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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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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님 주최 - 드림주 프로필 합작Dream OC profile collab (About Whaline - 🐋) 원래 1월에 마감한 합작인데, 합작주님 사정으로 공개가 잠정 미뤄져서 문의를 드린 후 선 업로드합니다.서사 내 정식 복장은 아닌지라 차후 의상 디자인을 확정 후 전신 프로필 이미지를 재 갱신할 예정입니다-:) ◆ 웨일린 간단 프로필 ◆ 장르 : ...
1 단색의 숨막히는 공간을 뚫고 돌아왔다. 한동안 긴장되어있던 몸을 이완시키고, 나의 공간을 정리하고, 이제서야 이 글을 적게 되었다. 섬과 삶의 이야기가 묻히지 않길 바라며.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길 바라며. 수필의 제목을 고민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현장에 있던 마음으로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문득 너멀퓨어의 저서 '공간침입자 : 중심을 교란하는 ...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라프텔에 다녀왔다. 대비보 원피스를 손에 넣었다. 그 후로도 내킬 만큼 모험을 하고, 밀짚모자 일당은 하나 둘 해산했다. 혁명은 성공했다. 말뚝은 내리꽂히는 자리마다 섬을 흔들고 성을 무너뜨렸다. 하지만 내게는 지분을 주장할 자격도 생각도 없었다. 사보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나를 용서해 주었다. 세계 제일의 검사가 된 조로는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어디서 늑대 우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도심 한가운데서 들릴 만한 소리인가? 의아해하면서도 의경은 부지런히 걸음을 옮겼다. 주머니 안에서 휴대폰이 연신 진동했다. 인기 많은 의경의 핸드폰은 조용할 날이 없었다. 별거 아닌 일들을 대단히 중요한 척 전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뻔하다. 의경과 어떻게 한 번 자 보려는 거다. 의경이 워낙 잘생겼다 보니 만나는 남자...
인하는 ◯◯사육일기라는 파일을 오랜만에 다시 열어보았다. 이제는 기밀이라고 할 것도 없어서 타이틀을 가리지 않아도 되겠지만 이 안에 자료들은 섣불리 세상에 공개할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그보다 이 내용의 원리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조금씩 풀어나가고는 있지만 몇십 년을 걸쳐서 분석해도 전부 다 풀지는 못할 것 같다. 지금의 과학적 상식으로...
바야흐로 봄이 왔다. 한강엔 돗자리 깔고 누워있는 청춘이나 텐트를 닫아뒀다 단속에 걸려 욕을 먹는 커플이나 출근길 아침 뉴스에서 미세먼지에 관한 이야기를 밥 먹듯이 한다는 계절이 돌아왔다는 거다. 동네 카페에선 매번 똑같은 음악이 흘러나왔다.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태지예에게 있어서 봄이란 그저 또 하나의 계절일 뿐이고 또 하나의 프로젝트 마감일...
고르고몬은 제일 먼저 산해에게 다가갔다. 정우에게서 산해를 넘겨 받은 고르고몬은 하얀 빛을 내는 손으로 산해의 입을 감쌌다. 그의 빛이, 산해의 목안으로 넘어갔다. 고르고몬은 빛의 속성을 가졌지만, 바이러스형인 돌연변이 디지몬이었다. 그래서 그는 빛을 바이러스처럼 산해의 몸안으로 침식시켰다. 그 빛이 산해안의 독을 갉아먹도록 말이다. 다행이 그 방법이 효과...
예지는 나리를 조금 편안한 자리에 앉힌 다음 몸 상태를 살폈다. 어디 심하게 다친 곳은 없는 것 같은데 표정이 좋지 않아 걱정되던 터였다. “나리야 몸이 많이 안 좋으면 너는 따라가지 않아도 돼. 디지바이스라면 우리도 가지고 있고, 너는 여기서 태일이오빠를 지키는 게...” “아니 괜찮아. 산해를 구하러 가야지.” 그렇게 말하면서도 무언가 걸리는 표정을 하...
웃기는 일이었다. 나를 이해할 사람이 없다고 포기하면서, 이해 받지 못하는 게 얼마나 아픈지 알면서. 오해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았다. 그를 알려하지 않았다. 이 녀석이 나쁜 녀석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부정하고, 의심하고 외면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버렸을 때는, 모든 것이 처참한 결과로 돌아와 있었다.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고, 모든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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