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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마닐라 차녀리와 백혀니 떡밥 뜨자말자 그렸던 ㅠㅜㅠㅜㅠ//// 어흐흑,, 한국에서 볼수 없는 모습들 보는건 너무나도 좋지만,,, 소중하게 대해줬으면 싶기두 하구 만감이 교차하구 막...ㅠㅠ..그렇습니다.. 타소님께 그려드린 종대인장과 얼마전 사보르님 전시회에서 본 경수와 저번달 콘서트에서 수건요정이 되었던 종대까지.. 다 재업이네 헤헤//
하나님 아버지, 의웅은 몸이 벽으로 내던져지고 머리통이 바닥을 부딪힐 때마다 아버지의 뒤로 보이는 벽에 걸린 십자가를 바라봤다. 하나님 아버지, 의웅은 매번 또 다른 아버지를 마음속으로 되뇌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정말 아버지의 자식이라면 제 십자가 끝에서 칼날이 튀어나오게 해주세요. 삼류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설정이었으나 의웅은 간절했다. 하지만 의웅...
손전등의 파리한 불빛에 의지해 안가의 현관 앞에 선 나경은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보안이 풀렸다는 비프음이 작게 들리고 문을 열면 슬리퍼를 신은 영석이 나경을 바라보고 서 있을 것이다.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영석은 팔짱을 끼듯 양쪽 팔을 서로 받치고 나경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다쳤습니까? 짧은 물음에 나경이 고개를 끄덕였고 영석은 익숙하게 나경을 방으로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별들의 왈츠 w. 나우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야기.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하늘을 바라봤다. 새카만 하늘을 촘촘히 채우고 있는 별들이 보이고, 갈릴레오는 한참을 그 곳에 앉아 별만 쳐다보곤 했다. 별들은 참 시끄럽다. 갈릴레오는 생각했다. 별들은 가만히 빛만 내고 있지 않는다. 발광했다가 사그라지며, 다시 강하게 빛을 발하는 별들이 꼭 제게 말을 거는 것 같...
그림체 연습 겸 항상 그리고 싶었던 사진을 그려봤어요! (+몸이 안좋아서 한동안 포타 업로드를 못했네요 ㅜㅜㅜㅜ 계속 누워 있었더니 해 놓은 것도 없고.... 글 다음화는 내일 안에 꼭 업로드 할게요 ㅠ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름, 구정모. 성별 남자. 올해로 15살이된 나는.... 동성애자다. 내 성 정체성을 알게 된건 좀 됐고, 그 후로는 딱히 부정 없이 인정하고 지냈다. 그렇지만서도 한번도 누구에게 커밍아웃을 해본적도 아웃팅을 당해본적도 없던 나였다. 그만큼 누구보다 평범한척을 했다. 중학교 2학년이 된 나는 작년과 똑같이 반의 모든 아이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고 여자아...
2016.12.30글 수정 공백포함 12,018자 정적의 혼돈 속을 가르고 맥코이가 떨어트린 트라이코더가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모두가 꿈에서 깨어나려는 듯 빠르게 눈을 깜빡였지만 바로 앞에서 자체 발광하는 그 푸른 홍채에 모두들 감탄과도 같은 신음을 흘리고야 말았다. 그중에 특히 스콧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헐떡이기까지 했다. 커크가 그런 그의 ...
*신기의 영향으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죽지 않는 안화와 그걸 알고 있는 히로의 무언가 *중앙청 초기 날조 많음 "있다가 나와 함께 차나 한잔 하지." 불쾌한 초청이었다. 안화는 지나가며 예의상 건네는 듯한 히로의 권유에 아주 잠깐 얼굴을 찌푸렸으나 이내 고개를 끄덕이는 거로 대답을 대신했다. 대놓고 거절하기엔 주변에 중앙청 직원이 너무 많았으며 무엇보...
차 뒤편에 붙은 스티커, 약간 휘갈겨 쓴 필기체로 '아기가 타고 있습니다.' 네살 반 된 경준 데리고 레스토랑에 간 어느날 자연스레 아기 의자 가져오는 됴 아빠 "자 경준이 아기의자 앉읍시다" 하는 준 아빠 그러자 경준 "아뺘. 제가 아기입니까?" 진지하게 알쏭달쏭하는 표정으로 묻더니 어른 의자와 아기의자를 가늠하듯 한참 보다가 결국 꼬물꼬물 아기의자로 올...
해당 문서는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및 시스템과 함께 정독해주세요. https://kyoukainorakuen.wixsite.com/kyoukai 1. 【아이디 생성】 - 봇 계정 아이디 양식 이름 or 이니셜_KAN - 프로필 사진(인장) 캐릭터의 그림이 들어간 이미지를 넣어주세요.운영진의 이미지 지원을 받은 오너님께서는 캐릭터 봇 계정을 생성한 후, 총괄계...
프레첼은 그다지 빵을 좋아하지 않았다. 역설적이게도 그의 별명은 프레첼이였지만 말이다. 평소에 베이킹을 해서 나누어주는 모습을 몇 번이나 목격할 수 있었던 그의 친구들이 물어보자 프레첼은 썩 좋지않은 표정으로 그렇게 대답하였다. "설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 이내 웃으며 빵이 살이 찌는 이유는 다 원인이 있는 법이라고 말하기는 했지만 어딘가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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