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러니까 왜 아직 안 가고 여기서 둘이 밥을?" " 아 잇페이상한테 말을 아직 못했네. 김여주 씨 우리 집에 들어와 살기로 했거든요."
가을의 초입에 시작되었던 우리 결혼했대요 촬영은 쭉 진행되어 어느덧 코끝이 찡하니 빨개지는 계절, 겨울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음. 대중들에게 공공연한 커플로 자리매김한 나재민 이여주 우리 결혼했대요에서 꽁냥대는 부부 - 커플 - 케미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음. " 나재미니. " " 진짜 싸울래? " " ㅋㅋㅋㅋㅋ 그래... 재미나. " 그렇게까지 ...
와장창, 엄청난 것이 깨진 소리가 윗층에서 들려오면 이야기를 나누던 재민과 제노가 멈칫했다. 잠시후 재민아 하고 부르는 소리에 제노가 벌떡 일어나 윗층으로 오르는 계단을 빠르게 올랐다. 그 뒤를 재민이 따라 올라갔다. 윗층에 도착을 하니 2층 거실이 깨진 거울 파편으로 엉망이였다. 거울을 던진 고여주는 반쯤 정신을 잃고 주저 앉아 울고 있었고 한여주는 쇼파...
정국과 여주가 잠에 들어있는 사이 비행기는 영국을 향해 가고 있었다. (띵동) [승객여러분 잠시후 저희 비행기는 영국 런던 공항에 착륙하겠습니다.] 영국 런던 공항에 도착한다는 방송을 듣곤 자고 있던 정국이 눈을 떴다.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니 멤버들은 일찌감치 일어나서 착륙을 위해 안전벨트와 눕혀져 있던 의자를 세우고 앉아있었다. 착륙 준비를 마친 멤버...
*포타 기준 4,77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하하. 문대가 인기가 많네." 툭. 내 머리 옆에 포도당 캔디를 놓은 류청우가 온화하게 웃으며 물었다. "그런데 문대하고 단둘이 드라이브 다녀온 사람은 나 하나뿐이지 않니?" "...!" "와~ 세진이가 차가 없었네~" "드, 드라이브..." 아니 X발, 왜 뒤통수를 맞은 얼굴을 하...
아가모토의 눈은 모든 진실을 밝혀준다. 그 진실의 폭은 매우 넓어서 단순히 보이는 대상의 좌표를 알려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아이'에게 콘크리트 벽 따윈 아무 장애도 되지 못하니까. "저기에도 3명 남아있네." 덕분에 일일이 건물 안을 뛰어다닐 필요가 없어진 나는 도시 중심에 있는 건물들부터 빠르게 비워나갔다. 참고로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찾아낸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러분 비지엠의 가사는 전혀 글 내용과 관계 없습니다!! 글 내용이 해피 - 멜로디도 해피! (가사에서 헤어졌다 어쩐다 하는 거 신경 쓰지 마세요 저는 원래 노래 들을 때 가사를 안들어서... 진심 멜로디만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4000자... 레츠고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짐을 싸고 아침 운동은 생략한 채 스트레칭을 쭉쭉 하고 있던 손흥민. 9시 ...
그렇게까지 속 시원하게 펑펑 운 건 오랜만이었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후련함이 더 컸다. "후.." 그러나 세상은 백영이 쉬는 꼴을 보지 못하는 게 틀림없었다. "망한 문파 놈들이 뭐 주워먹을 게 있다고 여기까지 기어나왔느냐? 구파일방에서 쫓겨났으면 창피한 줄 알고 현판을 내려도 모자랄 판에, 부끄러움도 모르고 낯짝을 들이미는구나. 천하에 이름 높던 화산이 ...
지겨운 클리셰. 이유 모를 좀비 바이러스에 세상의 규격은 무너지고 사람들은 혼란 속 천천히 멸망을 맞이한다. 당장 아무 OTT 서비스에 들어가서 '좀비'를 검색하면 후드득 쏟아져나올 수백 수천개의 영화들. 그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을, 한때 사람들은 밤을 새워가며 열중했고,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열정적이었던 이를 꼽으라면 단연 정공룡일 것이다. 망할 ...
3월 개학하고 2주쯤 지났을까? 멍하니 창가자리에 앉아 잠시 티타임을 즐기며 창밖을 바라보는데 갈색머리를 흩날리며 검은 색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는 사람이 저 멀리 카페밖에서 걸어오는 걸 봤다. 절로 시선이 가는 애였다. '제발 들어와라 제발 들어와라!' 속으로 제발 카페 안으로 들어오길 엄청 바랬다. 그 애가 카페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걸 보자마자 도영은 ...
이명헌은 상쾌한 마음으로 아주 가볍게 일어나서 기분좋고 여유롭게 커피와 아침용 샌드위치를 사러 나왔다. 정우성과 농구를 하고 나면 종종 가던 곳이라고 이제 슬슬 주인아저씨가 그를 알아보고 인사하기 시작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혼자 왔네.” 처음에는 샌드위치를 제대로 시키라고 하던 아저씨도 이제 몇 번 얼굴을 봤다고 퍽 편하게 대화하는 몇 안 되는 ...
完 낙엽이 떨어지는 동시에 바깥 기온은 후덥지근했던 여름이 그리워질 만큼 뚝 떨어졌다. 여름내 입고 다니던 얇은 티셔츠들은 두껍고 포근한 니트나 후드티 안에 받쳐입는 이너티가 되어버렸고, 집을 나설 땐 살갗을 찢을듯한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뿌연 입김이 보였다. 고3 수험생들이 1년에 한번 오는 그날을 위해 3년 동안 해 온 노력에 박차를 가할 때, 서함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