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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二人。夜 출처: https://www.pixiv.net/artworks/81971836 - 작가님 허락 하에 번역해서 올리는 픽시브 공개 만화입니다 - 블로그 밖 이동 금지/의역 오역 주의/읽는 방향: 오른쪽에서 왼쪽(←)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느낌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후에 작가님께서 올려주신 짧은 뒷이야기와 다른 좋은...
[커미션 항시 대기중! 커미션 맛보고 가세유]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창작자 본인(@cuteturniping)에게 있습니다, -트레이싱, 도용, 심한 가공, 상업적 용도로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입금 확인 후 작업합니다(문화상품권x) -신청후 7일내로 입금확인이 안될경우 신청은 취소됩니다. -기본 해상도 300, png파일로 드립니다. 캔버스 ...
“예에, 장모님.” 재현이 강의실 뒷문을 닫으면서 조용히 대답했다. “재현아, 수업 중이니?” “아녜요, 장모님. 말씀하세요.” 세 시간짜리 전공 수업 중에 두 시간이 흘렀을 무렵이었다. 핸드폰에 뜨는 [장모님] 이름 세 글자에 엉덩이에 스프링 달린 듯이 일어난 재현이 쏜살같이 강의실 뒷문으로 나왔다. 웬만하면 하실 말씀은 대부분 톡으로 보내시는데 어쩐 일...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우시지마 선배! 오늘이야말로 선배를 이겨 ‘일본의 에이스’ 타이틀을 탈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웜업 중, 네트를 사이에 둔 시라토리자와 학원 고등부 선후배 간에 불꽃이 튀었다. 허리에 양손을 얹고 당당하게 선언하는 고시키 츠토무의 맞은편에서 손가락 운동을 하던 카게야마가 문득 중얼거렸다. ...
크아악 만이 스트레스 받는 일에서 벗 어 낫 다 ! 캬아악 아주 홀가분하고 좋구만요~ 홀홀홀.. 매사 한번두 빼놓지 않구 열심히 준비하구 열심히 가슴 졸이구 햇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키힉 사실 결과는 나와바야 아는거겟쥐만 ~지금이 너무 싕나는걸료 더 큰산이 남아잇지만 난 잘 넘을수 잇오! 왜냐면 이무강은 .... 4일간 트위터 안한 대단한 사람이니까 기 ...
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사람에게. 안녕. * 순백이라. 네게 그것이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걸 보면, 나는 네 옆에 지금 서 있는 사람보다 마음이 작았던 걸까. 그래서 이렇게 홀로 서서 다른 길을 가는 너를 바라보며 속앓이를 해야하는 걸까. 너는 생각보다 순백이 잘 어울렸다. 늘 검은 옷, 검은 머리를 하고 있던 네게 처음으로 걸쳐진 새하얀 옷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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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는 어느날 자기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걸 발견했음. 이거 왜이랭... 낑낑대면서 이리만지고 저리만지다가 도저히 안되겠으니 얘가 왜 이렇게 됐을까 고민하기시작한당. 마지막에 누가썼더라. 태형이 카메라 멤버들이 종종 빌려가서 쓰고 돌려주는 경우도 있었거든. 그래서 주변에 보이는 놈들 한명씩 붙잡고 물어본다. “야 지미나, 저번에 니가 이거 빌려갔...
남들은 모르는 내 비밀 하나는 꾸준함이다. 꾸준하게 뭔가를 하는 걸 보여준 적도 없고, 목표를 이루기 전 애매한 위치에서 그만두길 반복하다 보니 엄마조차도 나의 꾸준함을 모른다. 이게 꾸준함이 맞나? 성실? 뭐 아무튼 남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보단 내가 실제로 갖고 있는 게 좀 더 낫다는 거다. 남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쫌 더 성실하고, 쫌 더 끈기 있고 뭐 ...
※하드 8-16 스포 주의 ※날조가 많습니다. ※퇴고 안 함(급전개 주의) 최초와 열하루가 만났다. 그것은 놀랍도록 눈부신 어둠이었다. 지상은 화마에 휩싸이고 하늘에선 무서운 속도로 별들이 낙하하는 가운데, 그것은 길고 검은 머리칼을 흩날리며 제 앞에 당도했다. 절규와 비명을 지를 새도 없이 하늘로 올라간 영혼이 너무나도 많아, 세상은 적막하고 고요했다. ...
휘인은 오늘도 역시나 제 옆에 앉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얼굴을 박은채 공부에만 집중했다. 거의 한 시간 째였다. 시험기간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들여다보는지 볼 때마다 신기했다. 과탑은 괜히 되는게 아니야. 용선은 작게 고개를 저으며 휘인의 앞에 앉아 있는 별이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별이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신기함 반, 어이없음 반의...
중간에 유혈표현이 있습니다 니벨룽겐의 숲은 대륙에서 가장 큰 숲이다. 동시에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은 땅이다. 세 나라의 사이라는 위치와 무성하게 자란 나무 때문에 굳이 나서서 관리하고자 하는 국가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 숲에는 온갖 종류의 범죄자가 들끓었다. 대부분이 수인인 도적들은 물론이고, 각 국에서 죄를 짖고 도망치거나 아예 국경에서 불법적인 일...
七. 낙빙하는 변하지 않았다. 그건 놀라운 일이었다. 심구는 인간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믿었다. 그 순간에는 눈물을 흘리며 맹세했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아무렇지도 않게 맹세를 어겨버린다. 그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믿을 만한 사람도 그랬다. 그 또한 눈물을 흘리며 그를 구하러 오겠다 맹세하고서는, 몇 년이 지나고서도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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