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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당신을 주인공이라 부르며, 이 글에서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여기서 플레이어는 자신을 여동생으로 생각하는 민수에게 돌직구를 [자주]날리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여전히[어장]을 치고있습니다. --------------------------------------------------------------------------------------------...
처음은 그저 목적을 위해서. 그 다음은 흥미. 그리고 마지막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유일한 빛을 띠고 있는 건 방 한쪽을 가득 메운 모니터 화면이었다. 알 수 없는 문자와 숫자가 나열된 복잡한 코드가 끊임 없이 입력되고 있는 화면 앞에 앉아있던 남자는 적막한 방 안에서 유일한 소음이었던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는 동작을 멈추고 의자...
세계를 건너며 보물을 수집하는 괴도에게 집이란 딱히 없었지만, 만일 근거지라고 부를만한 곳이 있다면 그 곳은 단 한 곳일 것이다. 문지방이 닳도록 들락날락한 터라 이젠 공기마저도 너무나 익숙하다고 느끼며, 카이토 다이키는 천천히 눈을 떴다. 전날 잠들었던 장소가 장소인지라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친숙한 천장이다. 눈을 깜빡이던 그는 문득 오늘의 날짜...
"생일축하해, 호쿠토." "후후, 그거 벌써 6번째인데, 토우마?" "아.. 뭐...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계속 말해주고 싶었다고.." 늦은 밤, 호쿠토는 토우마와 함께 그의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2월 14일, 마음을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 데이이자 호쿠토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다. 매년 그랬던 것처럼 사무소에서 성대한 축...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한창 무르익기 시작한 회식 자리를 벗어나니 보이는 하얀 눈송이들 속, 익숙한 형체가 시선 속에 들어왔다. “부 팀장님, 지금 가시게요?” “아, 네, 그런데 윤 주임님 오늘 일 있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용케 오셨네요.” 생각보다 일이 금방 끝나서요, 그리고-. 끝말을 삼킨 채 나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올린다. 안 그래도 불편해 죽겠...
* 드라마진혼의 추슈지궈창청/추궈 커플링 픽션입니다. 동명 소설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아마 엄청 많을 거에요;; *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눌님과 교환과 연작을 위해 쓴 글입니다;; -- 동화를 많이 보았다면, 효험 좋은 마녀의 약을 만드는 걸 따라 하는 중이라, 생각 할 법한 광경이었다. 여태 인연 없던 주방의 ...
저 녀석은 내가 데려갈테니까. 제 주인을 죽이고 나서 오래된 성에 불을 붙이며 랜서가 한 말이었다. 소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당신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랜서는 코웃음을 쳤다. 몸이 점점 입자로 변해 사라지고 있었다. 가물거리는 시야 끝에 심장이 파괴당해 죽은 키레의 모습이 있었다. 랜서가 볼 땐 항상 입고 있었던 롱코트가 드레스처럼 ...
이름: 블랙펄 성별: 남성 나이: 36세 종족: 톨맨 포지션: 방어 스테이터스: HP50(+10) MP50 SP5힘5(+7) 방어5(+3) 민첩5 신앙5 외형적 특징: 키, 피부, 체형, 머리 모양, 색 조합, 점 유무 등 다양한 외형적 특징을 적어주세요. '톨(tall) 맨이라고 모두 키가 큰 건 아니지만요. 그 사람은 정말로 키가 크답니다.' 공용어를 ...
명계에 다녀온 린징이 손에 무언가를 들고왔다. "뭐야?" 추홍이 먹이를 노리는 눈빛으로 물었다. 린징은 실실 웃으며 자신의 전리품을 내어놓았다. 술이였다. 신나서 달려드는 돼지고양이를 붙잡으며 윈란이 말했다. "명계의 술을 마셔도 돼?" "보스 내가 설마 명계 음식을 가져왔겠어. 명계갔다가 근처에 금산사에 잠시 들려서 간단한 일 하나 해결해줬더니 시주가 줬...
어디를 그르케.....🤧
W. 라잇 새벽 2시쯤, 눈 붙일 틈 없었던 스케줄에 모두 지쳐 잠든 시간 정국은 괜한 공허함에 후드집업 하나를 걸치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자연스레 이어폰을 끼고 숙소 밖을 걸었다. 아무런 노래도 나오지 않는 이어폰을 끼는 것은 최근 생긴 정국의 습관이었다. 팬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 찼던 공연장을 나오는 순간 맞이하게 되는 공허함... 그 공허함에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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