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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무척 많이 생각했어. 하지만 오래 가지고 있으면 난 어느 때고 이놈을 팔게 되고 말 것 같았어. 멋있는 장례식을 생각했지." - 이청준, 「별을 보여드립니다」 대한민국 서울, 금요일의 퇴근 시간. 한율은 집의 문을 열며 한숨을 내쉬었다. 드디어 집이다! 방에 들어온 한율은 옷을 갈아입다가, 책상 위 거울을 힐긋 바라보았다. 거울에는 조금 피곤한 기...
그 무렵 요코하마에는 그 이케멘 다자이 오사무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빠르게 번졌다. 말쑥하게 차려 입은 부잣집 따님과 단 둘이 커피를 마셨다거나, 그 여자가 직접 반지를 다자이의 손에 끼웠다거나, 공공장소에서 키스라도 할 듯 코앞까지 눈을 마주쳤다거나. 부하들이 지나가며 떠드는 말들에 츄야는 생각이 많아졌다. 슬슬 자신의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 때라...
*주인공 대사 : 🎶 🎶 : "ㅎ....흐ㅜ으ㄱ...." . . (꿈에서 깸) 🎶 : 뭐야 또 그 꿈이야 ? 하... 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자꾸 꿈에 나오는걸까 ... 그치만 얼굴은 내 취향이다 .. ㅎㅎ 나는 아침까지 잠이오지 않아서 넷*릭스를 켜 밤을 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침 7시가 다 되어있었고, 나는 서둘러 학교갈 준비를 해야만 했다 여...
103kg, 이것이 내 최악의 몸무게였다 나는 살이 찐 채로 살아온 지 굉장히 오래 되었다. 10살 때부터 자취를 결정한 20대 후반까지 집 안에서 엄마한테 너 살 쪘다는 소리를 계속 듣고 살았다. 그 때문에 괴로웠던 수많은 일이야 말해 무엇하겠나. 어렸을 땐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 앞에서 체중계에 올라가야 했고, 그 결과에 따라 엄청 혼이 났다. 하지만 ...
진부한 감정 한심한 감정 그런 감정을 지루하게도 영원히 반복하며 구원의 손길마저 눈을 돌려 무시하고 영원히 추락하고 영원히 비상하지 못하며 영원히 부패와 재생을 반복하며 의미없는 반복재생 제어를 포기한 빛의 산란 어느새 시간이 흘러, 내리쬐는 햇살은 따스하다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게 되어가고, 쌓인 눈들은 얇아져가고, 사람들의 표정은 바뀌어가고, 당신의 부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흠흠, 신념인가.... (확실히, 행동을 살펴보면 무언가를 꾸준히 추구하고는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니지. 한 유닛을 떠올린다.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반대쪽으로 발을 돌린 유닛. 그리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올인단. 신념으로 내건 배신과 승리에 대한 열망. 작게 웃는다. 비웃음인지, 긍정의 웃음인지 뭔지.... 뭐, 어느 쪽이건 하토랑은 상관없는 ...
사망소재 짬뽕sf세계관 AU 이걸 낙수달재라고 부를 수 있는 건지 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오후에 모래폭풍 예보가 있었음에도 암시장은 붐볐다. 낙수는 후드를 푹 눌러쓰고 가장 안쪽에 있는 가게로 발걸음을 서둘러 옮겼다. 용건만 해결하고 나갈 생각에 문에 몸을 반쯤 걸쳤는데 먼저 온 손님이 있었다. 낙수는 문을 닫고 들어와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어떤 레플리...
나는 섹스나, 플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정서적 욕구와, 육체적 욕구를 따로 구분하지 않는 사람이 안정형의 사람이라던데, 나는 그 두 개를 확연하게 구분하는 타입이었다. 에셈 커뮤니티에서 만난 친구가 내게 '섹스나 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런 건 왜 묻냐는 내 말에, 그냥 어떨 땐 되게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처럼 느...
더는 괜찮지 않아서, 형태를 잃고 쏟아지는 몸. 구급차 불러! 위태로운 떨림. 쓰러진 의지. 적막이 흐르는 진료실. 상기 환자 본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간헐적으로 외래 진료를 받아왔으나. 아직이야?! 선배!! 이윽고 청록색. 3호. 낯빛이 어두워요. 힘들다면 상담을 권하고 싶어요. 뚜렷한 증상 호전은 없었음. 제발 눈 떠요 진짜 죽는다고 그만 붙어있어 그러다...
- 럭시엠 NO CP 연성 :) 천천히 씁니다. - 제목 도움주신 트친님께 언제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 이번편은 삽화가 미포함 되어있습니다! “아이크 왜 그런 거야?” “저주가 약해지면서 이쪽 세계의 억지력과 충돌한 거 같아.” 다음 날, 아이크가 떠나기 전 인사를 하기 위해 슈의 방에 들어갔을 때, 슈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어딘가 이상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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