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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스포일러 주의. * 퇴고 x 오탈자 x * 대부분 레이켈x레임지 + 타컾 약간. 보고 싶은 거 생길 때마다 추가됨 1. 페이켈x페임지 보고 싶다 왕위계승자 레이임지 보고 싶다 어릴 때 노스 폰 프로스티 갔다가 페임지+시아랑 만나게 되는 페이켈 보고 싶다 왕위계승자 페임지 보면 머리색이 반반으로 나뉘어 있던데 어릴 땐 어두운 머리색에 흰 머리칼 몇 줌 섞...
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본 글은 개인 통신 판매용인 '각인' 샘플 페이지를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각인'은 뮤지컬 '벤허'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2차 동인 창작물로서, 공식 및 관계자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본 회지를 배우 및 관계자, 동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에게 전달, 회지의 무단 복재, 업로드를 금합니다. 책 내용은 오메가버스의 세계관을...
각인 마지막편 : 봄날
각인 09 : 사랑이었음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각인 06 : 각인 저택은 시간이 흐를수록 삭막해졌다. 싸움을 한 게 확실한 주인부부는 혼인을 치른 후 처음으로 각방을 쓰고, 식사조차 함께 하지 않았다. 언제나 안주인을 곁에 두고 그윽한 눈빛을 내던 지휘관은 저택에 돌아오면 안채로 틀어박혀 꼼짝도 하지 않았으며, 안주인과 관련 된 이야기는 언급조차 하지 않도록 엄명을 내려놓은 상태였다. 안주인, 그러니까...
각인 05 : 투기 “안주인님, 허 가문의 아가씨께서 찾아오셨습니다.” 나른한 오후, 점심을 간단히 마쳐서인지 출출함이 들어 간식으로 배를 채우던 유다는 느닷없는 소식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하인은 소식을 전한 뒤 쏙 사라져버렸다. 티르자가 여기까지 찾아왔다고? 유다는 그가 잘못 된 전갈을 했노라 짐작했다. 예루살렘에서 가이사랴까지 찾아오기엔 길도 먼데다,...
각인 04 : 신혼생활 쉴 틈 없이 지저귀는 새소리는 퍽 듣기 좋았다. 끝이 둥글게 말린 조그만 막대기를 새장 안으로 넣자 모이를 쪼아 먹는 아름다운 새에 유다는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메셀라의 선물로 들어온 새는 푸른색이 돌았고, 유대에서는 볼 수 없는 귀한 종이라 하였다. 처음에만 하더라도 유다는 새장 안에 갇혀 자유롭지 못한 작은 동물을 안타까워했으나...
각인 03 : 신혼생활 ‘지휘관께서 저택에 방문 해주십사, 거듭 당부를 남기셨습니다.’ 유다는 허 가문의 대문 밖으로 말을 느리게 몰며 하인이 전한 소식을 곱씹었다. 이럴 때 보면 그 역시 저 못지않은 고집의 소유자임이 드러나곤 했다. 처음 한두 번 거절을 했다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이어 세베루스 가의 하인이 드나들며 호소하는 모습은 제법 볼썽사나웠기에 내...
각인 02 : 청혼 하루 종일 허 가문 저택을 문지방이 닳도록 돌아다니는 하인들에 티르자는 덩달아 신나 있었다. 삼년 만에 허 가문으로 돌아온 집사, 시모니데스는 이집트에서 이색적인 선물을 가득 들고 돌아온 터였다. 그 중엔 티르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장신구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는 실컷 물건들을 구경하다 즐거움이 그대로 묻어나는 발길로 이층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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