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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본 책은 재고가 실물 동인지 판매도 가능하니 원하시는 분은 트위터 @sonamsong23이나 이메일 sonamsong23@gmail.com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 청명이 도망가는 만화로 트위터에 올라왔던 만화를 편집하여 엮은 만화입니다:) [샘플 12p] -백천X청명 전연령가 입니다...
하늘은 곧 세상이 종말 할 것만 같이 어두웠다. 불지옥 같은 열대야에 드디어 장마가 시작된 거다. 온몸을 휘감는 묵직한 공기. 들이쉬는 숨에 물비린내가 느껴졌다. "500엔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의점 문을 나서며 새로 산 우산의 비닐을 벗겼다. 투명한 우산이 허공을 향해 팡, 소리를 내며 펼쳐짐과 동시에 서류 가방으로 머리를 가린 남자가 나를 스쳐 편...
[구화산 귀환] *캐붕주의 *오타주의 *스포주의(언제나처럼 700화 대...) 아마도 끝 - 정마대전이 끝났다. 부상자는 많았지만 우리 천우맹은 약간의 사상자를 제외하고는 전원생존을 거의 이루었다. -화산파는 전원생존- 정마대전이 끝났다고 아예 끝나는 것은 아니다. 뭐든 일이 일어나면 그 뒤처리 또한 만만치 않게 힘들다. 이번 정마대전의 경우에는.....
리퀘박스: http://naver.me/5y4SM7Ia *이 글은 폭력, 유혈, 비속어, 미성년자 흡연 등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둘의 나이 차이는 1살이며,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또한, 저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한 알페스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제가 쓰는 ...
@kaidakxll 배경(폴더폰 색상):하늘 색 @j51214635@gmail.com 🙂(여캐표정) 남캐는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정마대전 중에 걱정해줘도 안처먹는 청명이랑 욱하는 당보가 보고 싶었을뿐..
- 화산귀환 1290화까지의 스포일러 존재합니다. - 청명이와 백천이의 알콩달콩 어쩌고 입니다. -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청명아… 대체 왜 술만 마시면 이러는 것이냐?” 백천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술만 들어가면 개가 되는 제 사질이 요즈음엔 이상한 술주정이 들었다. 백천의 영웅건이 멋대로 풀리고, 차분하던 머리가 양껏 흐트러졌다....
“저 이거 안, 안 할래요….” 문제는 힘이 다 풀려서 밀리지도 않았다는 거다. 입술은 다 젖어서 번들거리고, 힘 풀린 몸은 이재현 팔에 감겨서 늘어져 있고. 이런 거 기가 막히게 좋아하는 재현이 쉬이 놓아줄 리 없었다. 낑낑대는 어린놈 품에 가둬놓고 고작 한다는 소리가 이거였다. “안 돼, 선우야.” “…….” “돈 받아 가야지. 포기할 거야?”
"여기 사장 당장 나와!" 모처럼 만끽하던 오후의 평화가 산산조각난 건 요란스럽게 열리는 문 사이로 쨍한 고성이 난폭하게 들이닥치면서부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보로빵을 뱉지 않은 제 자신이 여간 대견스럽지 않은 건 밤으로선 나름 타당한 감정이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저 예민하고 깐깐한 점장의 잔소리가 남은 하루 내내 집요하게 따라다녔을 게 불...
#프로필 #가희고_프로필 " 뭐야, 뭐야. 나한테 할 말 있어? " 난 없는데! 이름 : 청이령 _기쁜 옥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 19 3학년 진영 학교 : 가희 고등학교 종목란 : 발레 성별 : XX 키 / 몸무게 : 166 / 43 외관 : _솜사탕 같은 색의 부드러운 핑크 빛의 머리카락은 어깨를 지나 가슴께까지 내려옵니다. 생머리에 가...
핸드폰을 보고 한참 가만히 있었다. 맥주를 마시고 별이와 함께 잘 잤다가 일어났는데 아침부터 본 연락을 보고 기분이 영 좋지 않았다. 별이와 텐트도 정리하고 먹은 고기까지 다 치우고 있으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아.” “아빠! 아야!” 그렇게 생각이 많은 상태에서 마당에 가지고 나왔던 도마와 칼을 만지다 손이 베였다. 쓰라렸다. 이 쓰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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