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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개인적인 캐해석이 들어가있으며, 장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캐해석이 매우 미숙합니다. 캐해석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 주세요. 란포는 포의 세계를 좋아하지 않았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란포는 포의 추리 소설을 좋아하지 않았다. 곳곳에 던져놓은 힌트, 뻔한 트릭과 그것보다 더 뻔한 용의자. 마지막으로 저 멀리에서 저를 힐끔거리는 거대한 녀석. 란...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소박합니다. 많은 졸문이 범하는 우발적인-또는 계획했으나 실패적인-실수 중 하나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이 졸문의 주인공이올시다. 아무래도 잃어버린 저의 창조주는 나를 주인공으로 삼을 생각은 요만큼도 없던 모양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생이 휴지통에서 시작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아, SF였다면 괜찮은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온갖...
Love triangle [ 제 10화, 판도라의 상자 ] W.제제브 “ 가족 인터뷰요…?” 아…..올게 와버렸다. 아침부터 교복이 아닌 낯선 정장하나가 걸려있는 탓에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밖의최비서님 목소리에 듣고 싶지 않은 소식을 듣고야 말았다. 그래서 김태형이 날 깨우러 오지 않았구나… 분명히 알고 있었을텐데 내가 도망갈까봐 말안한게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너넨 아직도 사귀냐?” 민서가 말했다. 동윤와 처음 만났을때부터 사귈때까지 옆에서 다 지켜봐오던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김민서였다. 왜 저런 말을 꺼내는지를 생각하고있을땐 옆으론 동윤이 지나갔다. "야 동윤아 여기 좀 앉아봐" 물을 마시고있을때 들리는 민서의 말에 얼굴엔 물음표를 띄우며 자리에 앉은 동윤이였다. "왜?" "아잇 가만히 있어봐" 동윤과 준호...
누리레나 누...누리레나? 같은...거? ㅠㅠ? 탐라발 동작그만챌린지 열풍에서 나온 찌끄레기 중국편착장 보통캐붕나는거는졸릴때그린거임 표정개웃기다 누리레나,,,,,,,,,, 애키우는(?)바보남자 둘이죽잘맞아서흐뭇함 개묘하게생겨서웃기다 리스본편보고그림(가슴이따뜻해짐) 명박티아이궁예 응? 이그림좀쪽팔리네 몰라사궈그냥 담곰영맨(마음에쏙들어용) 지가평소에잘못한거전혀...
- 4부 완결 이후 또 마을 지키려고 혼자 무리하다 죠스케가 다쳤다는 설정입니다 - 로맨스적 기류 거의 없음 (아마도)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원래 깨끗했던 민희의 몸이 상처로 뒤덮인 직접적인 계기는 말 한마디 때문이지만 아마 모든 것의 시작은 민희가 10살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그날부터 일 것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홀로 남은 민희를 이모네가 돌봐주기로 하고 민희 부모님의 보험금 반을 가져갔지만 이모네는 애초부터 민희를 돌봐줄 생각이 없었다. 오직 민희가 혼자 살 집과 가사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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