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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자연스러움의 연속이었어. 너와 우리가 중학교 1학년에 만나고, 고등학생이 되고, 졸업하게 되기까지 그 길고 길었던 시간들은 정말 자연스럽게 지나갔지. 물보다는 바람처럼. 잔잔하지만은 않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자연스러웠던 걸지도 몰라. "징글징글하다 재민아." "이제노 너나 좀 그만 따라다녀." "아, 왜 나만 다른 반이야… 나 왕따 되면 어떡해?" 넌 흔...
딱히 특별할 것 없던 하루들의 연속이었다. 그다지 무료하게 느끼지 않았던 건 아마 딱 하나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제집인 것처럼 우리 집에 있던 도영 오빠 말이다. 하루는 철이 다 지난 영화가 보고 싶었다. 영화가 보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봐야 할까 고민하던 내 말에 오빠는 금방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섰다. 10분도 채 기다리지 않았을 때 오빠는 빔프로젝터...
열둘이래 그럼 한 다스라고 주로 그러잖아 이제는 타라고 한대 어딜 타 자기야… 타 라구 타 그러니까 어딜 타 내가 미쳐 진짜 재미없게 좀 굴지 말아주라. 손 모아 비는 시늉 하니 맞은편 청청이 웃었다. 너 진짜 웃기다 이 정도면 꽤나 인기 있을 듯. 픽업아티스트 허울 쓰고 밀매의 장인인 청청은 가끔 헛소리 잘도 했다. "기쁘다 연애감별사가 그런 말 해주니까...
겨우 머리를 쥐어짜내서 찾은 대책은 짝짓기였다. 이렇게 말하니까 상당히 저급해 보이지만 견주들이 사랑하는 자신의 강아지의 발정기를 목격했을 때 크게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중성화하거나 맞는 짝을 찾아주거나. 물론 성찬이는 진짜 강아지가 아니니까 이런 선택지가 말도 안 된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강아지에 대입하는 것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였다. ...
음파 괴물과 조련사 그 날 이후 제노는 나를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고 있다. 센터 식당에서 밥 먹는 제노가 반가워 맞은편에 앉아도, "많이 드세요." 이러고 가버리질 않나, 팀장 사무실로 들어오는 제노에게 말을 걸어도, "저, 훈련 있어서요." 자리를 피해버리지 않나, 훈련 뒤 가이딩도 받질 않는다. 처음엔 쪽팔려서 그런 건가, 생각했는데, 가이딩까지 안 받...
오레오 케이크 이마크 SSUL W. 구르몽 여주는 소문난 디져트 매니아. 매주 베이커리 겸 카페 <Dream>에 방문하여 베스트메뉴부터 신메뉴까지 싹쓸이하는 여주는 정말 엄청난 디져트 덕후라고 할 수 있다. 평소처럼 카페 드림에 방문하여 디져트 쇼케이스를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케이크를 발견한 여주는 주문을 하기위해 사장님을 불렀다. "사장님!...
❗️주의 ❗️하단의 결제선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추가 내용이 없습니다! bgm과 함께 망상의 세계로 GO GO 걸려도 단단히 잘못 걸렸다. 그 뱀새끼한테. “살고 싶으면 좀, 좀 가만히 있으면 안 되나?” 엮여도 단단히 잘못 엮였다. 그 고양이새끼한테. “운명이라니까.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운명.” 트라이앵글 데스 러브 w. ...
이런 친구들 外 w.김 덕춘 *본 편과 상관없는 외전입니다.* 고르기 <여주가 과팅 or 소개팅을 나갔을때> 1. 황인준 여주 사실 인준이한테 거짓말했어. 술 마실 거라는 건 맞지만 고등학교 친구랑 마신다는 건 아니야. 수정이? 전학 간 뒤로 연락 잘 안 해. SNS 친구는 되어있어서 잘 살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 여주 지금 과팅 나왔어. 인준...
예민한 사람과 예민한 사람이 만나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더라? 데이트 약속을 잡았고, 밥을 먹었고, 거리를 걷다가, "너 지금 사람 앞에 세워두고 다른 생각해?" 힐끗, 황인준은 또 화가 났고, 아, 지겨워. "진예담." "어." "너 지금 지겹다고 생각했지." 아- 쟤는 이걸 또 어떻게 알았대. "아니야." 하... 황인준이 한숨을 쉬자 나도 짜증이 몰...
김정우가 뒤를 보라며 크게 외쳤고, 난 뒤를 돌아보자마자 번쩍 하는 불길에 놀라 눈을 감았고, 귀에서는 계속해서 삐- 삐- 거리는 소리가 들리다 어느 순간 정신이 툭- 끊겨버렸다. - 눈을 뜨자 앞엔 스청이가 있었고, 일어난 날 보자 김정우를 불렀다. "정우형 여주누나 일어났어요!!" "야 괜찮아?" 겨우 몸을 일으키니 팔이 쓰렸고, 막 능력을 써 치료되고...
이젠 정말 관둘꺼야. 진짜다. 이따위 거지같은 짝사랑은 관둘거라고. 세상에 제일 슬픈 사랑이 짝사랑이라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오만방자한 이제노. 이제 네 장난감 안 해.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다 알잖아. 너도 그 사실이 좋잖아. 내가 너 좋아해도 되는 거잖아. 받아달라고, 알아달라고 한 적 없어. 그냥 나 혼자 좋아하는 거로도 충분했어. 먼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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