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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리들 로즈하트 감독생이 어느 새 어른이 되어 결혼한다는 사실에 놀란다. 순수하게 기뻐하며 축복해 준다. 결혼식 때 알면 좋은 상식(계약서 작성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감독생이라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막상 감독생의 아이를 만나면 가장 당황하며 엄하지만 똑똑하고 좋은 삼촌이 되어준다. 하지만 역시 세상의 모든 법률을 다 외워도 어떻게...
https://twitter.com/moningppang14/status/1593617552399208448?s=20&t=zFmXjLpJY4PJUgXCga0aAA 트위터에서 썼던 썰. (조금 수정했음) 내가 보고싶은 장면 쓸 예정 띄어쓰기 맞춤법 하나도 안봤음. 썰이니까 이해해주세요 제발. 제가 이럿케 부탁하는데욧!? 공개적으로 쓰긴 좀 그런 부분이...
본래 무엇 하나 제정신 아닌 것들 사이서 제정신 유지하는 게 제일 미친년이라고. 술과 담배, 시가, 심지어 대마초 제치고도 꼿꼿이 서 있는 꼴이란. 목덜미 매만지며 그 어떠한 언턱거리 제시할 거리도 없어 정적인 손으로 고깃덩어리 아구에 총구, 후의 방아쇠는···. 뒷골목 신화 하나 새로이 쓰이겠단 신호탄밖에 더 되겠는가. 추악한 죄악으로 가득 찬 경전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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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금 다 됐는데..나는 급하게 전화를 했다 . “스미스 선생님 어디쯤이세요?” “아, 다 왔습니다! 저기 보이네요!” 언덕끝으로 스미스 선생님의 훤칠한 얼굴, 그다음으로 흔들고 있는 손, 그리고 어깨가 보였다. 그때까지 아내분은 나타나지 않았다. 몇초뒤에 선생님의 가슴까지 나오고 나서야 아내분의 정수리가 보였다. 안 그래도 작은키가 통짜인 패딩때문에...
소비자의 날을 맞이하여 브베의 생각을 좀 얘기해 보았어용~ 물론 소비자의 날 중요합니다. 사기치는 사람들이 좀 많아야죠. 여러 사기꾼들이 판을 치고 있는데 그런 사기꾼들로부터 소비자를 보호 해야죠. 근데 저는 그런 측면 말고 소비자의 다른 측면을 좀 이야기 해봤어용~ 그럼 재밌게 보세용 친구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2월 3일 꽃:라벤더 꽃말:기대 오늘따라 더욱 기대가 되는 날이었다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고 몸도 찌뿌둥하지 않았다 오히려 쌩쌩했고 당장 밖으로 나가서 로드워크를 세 시간을 뛰어도 될 정도로 가뿐했다 그리고 배구 합숙이 잡혔다는 연락도 왔기에 짐을 싸고 있었고 밑에서는 소중한 여동생인 나츠가 평소보다 귀여운 행동으로 보는 마음이 행복해지기도 했다 그...
12. 내가 주술고전에 전학오게 된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을 무렵이였다. 나는 이 주술고전에 대해 안것이 있다면 주술사들 인력이 정말 개미 손가락만큼 없어서 주술고전에서 학생한테도 임무를 준다는 시스템이 참 그지 같다고 생각했다. 아니 게다가 뭐라고 했더라 아! 맞아 학생이여도 주술사면 성인주술사와 대등하다나? 그거는 참 뭣같은 대우라고 생각하는거 ...
<미리보기> "후.. 선생님 9월 모의고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잖아요. 근데 이번에 태현이 성적이 그대로 일 것 같네요." 선생님은 지난 번에 연우네 엄마한테 매를 맞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긴장이 되었다. 태현이네에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질까 두려웠다.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꼭 교대 보내겠습니다." "무슨 수로요? 지금 ...
투박한 손이 메모를 펼친다. 준비물. 말린 해초, 소금, 다진 쇠고기, 물, 기름. 1년 전과 하나도 달라진 것 없는 내용물이 눈에 들어온다. 반긴다는 표현을 써도 적합할 것이다. 외려 반가운 건 이쪽이었으나, 그래, 이 익숙한 필체와 고이 모셔놓아 채 날아가지 않은 옅은 차 냄새가 반가운 건 어쩔 도리가 없었다. 간결히 적힌 준비물에도 적합한 것을 찾느라...
*현대 환생 AU 남자는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했다. 제 이름을 들어도 그것이 제 이름 같지가 않고, 무엇을 입고 먹어도 매번 새롭게 낯설었다. 시간이 흐르며 하루하루 나이를 먹고,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세금을 납부하며 나름대로 성실한 삶을 살았으나 그뿐이었다. 딱히 죽고 싶지 않기에 숨을 쉬고 있을 뿐. 그의 사정을 전해들은 누군가는 진심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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