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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0.17 341. [잘했네. 당분간은 집에서 푹 쉬어. 연락할게.] "응. 수고해." 342. 친구 말이 맞았다. 여유를 가지고 한동안은 집에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343. 이 일 하다가 사회 나가려면 쉽지 않을 텐데. 하지만 학장 말도 맞았다. 성인이 되자마자 들어갔던 고전이었다. 그 말은 이렇다 할 스펙도, 경력도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 2만자 이상의 장문의 글입니다. * bgm을 틀고 감상하길 권장드립니다. 성으로 가는 보폭이 빨라진다. 숨이 가빠오기 시작한다. 성을 떠난 원정대가 연락이 끊긴 지 이틀째, 그들은 목숨만을 부지한 채 겨우 돌아왔다. 그리고, 사이가 유난히 안 좋았던 마들렌과 에스프레소 또한 그들 중 하나였다. 단비가 적신 밤에 "방해됩니다." 차가운 목소리가 울려 퍼진...
# 22.10.17 311. 갑자기 큰소리..뭐야, 너 왜 이래! 312. 급하게 뛰어나온 친구가 무너지는 몸을 받아낸다. 313. 아, 뭐 밤일이라도 하는 친구, 그런 거라도 된 거야? 많이 외로웠나 보구나? 그럼 차라리 날 부르지. 되짚어보는 것조차 수치스러웠다. 하기 싫어? 그래. 밀려 올라간 치마를 내 손으로 정리하던 비참함이 미친 듯이 머릿속에서 ...
# 22.10.17 251. 머릿속이 태풍 속 한가운데 같았다. 당황, 놀람, 의심. 모든 감정이 한꺼번에 뒤섞였다. 252. 한참 후에나 뒤돌아볼 수 있었다. 멀어져 가는 뒷모습에 턱 끝까지 차오르는 말은 하나였다. 253.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254. 투명인간 보는 듯했다. 아니, 빤히 알면서도 무시했다. 남보다도 못한 태도였다. 255. ...
후배 박지민의 조언 W. 에뚜왈 "어뜩, 어뜨케, 나한테, 흐윽, 흡, 큭, 이럴 수 이써... 어ㅓ허엉..." "하, 석진이 형 또 시작이다." "윤기 형한테 전화해 봐야 되는 거 아냐?" 잔뜩 심각해진 얼굴로 박지민 분주히 주머니를 더듬거렸다. 퇴근하자마자 각 잡고 마셔댔던 이자카야는 룸 조명이 어찌나 어두침침한지 손에 꺼내 쥔 핸드폰 액정 화면 밝기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마! 제발 고정하시옵소서!" "이거 놓거라!" 이른 아침부터 수월각의 처소 안에서는 무언가가 깨지고 부서지고 끊어지는 파열음 소리가 잔뜩 울려 퍼지고 있어서 그곳을 지키던 나인들의 맥을 전부 빠지게 만들었다. 제 분을 이기지 못하고 손에 잡히는 대로 무작정 집어던지던 수련은 제 손에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스쳐 기어코 피를 보고나서야 패악과 분풀이를 멈추고...
날조 有 https://twitter.com/munCooki/status/1365299217455931397?s=20 사실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자신의 사랑스런 연인인 감초맛 쿠키에게 숨기고 있는 아주 중대한 사실이 하나 있었어. 마력에 맹세코 부정에 대한 비밀은 아니었지만 절대로 그에게 만큼은 솔직하게 털어 둘 수 없는 비밀이었지. 그것은 과거 마법사가 되...
# 22.10.17 수정 221. 매 순간이 최악이었다. 222. 무심히 지나쳤던 사토루가 되려 쉽게 잊혀질 정도였다. 223. 뒤에서, 아니 이제는 앞에서 수군거리는 사람들의 시선에 점점 위축됐다. 224. 그냥 비밀로 하면 안 될까? 왜? ..일 하는 데에 방해되니까? 굳이 티를 내야 하는지도 잘.. 네가 내 꺼라는 걸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는...
# 22.10.17 수정 191. "아..마주쳤어?" [응. 넣고 있는데 마침 오더라고.] 친구 얘기만 나오면 이상한 적개심을 드러내던 사토루였다. 혹시 심한 짓이라도 저지른 건 아닌지 걱정이 됐다. 192. [별로? 열쇠 주니까 별 말 없이 들어갔어.] 193. ..그랬구나. "..고마워. 다음에 보자. 응. 내가 맛있는 거 쏠게." 194. 별일 없어서...
중혁이의 어머니와 독자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중혁이의 아버지와 독자의 어머니가 재혼한 설정입니다. 초반에 유중혁이 많이 나쁜놈으로 나옵니다. 근친 요소와 자해, 자살 요소가 나오니, 꺼리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유중혁은 새로 온 김독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유중혁은 10살이였고, 김독자는 9살이였다. 유중혁은 자신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김독자를...
※ 제목과 부제목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 23.05.02 수정 ※ [if 후폭풍이 왔을 때] 소재 바탕글. :: BGM 추천 ::IU - 이런 엔딩 (inst.) 1. 평온한 주말이었다. 2. 느지막이 해가 다 뜨고 나서야 늦은 아침을 함께 챙겼다. 토스트에 샐러드, 커피 두 잔. 변함없는 메뉴였다. 3. 소파에 앉아 멍하니 햇살을 들여다보는 켄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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