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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작가가 고양이 잘 몰라서 어색한 부분 있을 수 있는데 넘어가 주세요! 음슴체, 날조 주의 전편이 그러엏게에 재밌따지?⬇ 다음 생엔 고죠네 고양이로 태어날래 부제 : 근데 진짜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 현생 씀. "아쉽네. 대답은 지금 못 듣는 건가?" 고죠는 (-)을 들어 올린 상태로 그녀를 빤히 쳐다 보았음. 기분 좋게 접힌 눈꼬리는 (-)을 어떻게 놀...
▶악마집사와 검은 고양이 장르의 바스티앙과 주인의 커플링 글 입니다. ▶장르 뉴비의 가벼운 망상이라 원작붕괴 캐릭터붕괴가 심합니다. ▶스킵십이 나오고, 관계를 암시하는 문장이 나옵니다. 실제로 묘사는 0개. ▶작심삼월2024 이벤트 참가를 위해 100p가량의 유료결제가 담겨있습니다. 안에는 별 내용 없으니 구매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공백포함 약 4700...
뒤척뒤척거리며 일어난 동혁이가 옆에 여주가 없단 사실에 눈도 제대로 못 뜨고 방에서 나왔다. 일어났어? 웃으며 자신을 반기는 여주의 모습에 기분이 이상해졌다. 뭐해 ㅋㅋㅋㅋ 빨리 앉아. 콩나물 국 얼큰하게 끓였으니까 얼른 먹어. 식탁에는 국과 반찬이 놓여있었고 그걸 동혁이가 빤히 쳐다만 보고 있자 여주는 동혁이에게 다가가 두 어깨를 잡고 의자에 앉혔다. "...
"저희, 이 대화 한 것 같지 않아요?" 내 말을 뒤로 잠시의 정적이 흘렀다. "네?" 유상아가 내 말을 들으니 눈이 커졌다 "그.. 독자씨, 저 사실은 이런 내용에 꿈을 꾼 적이 있는 것 같아요.." !! 역시, 그게 꿈이었을 리가 없다. "역시 유상아씨도 기억이 있으신 거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6시 55분이 되었다. 내 기억으로는 이때, 작...
"황제를 찾아라!!!" "이쪽이었어!" 건물 뒤 골목 "잭일로와" "응.." "잭 잘들어 이제부턴 너가 리온이야 알겠지" "어? 그게 무슨;;" "일로와봐 점 그리게" "형... 울어?" "..." "형 미안해 괜히 나때문에... 내 소문이 안 좋아서 나때문에.." "그런말 하지마 잭" "......" "잭 나없이도 건강하고 만약에 혹시 만약에 사람들이 너...
※ 이 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 이 글엔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욕을 × 표시 하지 않습니다. 네 소식을 내 친구에게서 들었다 : 넌 죽었다 깨어나도 나한테 못 벗어나. 제 01장. 너와 헤어졌다. 추운 겨울 11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난 박원빈와 헤어졌다. 박원빈이 나에게 문자로 이별을 고했고 난 그의 연락만 읽은 체 답장을 하지않았고 그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저요?" "그래, 너." 나는 곰곰히 생각하다 말했다. "저는 폰타인에서온 로델라 라고 합니다. 실례지만 누구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나는 아주~ 정중하게 말했다. 여기서 잘못하면 진짜 ㅈ될테니까. 청명이는 나를 한번 흝어 보고 말했다. "흐음... 야, 너... 손의 들고있는 건 뭐야?" 앗 싸가지... 아니 아니 이게 아니지... "제 손의 들고있는 ...
연애의 자격 05 제목 : 나 지금 경기장인데;;; 심각한듯;글쓴이 : 율온아이주연 지금 러시아 선수가 일부러인지 뭔지 연습하는데 자꾸 가까이 붙어서 피하다가 넘어졌는데;;그거랑 동시에 어떤 선수도 넘어지면서 스케이트 날에 팔도 베이고 난리난 듯?괜찮다고 하면서 서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제대로 못 일어나서 바로 데리고 나갔음그냥 베인 건 줄 알았는데 후송될 ...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 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머, 이게 누구셔??" 어쩌다보니 며칠동안 야근이니, 외박이니. 집에서 엄마와 함께 저녁을 먹은게 언제였더라. 엄마는 나의 얼굴이 생각이 나질 않던 참이었다며 꽤나 비꼬면서 말...
벌컥, 노크도 없이 열린 교수실 문에 준완이 뒤를 돌아보았다. 열린 문 옆엔 익준이 서 있었다. 준완이 놀랐다며 막 욕을 쏟아내도 익준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더니 준완을 뒤로하고 정원과 둘이 어딘가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당연히 체력으로 안된다고 생각했던 준완은 그냥 포기했다. 나중에 물어보면 다 알 수 있겠지 싶었으니까. - 익준은 정원과 함께 교수실이...
*세계관조금조금아주조금붕괴 이 상황에 마땅한 단어들을 나열해보자면 공포... 도망... 무력... 대충 이 정도였다. 둘 다 왜 그러세요 진짜. 말리려 손을 뻗어도 싸늘하게 내려다보는 시선 하나 그리고 둘. 그냥둘다패고튈까? 그전에 내 심장에 구멍 뚫리겠지. 접었다. 특급 그리고 특급. 그 사이에 낀... 애매한 2급 따리. 내가 이 상태로 특급이 되려면 ...
The Anemone -아네모네 꽃말: 배신, 고독, 기다림, 비밀의 사랑 등 _crown 사람들은 말한다. 연인이란 모든 걸 주고나서도 더 갖다바치고 싶은 그런 존재고 사랑이란 줘도줘도 모자란 그런 추상적인 단어랬다. 반면에 난 동혁이에게 모든 걸 주고싶어도 못 줬다. 선물이라도 주려하면 괜찮다며 거절했으니까. 그런 연애는 이상하게도 익숙해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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