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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bius/Strip 널 떠나보냈던 추운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사고가 났었던 그날, 그때 내렸던 눈과는 사뭇 다른 추위가 느껴지자 나는 또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 네가 정말로 떠났음을. 그날은 며칠 동안 쌓였던 눈이 아침의 햇살에 녹았다가 저녁이 되면 꽁꽁 얼어붙어서는 사람이고 차량이고 할 것 없이 모두를 미끄러지게 만들었다. 그건 네게도 예외는 아...
My universus 1 겨울이 서울을 덮쳤다. 12월의 공기는 금방이라도 눈을 토해낼 듯 영하의 온도를 뱉었다. 나는 나의 사무실에서 신입 변호사인 최수연과 자료를 보는 중에 있었다. 겨울이 와도 한바다의 하루는 언제나 일정하게 흘러간다. 야근을 하더라도, 수하에 있는 변호사들의 저녁을 챙겨 먹이고 달래 자료를 드려다 보면 어느새 출근의 정시가 되는...
꿈속에서 나가노 류지는 8차선 대로변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바로 눈앞엔 방금 막 전봇대 하나를 으스러트린 괴물이 서 있었다. 염색한 것처럼 밝은 괴물의 금발은 천연이고, 그의 유일한 친구인 안경 렌즈엔 커다란 금이 가 있었다. 나가노 류지가 괴물의 사연을 속속들이 아는 이유란, 그 자신이 바로 저 괴물이기 때문이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학원도시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62 - w. YANS
명석의 무거운 걸음이 푹신한 계단 위를 수놓았다. 등 뒤에 닿았던 다급한 말들과 분주한 발걸음들이 웅성대는 소리로 멀어지고, 고요함에 파묻힌 건물을 내내 걸어 한참이 걸릴 때쯤에야 멈춰선 명석은 놀랍도록 커다란 문 앞에 잠시간 머물렀다. 들고 온 말들과 마주한 오늘의 상황이 몹시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는 탓이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 지금에 절망과도 같은 ...
♥ * _Π____*。*˚ ˚ ˛ ˚ ˛ */________/~\。˚ ˚ ˛ ˚ ˛| 田田 |門| ˚ ˛ ˚ ˛ ☾⋆⁺₊⋆ 𝑴𝒆𝒓𝒓𝒚 𝑪𝒉𝒓𝒊𝒔𝒕𝒎𝒂𝒔 ⋆⁺₊⋆ ☾ ☾ ⋆⁺₊⋆ ☾ 새하얀 눈이 내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대와 함께 맞이하는 이 크리스마스는 너무나도 하얗고 따스합니다. 오늘의 순간이 영원할 수 있다면 그건 나의 소망을 산타가 들어주었기 때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빙판에 살림 차리게 생겼군 ” 이름 피터 보빈스키 / Peter Bobinski 성별 XY 나이 27 키/몸무게 174cm / 65kg 부대 2부대 외관 빗질이 덜 된 갈발은 활동이 편하도록 하나로 묶고 다닌다. 짙은 눈썹과 눈매 모두 날카롭게 올라가 조금 사나운 인상을 준다. 밝은 피부 덕에 녹색 눈이 도드라진다. 제복을 흠 잡을 곳 없이 말끔히 갖춰...
#프로필" 한심해보일 수도 있는 거 알아. 그리고 딱히 반박하지도 않을거고. "🖤이름 : 에버 D. 웨스트🖤나이 : 28🖤성별 : XY🖤키 / 몸무게 : 188/평균+2🖤외관 : 나른한 듯 반쯤 간긴 눈, 그 안에 흘러가는 하늘을 닮은 하늘빛 눈동자와 그에 대비되게 짙은 흑발은 한눈에 보기에도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항상 모두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
"선배! 1번방 젠가하다 말고 개싸움 났는데요! 좀 말려봐요!" "어엉…?? 누가 싸워?" "아, 얼 선배랑, 그으… 제이든! 선‥배?" "아… 난 또 뭐라고, 그냥 냅두고. 니들은 그 방에 빠져나와서 놀아. 방 많잖아." "네? 그렇게 간단히 넘길게 아닌 것 같은데요? 진짜로 곧 죽일 것처럼 싸우고 있다니깐요!" "아서라, 아서. 이 백 번 헤어지고 이 ...
자료 테일즈런너 - 아슈 로벨 (닥터 헬) 외관 머리카락 검은색 헤어밴드(머리띠)로 넘긴 머리카락민트색~(머리끝)보라색 투톤 머리카락한 뭉텅이? 가닥? 빠져나온 머리카락 얼굴 눈 밑 짙은 다크서클얼굴 정 가운데에 커다란 십자 흉터(캐릭터 기준 오른쪽)모노클 착용 성격 #체계적인 #회의적인 #겸손한 #논리적인 #사려깊은 자기 사람에겐 한없이 온화하고 친절하나...
추운 겨울, 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안녕 동혁아, 오랜만이야. 오랜만에 왔어. 사실 요즘 너무 바빴거든. 미안해 늦게 와서. 오는데 눈이 오더라, 너 생각이 났어. 딱 오늘 눈이 왔어. 너가 나를 위해서 하늘에 내려달라고 부탁한 걸까? 너가 그랬잖아, 내가 원하는 거 다 들어주고 싶다고. 저번에 내가 크리스마스에 눈 보고 싶다고 했을 때, 꼭...
죽으려고 여기에 온 것은 아니었지만 이 작전의 최악은 죽음이었다. 죽음을 예견하면서도, 아직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으니 당장은 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든 민형이었다.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이었으니까. 작전에 대해 생각하던 민형은 이내 제노를 떠올렸다. 어떤 거창한 생각은 아니었다. 아저씨 보고 싶다. 간단하고 명료했다. 반면 제노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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