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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퇴고 없는 유치뽕짝 시트콤물 후단시 가즈와 션션, 배우 다롱과 시거 “간만에 먼저 보고 싶다고 해줘서 샤워하자마자 달려왔는데.” 왕시는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음에도 TV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는 주심의 동그란 뒤통수를 보면서 중얼거렸다. 낮은 목소리를 듣고 그제야 주심은 휙 돌아보더니, 정지 버튼을 야무지게 누르고 나서야 벌떡 일어났다. 아이, 삐치...
* 크립틱 파크 세계관 변형 및 날조가 있습니다. * 지인들 캐릭터로 하는 창작입니다. 공식과 관련이 없습니다. -2021.3.30 일부 수정 놀이공원에서 일하는데, 지켜야 할 규칙이 너무 많아. 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아. 드디어 규칙 모음집을 절반 정도 외웠거든. 이 놀이공원에서 일한 지 일주일 하고도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절...
겨울과 겨울 그리고 봄 02화 "앉아서 먹자. 흘려." "저거 너무 신기하다. 영웅아, 나 5일장 처음 와봐." "알겠으니까 아이스크림 먹고 가자. 앉아서." 영웅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엿장수 아저씨의 현란한 쇼에 홀린듯 걸어가려는 영탁의 팔을 잡아 벤치에 앉혔다. 그리고 양손에 바리바리 들고 있던 장거리를 잠시 내려두었다. "이런 것도 다 소재가 되는데. ...
무토만 그리면 차분해진다
*上편을 보고 오시면 더 원활하게 보실 수 있으십니다.* "유우 군~!" 이즈미는 스튜디오에 도착하자마자 마코토를 찾았다. 대기실을 둘러봐도, 촬영장을 둘러봐도 이즈미가 찾는 그는 어디에도 없었다.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지 싶어, 먼저 스타일링을 받으며 마코토를 기다렸다. 어느새 촬영 시간이 다가오자, 여전히 오지 않는 마코토를 기다리는 이즈미는 불안함에 휩...
"그럼 트레이시가 선택하게 하세요. 트레이시, 어떻게 할 거예요, 봉봉?" 봉봉은 마지못해 트레이시에게 질문하자, 윌리엄과 루카는 비장한 눈빛으로 트레이시를 바라보았다. 이거 참 낭패인걸, 트레이시는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트레이시는 빨리 가야만 했다. "미안, 오늘은 마타랑 선약이 있어서요." 트레이시의 말은 윌리엄과 루카에게 청천벽력이나 다름없었다.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T 토요일 오전 열한 시, 근무가 끝나기 전부터 우리 편의점에 들어와 함께 놀고 있는 이 친구는 Chittaphon이다. 전에 한 번 토요일에 우리 편의점에 들렀다가 점장님과 말을 튼 이후로 꽤나 자주 놀러오는데, 나야 뭐- 근무시간에 친한 친구와 잡담을 나눌 수 있으니 너무 좋다. 근무 시간이 끝나자 탈의실에서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점장님께 인사를 한 ...
암주는 친구가 없다.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싶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일 뿐이다. 그렇다고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건 아니었고 자기가 자발적으로 친구를 만들지 않는 쪽이었다. 친구가 필요없는 타입. 갓 학교에 입학 했을 때는 풍기는 위험한 분위기에 누구도 섣불리 말을 걸지 않았고 후에는 암주의 모든 인간관계를 갑연이 잡아먹었다. 수업시간을 제외하고는 ...
웹툰 나의마녀 재질(사실 걍 똑같은 내용) 십걸au로 키리바쿠 보고싶다ㅠ 목이 잘리지 않는 이상 영생을 사는 드래곤 키리시마랑 걍 평범한 인간 바쿠고 바쿠고가 살고 있는 마을 바로 근처에는 유난히 나무가 우거지고 어딘지 모르게 음습하고 위험해 보여서 어른들이 가까이 가지말라고 신신당부했던 숲이 있었음 근데 우리 쿠고는 그런거 좆도 신경 안쓴다 뭐가 무섭냐며...
* 인터뷰 질문은 기사 이것저것 참고 # 자꾸 고집부릴래? 빠졌으면 어쩔 뻔했어? 네가 사인을 이상하게 냈잖아! 변화구에 타이밍 맞추고 있는 게 뻔히 보이는데 왜 슬라이더를 줘? 노린다고 다 칠 수 있으면 전부 4할 타자게? 변화구를 잘 치는 선수는 아니야. 꺾이기 전에 건드리려고 배터박스 앞쪽에 붙어 섰잖아. 맞아봤자 땅볼이라고. 이… 알겠어. 알았으면 ...
네 번째: - 누나, 누가 자기 집에서 라면먹고 가래. 이건 무슨 뜻일까? - 누가 그런 쌍팔년도 멘트를 쳐? - 아 씨, 큰 누나한테 물어본 거잖아. 누나는 좀 조용히 해. - 이 새끼가.. 눈을 흘기는 작은 누나한테 지지 않고 나도 눈을 부릅떴다. 그렇게 대치가 이어지는데 큰누나가 젖은 머리를 탈탈 털면서 까불지 말라며 발로 툭 쳤다. - 라면을 먹든 ...
* 약 2만 5천자 * 회귀 AU 오리빙추 이야기, 악칠심구 요소 약간... 포함? 어린 낙빙하가 물은 적이 있었다. 어머니는 왜 저를 거두셨나요? 그 즈음의 낙빙하와 낙빙하의 양모는 솜이 다 삐져나온 이불을 덮고서 서로를 꽉 끌어안고 있었다. 그들은 매해 겨울마다 그랬다. 그들이 함께 살았던 대갓집 곁방은 아무리 많은 땔감을 피워도 난방 한 번 제대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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