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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사망소재/모브여캐/결혼소재 주의 BGM : レミオロメン - 3月9日 When I was young written by. chicleggum 1.아카아시는 손을 멈추고 잠시 책상 의자에 등을 기댔다. 노곤한 기운이 척추를 타고 내려갔다. 언뜻 시계를 보니 밤 11시였다. 몇 번 눈가를 꾹꾹 누르곤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정리해야할 내역들은 이제야 거...
그레뉴트지만 그레이브스 한참 안나옴 주의. 상황만 본다면 둘이 일면식도 없어보이지만 영화 이후 이야기로 천천히 진행합니다. 많이 만나지 않아 지지부진한 둘 상황 주의. 영화기반이기때문에 결말에 대한 약스포..? 있습니다. 여전히 천천히 진행 중입니다. -----------------------------------------------------------...
"형." "응." "형은 내가 왜 좋아요?" "잘생겨서." 왔어요?, 응, 뭐 마실래요?, 그냥 핫초코. 주고 받은 대화가 몇 마디나 될까. 규현이 주문을 받는 틈에 노트북을 켠 혁재 덕에 대화는 그대로 툭 끊어졌다. 일이 바빠질 시기긴 했지만 이 정도로, 매번, 만나서 하는 대화가 열 손가락을 겨우 넘길 정도로 바쁠 일은 없었다. 적어도 근 4년 간 그런...
[오늘도 거기 갈 거야?] [네.]라고 긍정의 답문을 쳐 넣어 전송한다. 고작 문자일 뿐인데 그 일련의 글자들에서조차 상대의 불만이 느껴지는 듯해서, 쿠로코는 작게 소리 내어 웃었다. 얼마 남지 않은 바닐라 셰이크를 홀짝이며 모니터로 다시 시선을 돌렸다. 과제에 집중하려는데, 빠르게도 답신이 도착했다는 알림음이 울려 퍼졌다. [왜.] 이것 봐라. 말이 짧네...
- 카게른 전력 60분 '고집'. - 오이카와와 카게야마의 알콩달콩(?)한 일상. - 매우 짧은 조각글입니다. HQ Short story Save me, my Darling!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있지. 토비오. 네? 만약 꼬맹이랑 오이카와 상 둘이 물에 빠져 죽어간다고 하면, 누구를 먼저 구할 거야? 물을 마시던 카게야마는 순간 호흡을 멈추...
벚꽃이 폈다. 너를 닮은 벚꽃이, 만개했다. * * * 언제고 이 계절이 좋았던 적은 없었다. 만 16년 동안 되풀이 되어온 나날 동안, 이 시기가 좋았노라고 독백한 적은 찾기 어려웠다. 사실 그의 일생동안, 좋았다고 고백한 것은 단 하나도 없었으나. 겨울이 저물고 환절기가 지나면 봄이 찾아온다. 뒤이어 곳곳에서 싱그러운 풀 내음이 풍겨오고, 꽃잎은 만개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989 LA 2. 무더위가 끝나갈 때 by Jack 이안 화이트는 자신을 RHD (Robbery-Homicide Division, 강도살인과) 소속 형사라 소개했다. 허연 털이 듬성듬성한 손을 불쑥 내밀며 “이야. 소년과에서 이놈을 찾아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고맙게 되었수다.” 한다. 멋쩍게 웃으며 “별말씀을요.”하고 마크 리가 대답했다. 헝클어진 ...
Seijuuro 2기 894년 “전에 부탁했던 대로 소문은 확인해 봤는가? 그래, 얼마나 믿을만한 듯 싶은가?” 시로가네 에이지는 라쿠잔 대사관의 목조 책상에 팔을 괸 채, 그의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소년을 향해 물었다. 소년의 얼굴에는 아직 수척한 기운이 남아 있었고 1년 전만 해도 아직 남아 있던 어린 인상은 자취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날카로운 콧대는 ...
그늘진 평상에 미동도 없이 앉아 있으니 구슬땀이 조금씩 마르는 듯했다. 온몸이 눅진했지만 곁을 쓸고 지나가는 간들바람에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부근엔 천리향이 퍼트리는 달큰한 향이 넘실거렸다. 유난히 맑게 갠 하늘에 성훈은 한 순간 넋을 빼앗겼다. 누군가의 깊고 진한 눈동자 같아서. 어깨를 툭툭 치는 느낌에 돌아보니, 언제 다가왔는지 모를 수원이 진홍색 주...
밍왕썰> 계절요정 편 / 뫙뫙♡ 야오왕은 가을부터 봄이 오기 전 까지의 쌀쌀한 날씨를 담당하는 겨울요정이다. 그래서 성격도 조금은 차갑고 냉정한 편 제 일이 아니면 관심도 없고, 한 겨울에 몸을 꿰뚫는 찬 바람처럼 사람들 마음을 뚫어다 보는 것 같은 눈빛을 가짐 그런 야오왕을 모든 요정들이 흠모하고 있음. 왜냐하면 야오왕은 설녀처럼 조오오올라 아름답기...
* 서양쪽 판타지 요소가 많습니다 ^_ㅜ... ... 드래곤 짱짱 * 엔딩 언제 낼 지 모름 전 드래곤이 좋으니까요,,,,,, * * * 늙은 용이 마지막 숨결을 토해낸다. 셀 수 없을 만큼의 오랜 기간을 살아왔던 반불멸의 생물에게 드디어 죽음이 도래한 것이었다. 머리와 바닥에 흩뿌려진 검붉은 혈은 서 있는 남자의 것이 아니었다. 승자는 자신이 뒤집어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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