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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시간(우성의 시점)) 5년.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었다. 우리는 헤어졌다. 17살. 봄을 알리며 들어간 체육관에서 당신을 처음 보았다. "뿅" 알 수 없는 어미를 쓰는 이상한 사람. 처음에는 이상한 선배. 보면 볼수록 더 이상한 선배. 알다가도 모른 선배. 하지만 속은 따뜻하고 깊은 선배. 의외로 정이 많고, 다정한 선배. 코트 위에 ...
망할 리무스 루핀. 시리우스는 마담 퍼디풋의 찻집에서 저주받아 마땅한 상자를 들고나오면서 중얼거렸다. 맨날 좆같이 지었다고 불평하던 이름을 누군가 불러주기를 바라며 뇌물을 사다 바치고 있다니. 제임스가 이런 건 반드시 기록물로 남겨야 한다며 날뛰는걸 릴리에게 다 까발린다며 윽박지르고 떼어놓아야만 했다. 시리우스도 제꼴이 우스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블랙...
고의적인 비문, 동일 내용 반복 및 문맥의 오류, 직설적•노골적 표현이 존재합니다. 나는 백치다. 나는 '나' 가 의미하는 것이 육신인지 마음인지 뇌인지 알지 못한다. 걷고 있습니다. 무릇 인간의 사고를 담당하는 고등 기관은 뇌이다. 따라서, 나는 신가의이다, 고 생각하고, 목청에서 목을 거쳐 입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 또한 뇌가 밟는다. 이를 그림으로 표현...
“우와! 여기 인간 마을은 이렇게 생겼구나!” “야이바 군, 목소리 좀 낮추시오.” “헤헤,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처음이야.” 평범한 산속 작은 마을에 평범한 시장, 평범하지 않은 외모의 인간 남자 셋이 시장 바닥을 걷고 있었다. “저 사람들 뭐야?” “외국인인가? 잘 생겼다.” 당장 머리색만 해도 범상치 않은 것이, 가만히 있어도 시선 끌기 딱 좋은 ...
*퇴고 없음. “세리자와, 길 좀 찾아. 건물 이름이 뭐냐면….” 한창 집중해서 읽던 생활 기사를 뒤로 숨기고, 지도 앱을 켰다. 빠른 타자로 레이겐이 불러주는 주소를 입력해서 늘 그랬듯이 상사의 손에 핸드폰을 쥐여주었다. 세리자와는 여간 아쉬운 것이 아니다. 기사의 결론이, 그러니까 팽이버섯의 밑동을 먹어도 되는지의 여부가 줄곧 신경 쓰였다. 흙이 묻은 ...
네가 죽어 기반 커뮤 신청서 피드백으로 타입 외 커미션 진행했습니다. 커뮤 엔딩을 보신 듯해 샘플로 업로드합니다. 커뮤니티를 특정할 수 있는 이름과 캐릭터를 특정할 수 있는 이름은 지웠습니다. 이 타입의 경우 공포 1000자당 8000원으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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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다입니다! 구매하신 글을 볼 수 없다는 메세지가 너무 많이 와서😂 급하게 공지를 씁니다. (구) 목마른바다 에서 구매하신 글들은 현재 전부다 비공개 멤버십으로 전환되어 바로 보실 수 없구요ㅠ 위의 캡쳐본과 같이 오른쪽 점 세개를 클릭해 '소장본 보기'를 클릭하셔야만 보실 수 있습니다!! 번호 순서도 캡쳐본에 적어두었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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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 : : 사랑같은걸 누가 믿겠어.출처 : 진단메이커, [당신의 이야기,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https://kr.shindanmaker.com/1080706 해日 작가님의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당신이 나를 짐승으로 말한다면> AU 기반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직, 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 시 반드시 주의해 주시기 ...
검색했다가 하나도 없는것보고 충격받아서 올리는 글
"읏차~! 오늘도 잘 잤다!" 기지개를 켜며 상쾌한 아침을 맞았다. 며칠 동안 그 이상한 동화는 커녕 그 어떤 꿈도 꾸지 않았다. 망할 꿈을 두번 연이어 꾼 뒤로 호열은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리고 최대한 몸을 혹사시키자는 게 고민의 결과였다. 며칠 전 알바를 힘들게 하고 들어왔을 때, 다음날 아침까지 어떤 방해도 없이 내리 푹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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