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4. 세상에는 술 취한 사람과 취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 두 부류가 있다. 당신은 어느 부류의 사람인가?
하나, 나는 술자리에서 취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다. 하나, 나는 지금 술을 마시고 왔다. 하나, 나는 정신이 멀쩡하다. 지금까지 뱉은 문장들은 누구의 시점에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하나, 너는 술자리에서 쉽게 취하는 사람이다. 하나, 너는 지금 술을 마시지 않았다. 하나, 너는 정신이 멀쩡하지 않다. 에이는 늘어놓은 문장 중 하나만 마음에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