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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8. “너 진짜 잠만보야? 왜이렇게 잠만 자냐…” 환희가 보호자용 간이 침대에 걸터 앉아서 곤히 잠든 동열의 볼을 콕, 하고 찔렀다. 맨들맨들한 피부가 오목하게 들어갔다가, 환희가 손을 떼자마자 탄력있게 다시 차올랐다. 동열이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지루해 미치겠는지, 턱을 괴고선 계속 동열의 볼을 가지고 장난치던 환희가 이내 침대에 벌렁 드러...
"미쳤냐? 미쳤지 너?!!" "아니... 난 너가 궁금해하는 것 같길래." "어딜봐서??!" 자신을 포함한 무려 6명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보란듯이 무지개를 피워낸 승관은 서둘러 뒷처리를 한 후 구내 식당 근처에 위치한 화장실로 도망쳤다. 물론 이 사건의 원인인 김민규도 놓치지 않고 데려갔다.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 누가 이 상황을 훔쳐보진 않을까 꼼꼼하게 ...
[스포주의]
러트 온 알파가 아무리 위험하다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다. 목덜미에 이를 콱 박아넣고는 놓아주지 않는 게 아무래도 피를 보겠다 싶어 태래는 어쩌면 건욱이 알파가 아닌 뱀파이어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목이 남아나지 않는 와중에도 상상이 이리 튀고 저리 튀다니.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 피식 웃음이 나오려는데 으르렁 거리며 짐승 같은 소리를 내는 건...
나는 본능적으로 그를 구해줘야 된다고 생각했다. '너에게 닿을 수 없어도 널 구해줄게.' 남자가 말했다. "아쉽네. 이번에는 죽였어야 됬는데.." 한참을 꿈속에서 나타나는 그에 대해서 생각하던중 창 밖을 보니 첫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는 평소와 다름 없이 씻고 옷 입고 높은 구두를 신고 버스를 탔다. 회사를 가서도 나는 계속 그의 존재를 궁금해했다. 그래...
2화 학연 지연 그리고 혈연 "어서 먹어보렴." 나는 겨우 울음을 그친 세잔느와 실버의 권유로 응접실 한 켠에 놓인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하녀 하나가 트레이를 이끌고 들어와 디저트와 차를 내려놓고 사라졌다. "저기.. 다 우셨을까요?" 얼마나 울었는지 앞이 보일까 걱정이 들 정도로 퉁퉁 부은 눈의 세잔느가 고개를 끄덕였다. 실버도 세잔느의 곁에 선 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만스텔콘티 1화 2화
정국이 돌아온 것은 오후 3시 무렵. 평소보다 이른 귀가에 석진은 날아갈 듯이 기뻐하며 그를 맞았다. 폴짝폴짝 뛰는 석진이 '어떻게 이렇게 일찍 왔냐'고 묻기에, 정국은 웃으며 '마지막 수업은 출석 부르고 쨌다'고 설명했다. 소파에서 일하던 태형만 코웃음을 쳤을 뿐, 석진은 물개박수를 치며 웃었다. "아 참, 찌니. 이거 선물." "...찌니 거야???" ...
그가 달콤한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넌 날 찾지도 내 얼굴을 기억하지도 못해. 아이야…. 애쓰지 마. 넌 날 거부할 수 없어." "어차피 너는 너의 운명을 따르게 될 테니" 따스한 바람과 함께 어느새 아침이 찾아왔다. 꿈이 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생생했다. 그때의 온도, 습도, 공기, 그리고 그의 숨결, 심장 박동 소리까지. 어젯밤 날 찾아온 그의 ...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을까 싶어서 계단이 다 녹아내릴 때까지 기다렸어 무대 뒤에서 당신이 왔다는 바로 그 곳에서 가슴을 끌어안고 그냥 기다렸어 건네줄 건 전부였어 당신이 어떤 나를 좋아할지 몰라서 그냥 다 주기로 했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 당신에게 꺾이는 게 그토록 찾아 헤맨 이유 같았어 웃으며 한번은 거절할 것 같았어 내가 볼 때 당신은 착하고 예의 바른...
오르카는 머리가 복잡했다. 그의 머릿속에서는 여러 명의 오르카가 튀어나와 갑론을박을 나누고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갔을 때 해쳐 나가야 할 상황과, 메두사에 대한 걱정, 정확히는 그가 같이 와줄지에 대한 걱정 같은 것들이 합쳐져 오르카의 판단력을 흐리고 있었다. 그도 어쨌든 고작 9살의 꼬마애였기 때문에, 어떠한 해결법도 찾지 못한 채 망설이고만 있는 것...
■ SXAM DXNK 호열×백호 2차 팬 픽션 ★ 주의: 주요 인물과 모브의 결혼, 주요 인물의 사망, 유사근친, 시설아동 혐오, 입양아 혐오, 동성애 혐오, 유산, 아동학대, 가정폭력, 가정불화 및 이혼, 교통사고, 화재, 청소년 범법행위(무면허 운전), 비현실적 요소 ■ 작중 인물의 모든 언행 및 등장 요소를 긍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시합니다. 과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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