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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구원 (salvation) * 7~9편은 성인 인증을 완료하신 독자님들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어플이 아닌 웹으로 들어가심 보여요! 감사합니다. 며칠 동안이나 풀지 못 한 욕구와 지광준의 만행으로 하늘의 몸은 만신창이가 된 상태였다. 생채기는 그러려니 하더라도 어젯밤부터 시작 된 고열에 정신을 차리지 못 하고 뜨거운 숨만 가쁘게 내뱉고 있다. 계속해서 며칠...
그날이 지나고 희정과 민국의 관계는 똑같았다. 희정은 민국이 다시 후회해서 태도를 바꿨다고 생각했다. '그래 나랑 다시 사귈리가 없지..' 민국은 여전히 부팀장과 함께 밥을 먹고 퇴근을했다. 희정은 그들이 시키는 업무와 청소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어느날 희정은 부팀장과 회의실을 가던중 다른팀부서인 송대리와 우연히 마주쳤다. 송대리가 ...
희정은 적막함에 긴장이되어 침을 꿀꺽 삼켰다. 팀장은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시고는 희정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했다. "다시 사귈래?우리" "...뭐??" 희정은 모르고 반말이 튀어나왔다. "뭐?반말한거야? 하긴 회사는 아니니까 상관없지" "...아...그게아니고 너무 당황해ㅅ.." "송대리같은 남자가 너랑 왜사겨.다 갖고 노는거 모르겠어?" "사귀는게 아니야 ...
강의실 (낮, 안) 강의실에서 교수가 강의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 교수 : (칠판에 적으며) 트랜스미디어라는 것은 trans와 media를 합친 말로... 윤설은 교수가 하는 내용을 노트에 받아 적는다. 어느 정도 수업이 진행이 되다가 교수가 말을 멈추더니 컴퓨터가 있는 교단에 팔을 뻗으면서 말했다. 교수 : 이 수업은 사실 이론보다는 여러분의 기획이 더 ...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었다. 사방이 하얀 눈으로 뒤덮인 날 "학교 앞에서 만나." "그래" 그 애와 만나기로 해서 그 애가 좋아하던 분홍색 니트를 입고, 하얀색 목도리를 목에 두르고 집 밖을 나가서 버스를 탔는데 "잔액이 부족합니다." '아... 어떡하지 현금도 없는데 망했다' 그렇게 내리려던 찰나, "두 명이요." '어? 뭐지...' 그 순간 뒤를 돌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수인,인간의 모습과 동물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종족.인간들과 수인들 사이에는 벽이 있어 서로 다른 이 두 조종족은 같이 마주하려 하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인들은 인간들 틈에서 몸을 숨긴채 폐쇄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왜 갑자기 이런 설명을 하냐면.. "미안,일이 생겨서 많이 기다렸어?" 아무래도 내 남자친구가 수인인것 같다. 인생 2회차,전생과 다르...
팀장에게 메세지가 오자 곧바로 송대리에게도 메세지가 왔다. 송대리: 희정씨, 우리 부서로 왔으면 일도 더 쉽고 재밌었을텐데 아쉽네요 오늘도 여전히 희정에게 추군덕대는 송대리. 희정은 팀장의 메세지를 잠시 보류한채 송대리에게 답장했다. 희정:그러게요.갈수만 있다면 가고싶네요ㅠㅠ 송대리:나중에 팀장님께 한번 말해봐요.우리부서 자리나면 오겠다고 ㅋㅋ 참,오늘 퇴...
기합을 다받은 희정의 다리는 전기가 오는듯 지릿지릿하고 발은 여전히 욱신거렸다 팀장과 부팀장은 팀장의 차를타고 함께 퇴근했다. 대화내용이며 하는행동까지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로 보였다.희정은 그 둘을 몰래 째려보다가 지하철을 타러갔다 땀범벅이 된 희정 타이트한 치마는 쭈구려앉아 청소도하고 기합도 받아서인지 두번다시 못입을것 같았다. ---------- 그날이...
우리들은 오늘도 점심을 같이 먹었다. 교실로 돌아와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화장실로 갔다. 거울을 보며 이를 닦는데 웃음이 절로 나왔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다 친구도 생겼겠다 요즘 일이 술술 잘 풀리고 있다. 이제야 제대로 학교 생활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거울 속의 나에게 살며시 윙크를 했다. 음~. 매력있어. 이제 윙크도 곧잘 하게 되었다. 나는 ...
수 많은 날들 중 그저 하루 6 오브 그 날도, 그저 그런 하루였다. 뭔가 다르다고 할 것 없이 말이다. 그저 또 하루가 지나가는 구나, 그렇게만 생각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수업을 들었고, 공부를 했고, 밥을 먹었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저 그럴 뿐이었다. 그렇게 나는 평범하고, 또 평범했던 하루를 마치고 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처럼...
ⓒ 2021. 백일초 All Rights Reserved.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는 것을 느낀 나는 아주 긴 잠에서 깨어난 듯 눈을 떴다. 나는 처음으로 내 주변 환경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마냥 좋기만 한 것은 아녔다. 사방에는 내 것으로 추정되는 붉은색 혈흔이 사방에 튀어있었고, 한동안 청소를 안 해놓은 것처럼 보인 천장엔 거미줄이 잔뜩 처져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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