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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요?" 기다리겠다는 박실장 말 뒤에 짧은 정적, 그리고 정적을 깨며 홍과장이 뱉은 말에 박실장은 고개를 숙이고 마른침을 삼켰다. "실장님과 제 관계가 얼마나 최악이었는지는 잘 아시잖아요. 전 잠깐 상황을 잠재우는 계약 외에 실장님과 어떠한 관계 발전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그 반려라는 거, 기다린다고 안 되는 거면 어떻게 하실 건데요? ...
여름. 고열에 문드러진 살점과 부패한 안구가 나뒹구는 계절. 우울은 유행처럼 사거리에 번지고, 절망만이 유일한 식량원인 것처럼 마른 입술로 베어 무는 시대. 혼탁한 시야로 응시하는 종말의 아지랑이 끝엔 네가 서 있었다. 하나와 슈. 이지러지는 열감 속에서도 선명히 찾아낼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 전광판의 초침이 7을 지나는 순간, 쿄와 슈는 눈을 마주쳤다...
내 이름은 하시비라 이노스케. 난 지금 납치되었다. -...하...내가 왜 이렇게됐지... 난 드러눕고 아까 전에 일을 떠올린다. 난 평범한 20대 편의점 알바생이었다. 가끔씩 내가 남자인 줄 모르고 번호 따는 몇몇 진상 고객이 있었지만 집도 가깝고, 월급도 꼬박꼬박 챙겨줘서 그만두고싶진 않았다. -4500원 입니다. -흠~ 화려하게 생겼네?ㅎㅎ -...네...
영원 동계스포츠 ver 선우원: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 포지션 CF(센터 포워드) 지랄맞은 성격으로 팀내 불화가 잦음, 우월한 피지컬과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스타급 선수인데 비인기종목의 비애+팀의 기량 부족으로 우승 근처도 못가봄. 평소에도 사사건건 시비걸고, 경기 도중 중요한 포인트에 본인 진로방해한 국대 동료 하키채로 패서 국대 짤림. 국대 짤리고...
" 야, 너… 딸랑이 좀 사가라. " 엄마가 딸랑이 다 팔 때까지 집에 돌아올 생각 말래. 외관 여기저기 뻗친 밀발의 헤어스타일이 금색 눈빛과 어우러져 언뜻 보면 차분한 인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치켜 올려진 눈매와 아치형 눈썹이 사람을 사나워 보이게 한다. 두 눈 모두 쌍커풀이 짙고 속눈썹이 길다. 코는 곧고 높다. 입술은 늘 앙다문 입으로, 늘 입꼬리가...
[ DEFECTIVE ] [ TERMINATION APPROVED ] IN-25 A + Γ + Δ + Χ Type III Log 1 xx.xx.xx - 0120 Incubation: In progress Log 2 xx.xx.xx - 1130 Growth: Normal, human-adjacent. Biochip: Successfully implanted....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편의상 '님'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저의 상상에서 나온 것으로, 뜰팁 분들만 제외하면 실제 미수반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미수반 능력 쓰거나, 뭔가 특정한 것에 색깔입니다. 잠뜰 경위/ 각별 경사/ 수현 경사/ 라더 경장/ 공룡 경장/ 덕 경장(직감,과거,통찰,예민,초감각)/초등 수사 보고서/수사 결과/중요한 단...
" 한주, 무슨 생각해?" 한주는 멍하니 교실 창 밖을 바라보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어 어느새 자신의 앞에 서 있는 건호를 바라 보았다. 벌써 쉬는 시간인가. 평상시 기본적으로 뇌리의 한 부분에 나사가 풀려있는-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타입인 한주는 교과시간에 한 눈을 팔기 일수 였다. 조기 졸업 후 유학을 권장하고 실제로도 바로 유학길에 오를 ...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다.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는데. 있어서는 안되는데. 방금까지도 자신의 집에서 책을 읽다 우재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도대체 왜. 순식간에 익숙하면서도 낯선 풍경으로 뒤바뀌자 설마하며 거울을 확인했다. 자신의 모습이 아닌, 한결 하얗고 얇은 선의 모습에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면 여기는 인간 숙소인가, 아무래도 그렇겠지. 속...
※ PC에서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 누군가 내게 입대 이후 있던 일 중 무엇이 가장 힘들었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대중 앞에서 억지로 웃으며 구원을 약속할 때였다고 단언할 수 있다. 피 튀기는 전투는 몸이 힘드나 정신적으로 괴롭진 않다. 물론 누군가 크게 다칠 때면 좀 힘들긴 하지만... 그건 불쾌해서 힘든 게 아니니 예외로 두고. 시위대 진압은… 이건 굉장...
16. *** 온 학교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체육대회가 끝난 다음의 S고는 잠깐이나마 조용한 평화를 찾았다. 원우에게는 내심 반가운 일상으로의 복귀였다. 체육대회에 매진하느라 기운이 빠진 학생들은 유례없이 얌전해졌고, 원우는 그 고요함이 마음에 들었다. 큰 행사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시간 동안 까진 등이나 삐끗한 발목은 천천히 나았다. 원우는 금방 원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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