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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꽃
처음 적어보는 글이라 문맥이 어색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오타는 수시로 고치고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며 감상 바랍니다. 이걸 로맨스라고 할 수 있나 이걸 구원이라고 할 수 있나 이걸 절망이라고 할 수 있나 · · · 구사일생 로맨스 _ 태어난게 문제다. 태어났던게 잘못이다. 나를 낳은 울 엄마의 잘못이 아니라 이렇게 태어나버린 내 잘못. 애초에 태어나지 ...
띵동- "첫눈에 반했어요. 저 남친 시켜주세요." 뻔뻔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새빨간 귀가 웃기다. "도 안 믿어요. 나무아미타불 아멘." 쾅. 박문대는 문을 닫았다. 층간 비로맨스 W. 제트 그러니까 그 날은 박문대가 사계절 중 가장 싫어하는 여름이 시작하는 날이었다. 덥고, 피부 따갑고, 틈만 나면 비가 오고, 습하고, 벌레 많고, 아무튼 덥고. 이집저...
4. 게릴라 사인회 “저기 저기, 최연상 맞지?” “최연상이라고?” “어머 어떻게 해. 최연상이다.” “옆에는 누구지? 여자친구인가?” “최연상 여자친구 있어?” “여자친구 별론데?” “에이, 여자친구 아닌거 아냐?” 네 아닙니다. 여자친구 아니예요. 여자친구 아니라고요!라고 외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삼킨 채 나는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진 전라도 한정...
이해원 李該源, 12월 26일생 - 175.5cm에서 멈춤. 최주훤과 이해진은 쥐방울만 하다고, 애기라고 주장해왔으나 객관적으로 이해원은 작지 않습니다.- 전보단 살이 붙었지만, 아직 마른 편입니다. 최주훤이 몽실몽실한 살을 좋아해서 더 찌워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목표는 ■■할 때 뼈가 부딪히지 않는 것.- 오른쪽 귓바퀴에 피어싱을 뚫었습니다! 한 번 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3. 밥 먹고 갈래요? “은수씨. 절대 안정입니다, 절대 안정.” “아니 뭘 그렇게 까지…” “그렇게 까지라니요! 큰일날 소리를 하시네요. 자 이쪽으로 천천히 오세요. 빨리 걷다가 또 넘어지거나 할 수 있으니까 천~천히.” 떨떠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두 여자를 곁눈질로 슬쩍 바라보며 최연상과 함께 유유히 병원을 빠져나온 나는 최연상의 막내딸이라도 되는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와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다툼이 일어났지만..이것도 너와 가까워지는 일부였기에 마냥 나쁘지만은 않았다. 너와 친해지는건 친해지는 거고 회사는 그 어떤 이유에서도 빠질 수 없었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조심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
2. 연상남을 만나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남원 여행이 이렇게 좌절되어 마음 한구석은 쓰렸지만 그래도 나름 담담한 표정을 유지하며 나는 최연상의 안내대로 운전석 앞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차안에서는 은은하고 달콤한 바닐라 향기가 가득했다. 보통 아저씨들은 이렇게 달콤한 향 싫어하지 않나? 나는 순간적으로 내 머릿속에 입력된 보통 아저씨들의 차량 방향제를 떠올렸다...
1. 춘향이와 이몽룡 “수고하셨어요, 정실장님.” “아유~ 무슨 말씀이세요. 김팀장님이야말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정실장님 덕분에 이번에도 한 건 제대로 마쳤네요. 저희 정말 정실장님 없으면 안 되는거 아시죠?” “헤헤헤. 아닙니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려요.” 호텔은 커녕 민가조차 찾아보기 힘든 산골. 이곳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그 이름도 화려...
편지를 썼다 서희에게 주려고 쓴 건 아니었다 그냥 쓰다 보면 내 마음이 조금은 후련해질 것 같았다 "아들 뭐해? "아 깜짝이야 엄마! 노크 좀 하라고 몇 번을 말해!" 나는 놀라서 쓰던 편지를 밑에 있는 가방에 집어넣었다 "어우 얘도 참 노크는 무슨 노크야 나와서 밥이나 먹어" "하아 알겠어" 거실에 나왔는데 역시나... 테이블은 깨끗했다 "아 뭐야 아무것...
쿠쿠는 무협로맨스 종류를 좋아했다. TV에서 해주는것도 곧잘 보곤 했다. 쿠쿠가 좋아했던건 남주인공의 외모만은 아니었다. 주로 잘 봤던건 바로 여주인공과의 관계였다. 이를테면 소저를 지키려고 했던 공자 이야기라던가, 아니면 파가 달라서 애틋한 사랑을 하는 두 젊은이라던가... 그런 이야기를 좋아했다. 그날도 즐겨보던 드라마에서 두 남녀가 있었다. 곤경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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