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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남편을 처음 만났던 날은 친정 부모님의 장로, 권사님 취임식 날이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편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 동안 살며 남편은 단 한번도 제게 "야, 너"란 소리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고마운데 가장 큰 기쁨은 교회는 평생 나가지 않겠다던 사람이 하나님을 믿게 되어 재작년에 집사 직분을 받은 것입니다...
시간없어서 얼래벌래 그렸는데 잘나와서 기분 좋았달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생에 첫 생존이에요. 드디어 커뮤에서 살아남았어. 고델 이블린! 생존!
아직 기력이 남아 다행이다. 와키자카가 제 수염을 한 움큼 잡아 뜯어내는 따끔한 손아귀에 내린 감상이었다. 버둥거리는 몸이 생동의 증거이며 눈물이 고여 노려보는 눈과 마주할 수 있어 기뻤다. 다시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보고는 받지 못하였는데. 작은 여자는 제 몸에 얽힌 두툼한 사지를 떼어 내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싫다는 말 한 마디를 못했다. 맞닿은 ...
지호 완전 토낀데 한성깔 하는거 좋아 새싹 ㄱㅇㅇ.. 도진이 개인적으로 고양이 같은데 울보인것도 좋아 더듬이 하나 튀어나온것도 귀여워 도진이 얼굴만 보면 공처럼 안보이나벼..공이라니까 다들 쟤가 공이라고?! 이러고 있음..
동숲 한창 미쳐잇을적에 그린 주민들 실바나 쵸이 쟝 모닉가,,, 사랑한다 얘뜰아~~~ 로오히 열심히 햇지 여가딘 열심히 그리던시절(뭔가 다 열시미하긴함) 옛날옛적에 아럽카N 이라는 게임이 잇엇더랫지,,, 아우라 광인 린가야에 눈독 엄청 들임 지인분과 풀메퓨 열심히 하던시절,,, 앞으로 그릴일 업을듯한 마지막 레베나비,,, (지인분 자ㅋㅐ) 어쩐지 겨로 플러...
무언가를 빼앗기는 일은 손 쓸 새 없이 벌어진다. 전쟁은 아직 어린 보름이 무력감을 느낄 겨를도 없이 살던 집을, 부모를, 정절을, 혀 반 토막에 끝내는 아이까지 훔쳐 달아났다. 잃는 것에 이골이 났다. 더는 가진 것도 없고 눈물도 나지 않으리라 짐작했다. 그래서 조심해서 다녀오시라는 배웅에 이렇게 일행이 많으니 걱정 말라며 웃어 보이던 지아비를 호환으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8. 얼마나 시간이 지났지? 엄청난 갈증을 느끼면서 잘 떠지지않는 눈꺼플을 들어올리는데. 뻑뻑한 눈을 몇번 정도 깜박거리니까. 하얀 천장이 보이네? 아..사토루가 병원까지 데러다 줬나보다. 내 왼팔은 잘 있니? 왼팔이 절단되던 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확인하니까. 왼팔은 마치 언제 잘린적 있냐듯이 원상복귀 되어있었다. 휴우~ 만약 반전술식이라는게 없었음 한쪽...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올해 글을 고작 4편밖에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급하게 생존 신고 겸 안부 인사 드리려고 왔습니다. 구독자님들은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해외 생활 하면서 근근히 먹고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날 때마다 이것저것 글은 쓰고 있는데 사는 게 바빠 계속 조각 글에서 끝나네요 ㅜㅜ 그래도 구상 중...
자네 잘 지내나? 잘 지냈으면 좋겠군. 난 잘 지내고 있다네. 나는 와이키키 해변에 다녀오는 길일세. 그곳의 석양을 본 적 있나, 카우프만 군? 난 그 날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지. 그 해변을 바라보며 배팅의 3배를 따냈거든. 석양만 주구장창 바라보면서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더니 상대방이 내 표정을 통 읽질 못하더군. 그나저나 자네 서면이긴 해도...
원문 https://gamegift.jp/news/1509630776639305 * 2017년에 작성된 생일 기사입니다. <!> 학생 시절 카오루가 배경입니다. * 제가 매끄럽게 읽기 위해 대충 문맥만 맞춰 의역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원문과 제 번역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제가 일본어 알못이란 점을 꼭 유념해주세요 ㄱ- * 인 게임 대사 대부...
............ 정말로 아무 일 없이 기상 - 밥 - 작업 - 밥 - 취침 기상 - 밥 -작업 - 밥 - 취침 의 루틴을 일주일 동안 반복하였기 때문에 일기에 쓰려고 해도 도저히 쓸 내용이 없군요...(....) 심지어 저는 스포츠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아. 이맘때쯤 돌아오는 저의 고질병이 어김없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헬스를 다시 다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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