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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쵸미
* 크리스마스&홍샤샤 탄생일 특집 * 여러분 행복한 연말 되세요! * 첫눈처럼_내려온_슈아야_생일축하해 일단 부승관은 홍샤샤가 얼마나 능글맞고 영악한지 잘 모른다. 홍샤샤도 처음엔 그저 순수한 사슴의 눈빛을 닮은(그래봤자 최상위 포식자) 수인이었지. 그런데 어떡해. 승관 주인님이랑 같이 지내다보니 성격이 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지, 아니면 변한...
와플님의 미츠른 커플당 캐해석같은게 너무 보고싶어서 리퀘박스에 글남깁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223/2232653/skin/images/checklist.html 이거 커플당으로 해주시면 넘 좋을것같아요ㅠㅠ 싸울때 먼저 손을 올림 둘다 폭력을 안쓸 거 같지만 굳이 따지면 미츠루기. 나루호도는 3-1 이후로는 사람한...
- 이 글은 RPS이며, BL 요소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 보기 힘드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꾸욱 눌러주세요. - 택른 크리스마스&연말 합작 글입니다:) - 엔택 기반의 택른 글입니다. 산타할아부지, 쟈근 태구니는 선물이 바꼬 시퍼요 태건도 다니면서 언ㄴ..아니 뉴냐들이 마구 개로펴요 그로니까 재 편이 되는 형아 한명만 쥬세요 성물 미리 간스한니다 ...
눈을 뜨자마자 알았다. 망했다. 사실 그보다 더 상스러운 욕설이 먼저 떠올랐지만, 입 밖으로 중얼거리는 말은 한 차례 걸러져 망할, 같은 단어만 맴돌았다. 오랜 배우 생활의 노하우였다. 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도 찍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할 것. 그러나 만일 여기에 정말 카메라가 있었다면, 그는 당장에라도 쌍욕을 했을 것이다. 욕을 하나 안하나 더는 카메라에...
_굵은 글씨는 한국어로 말하는 겁니다. 화창한 아침, 한 소녀는 문을 열어서 가게가 운영하고 있음을 알린다. 소녀는 간단하게 청소하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린다. 식기를 물기 없는 수건으로 닦다가 문이 열리는 소리와 방울 소리가 울리자 하던 일을 멈추고 손님을 맞이한다. "어서 오세요!" 들어온 손님은 하얀 셔츠와 검은색 정장 바지를 입은 남자다. 그는 자연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제 드디어 가스라이팅에서 한 걸음 물어날때가 된 것같다. 지금까지 자신이 피해자가 될까 무서워서 혹은 피해자는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 읽은 것은 아니었으면 한다. 만약 그런 의도로 글을 읽어왔지만 이 글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면 조금의 시간을 더 투자하여 글의 의도를 다시 파악하며 한 번 더 정독하는 것을 권유하고 싶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점을 넘나...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거리의 밝은 불빛들, 손잡고 걸어다니는 연인들, 번화가 중심에 선 트리…. 이런 건 없었다. 어디 사람많은데 나갈 일이 있어야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나는데 무슨 크리스마스야. 유단은 툴툴대면서도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요괴들을 생각했다. 무슨 요괴들이 예수 생일을 기리지? 그렇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유단도 예수의 탄생을 축하...
카스가 : 으으~! 추워지네 제길! 감방의 겨울같이 진짜같네.... 카스가 : 뭐, 이번해도 크리스마스네. 추워지는군. 카스가 : ...그러고보니, 이렇게 추운데 그 녀석 괜찮을까? 아베 : 추, 추워.... 의식이 멀어져.... 아베 : 이, 이대로 자면 죽을거야... 따듯한 곳을 상상하는거다...! 아베 : 난로에, 갓 만든 스튜. 폭신폭신한 이불......
화화~ 이히히 화화 보고 시펐어~ 안화는 무표정하게 세츠의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빡 소리가 제야의 종마냥 청량했다. 아, 이 주정뱅이 놈을 또 데리러 오게 되다니. 짜증이 솟구쳐 올랐다. 세츠, 좋게 말할때 일어나지. 이빨을 꽉 깨물고 안화는 세츠를 부축했다. 세츠의 다리가 바닥에 질질 끌렸다. 안화는 다음날 아침 메뉴를 고민하며 세츠를 침대에 집어 던졌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건가. 갑자기 건물이 흔들리는 것 같네. '투두두두' 거리는 소리와 함께 건물이 살짝씩 흔들리는 게 느껴졌다. 대수롭지 않게 생겼던 매니저가 살짝 떴던 눈을 감았다. 그 후 정확히 2초 뒤. 침대 옆 협탁 위에다 올려두었던 그녀의 핸드폰에서 기분 나쁜 사이렌 소리와 함께 진동이 울리기 시작했다. 긴급 재난 문자였다. 매니저는 해가 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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