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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雪沙みつき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484836)*원작자에게 번역과 배포, 7판으로의 변환 허가를 받았습니다! * <노 룰북 노 키퍼링!> 공개된 장소에서의 스포일러도 금지! 번역물에 역자의 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한 오역이나 오타 등은 DM이나 댓글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합니...
#3. “도망가라니까!” 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짐승은 아니스의 고함소리에도 꿈쩍 않고 그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마침내 사람들이 사태를 살피려 집안으로 들어왔다. 다급해진 아니스가 방문을 막았지만 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혼자서 버텨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으아악!” “저, 저게 대체 뭐야!” 결국 방문 틈 사이로 짐승을 발견한 사람들이 비명을 ...
#2. 종종 그를 따라 숲의 안쪽으로 함께 걸어 들어갔었다. 울창하게 우거진 잎사귀들이 온통 하늘을 가려 한낮에도 컴컴할 만큼 깊고 깊던 숲. 그 곳에서 아니스는 숨을 죽인 채로 에일이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곤 했다. 자기 몸집만한 사슴을 노렸다가 단숨에 달려들어 숨통을 끊던 그 몸놀림은 인간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짐승에 더 가까워 보였다. 그러니 어쩌면 정말로...
#1. 기억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에일은 아니스의 곁에 늘 함께였다. 아니스의 의붓아버지가 싸구려 술병 라벨에 쓰여 있던 '에일'이라는 호칭을 붙여 부르기 전까지, 그 아이는 이름도 없는 고아였다. 아니스보다 한 두 살 쯤 어리다는 것 외에 에일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 날엔가 마을 어귀에 꽤 고급스러운 천에 감싸진 채로 버려져있었다는 ...
안 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새벽이라 그런지 날씨까지 좆나 추웠다.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운동화 밑창이 닳도록 비슷한 모양의 타원을 스무 개쯤 그려보다가 펜션 안을 슬쩍 살폈는데 아직도 좆같은 주루마블을 계속하는 듯 시끌벅적한 분위기였다. 저놈의 징그러운 술게임, 더는 꼴도 보기 싫어서 고개를 돌리고 구석의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얼어죽기 직전이지만 김영균 가...
星島 綻 ➤ 原 慎也 https://66doyouloveme99.tistory.com/1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가깝지 않은 곳에서 정시를 알리는 성당의 종소리가 들렸다. 계속 걸을까요? 물어보는 남자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생각해보면 여행을 하거나, 낯선 곳을 갈 때마다 항상 핸드폰에 고개를 파묻고 길을 찾아 나서기 바빴다. 잃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이였기 때문이다. 특히나 이렇게 위험하고 말이 안통하는 곳에선 지도에 더 집착했었다. 그러다보니 지도가 알려준 길만 보...
오마베?!
어쩌면 이건 초콜렛 같았다. 달콤함은 찰나고, 씁쓸함은 영원인, 그런 초콜렛 같았다. 루미너스에게 사랑은 초콜렛 같았다. 단 한번의 사랑과, 단 한번의 관계만을 가져본 그에게 있어선, 그렇게밖에 정의할 수 없었다. 달콤함은 조금이었고, 그 찰나의 순간을 즐기기도 전에 씁쓸함은 그를 덮쳐왔다. 루미너스는 그 관계를 끝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후루야 시점입니다. - 어이, 후루야-!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목소리가 배터리의 시선을 잡아끈다. 굳이 보지 않더라도 알 수 있는 이 목소리의 주인은 사와무라 에이준. “후루야! 끝났으면 너 잠깐 나 좀 보자!” “좀 더 던지고 싶은데,” “오버워크는 안 돼. 그나저나 네 눈엔 선배도 안 보이는 거야? 그럼 나 섭섭한데-” “그럼 미유키, 얘 좀 빌려가겠슴...
띠용용~ ∑⊙ㅁ⊙ 아니 이게 무슨...!!! 설 지나고 로긴하니 갑자기 수많은 알림에...!!!(순간 오류인줄) 메인에 홍보가 뜬뜬...!!!! 게다가 홍보효과가 어마어마 어마마!! 구독자 100 이벤트가 순식간에 200 이 되어버리는 마법...☆ (횡설수설) 조회수에 하트에 댓글까지...ㅠㅠ흑흑....흙흙흙...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 사...사........
할일이라곤 집에서 뒹굴거리며 아기천사의 하교만 기다리는게 전부인 연준은 쇼파에 누워 티비 채널을 돌리다 몸을 일으켰다. 아무래도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았다. 읏차- 상체 들어올리는 자세 하나에 탄탄한 복근이 진한 그림자를 만든다. 아 ^^ 최연준 육군병장 만기전역 어디 안가지. 씨익 웃으며 자랑스러운 근육들을 토닥인 연준은 팔을 휘휘 돌리며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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