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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포타 기준 4,75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난 목뒤를 주무르며 말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영린의 호의는 고맙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붙어먹고 있다는 정보를 내줄 순 없지. '어차피 몇 주 뒤면 터질 이야기이기도 하고.' 저쪽은 음원, 우리 쪽은 음반을 주력으로 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음원 순위에 욕심이 없는 건 ...
다키스트 던전 1, 2 엔더 릴리즈 할로우 나이트 이런 장르 이제 그만 좋아해야하는데 그만 좋아할 때도 되었는데 이눔좌식들 언제 노잼되냐
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므로 그 당연함이 성립한다. 삶의 경우는 어떠한가? 만약 상대가 제게 그리 물어왔다면, 그는 분명 누구에게나 삶 역시 존재한다거 이야기할 것이었다. 해류에 휩쓸리는 해파리도, 바람에 흩날리는 꽃가루에도 그 나름의 삶은 있기 마련이니 말이다. 다만 그 방식의 차이가 있어 어딘가에 제 몸을 두고 폭풍에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오랜 ...
리엔의 도발과 동시에 세 기사들이 동시에 달려들었다. 왼쪽의 기사가 리엔의 머리를 노리고, 오른쪽에 있던 기사의 검이 옆구리를 향했다. 아무래도 리엔을 잡아보겠다고 협동 공격 연습까지 했나보다. “좋은 판단이지.” 리엔은 뒤로 몸을 확 젖혔다. 무릎까지 구부러져서 그 높이가 매우 낮았기에 습격을 하는 자들 눈에서는 리엔이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두 ...
중학교 때부터 대만이를 봐오던 어떤 여자아이 이야기. 사랑의 관점은 아닙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쨍한 색 사용, 총 협박 등의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 그러면 자기야~ 나 하나만 부탁해도 돼? 자기 머리카락 주라. 머리카락이라니 변태같아. 자기야, 내가 순순히 들어줄 것 같았어? 정말 부탁도 이렇게 들어주기 싫은 부탁도 없네. 완전 싫어. 오직 흥을 위해, 오직 재미를 위해, 오직 쾌락을 위해. 별생각 없이 그저 널 바라봤을 뿐인데, 유독 너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도대체 다른 팀 팬들은 이거 어떻게 견뎠던 거냐 한 경기만 져도 화나고 시즌 무관 각이니까 너무 빡치는데...? 응원하기 시작한 이래 무관 시즌이 없어서 그런가 흑 (마지막 무관 시즌: 1112 트리플 러너업 통칭 콩레블 무려 11년 전) (그때는 응원하기 전이었음) 꼴보기 싫은 놈이 우승하는 걸 다른 팀 팬들은 어떻게 견뎠나 궁금 솔직히 우리 연속우승 끊...
에이아이 로봇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그것은 우리의 생각보다도 더 일찍 찾아온 미래였다. 이제 길거리에 나가보아도 진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 장을 보거나 아이를 산책시키는 로봇들 뿐. 사람이란 족속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만 하며 점점 자신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그들이 사라져버려 생긴 현실의 빈 부분을 채우는 것이 로봇들의 역할이...
# 육성재 X 이창섭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통보 같은 고백 이후 성재는 아무렇지 않았다. 혹시 전날의 고백이 꿈인가 싶은 창섭이었다.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김치찌개에 밥을 먹던 성재의 말에 창섭이는...
굿잡! + "훌륭한 부하를 뒀더군."
늘 뻔한 일상이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죽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고. 이곳, 구룡반도는 그 누구의 삶도, 죽음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머리 위로 항공기가 지나며 거대한 소음을 내고, 그 아래로 개미떼보다도 우글거리는 생들이 매일같이 부대끼며 각자 제 몫의 파이를 잡아 뜯으며 살점을 찢어냈다. 그러니 오늘도 어제와 다를 바가 없었다. 피가 사방으...
밤비 - 사건의 지평선 은호... 댓글놀이 그 이후... 비상이다. 채봉비가 나한테 화난 것 같다. 평소처럼 장난치듯 짜증내거나 틱틱대는 것과는 진짜 다르다. 내가 뭘 실수했지? 은호는 며칠째 자신에게 얼굴도 보여주지 않는 봉구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연락까지 피한다. 타이핑하는 게 귀찮다고 시시때때로 전화하는 사람이 전화를 걸면 뚝 끊은 채 문자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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