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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BGM_ 폴킴 (백현 cover.) - 비 중간에 브금 나와요! 참고 하시라요 ᵔ︡⌔ᵔ︠ <이거 오세훈 아니냐며,, 온 作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헬게이트가 닫힌 오늘. 드디어 시험 기간에서 해방이다 해방. 신나는 발걸음으로 강의실을 빠져나와서는 백현이가 기다리고 있을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종강- 종강-- (물론 속으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내가 어느 빈티지샵에서 옷을 많이 구매했던 날이 있었다. 종이가방을 거절하고 내 백팩에 넣어가자, 서비스로 매실 음료수를 주셨다. 아주 작은 초록색 매실음료수는 이상하게 내 눈에 너무 커보였다. 먹으면... 액상과당을 먹은 죄로 살이 뒤룩뒤룩 찔 것만 같았다. 몇 미리 되지도 않는 매실이었는데, 고작 그거 하나 먹는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을 테니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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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있잖아. 퍼브가 질투했다~? 퍼브 너무 귀여웠어. 퍼브는 질투하는 퍼브의 모습 알아? 진짜로 엄청 귀여운데. 인상 쓰는것도 너무 잘생겼어. 원래는 인상 쓰는 얼굴 안 좋아하는데, 퍼브라서 좋은거 같아. 며칠 되지도 않았으니까 기억하지? 나 퍼브가 질투해주는게 너무 좋아. 이상한가? 그치만 퍼브가 나를 좋아해서 보여주는 모습이잖아. 나를 완전히 이해...
"아, 악, 주세요, 제발, 뭐라도 줘, 응? 미칠 것 같아 제발...!" 남루한 행색이었다. 감지 않아 잔뜩 떡이진 머리와 늘러붙은 옷까지. 어디에선가 피어나는 비릿한 냄새 또한 그의 행색을 보여주는 데에 한 몫을 했다. 핏줄이 터진 듯 붉게 충혈된 그의 눈이 마주치자 태용은 웃었다. 책상위에 올려진 교과서나 그가 앉아있는 의자와는 전혀 다른, 너무나 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느티나무는 손을 뻗었다. 줄기를 길게 늘어뜨려, 내게 닿으려고.' 민현의 등굣길에는 높은 당장 너머 느티나무 줄기가 늘어뜨려진 길이 있었다. 여름이면 태양빛을 받아 초록빛이 싱그러운 잎을 피어냈으며, 겨울이면 무정한 날씨에 못이겨 기다란 줄기를 힘 없이 달랑거렸다. 남들이 보면 지나가다가도 예쁘다며 사진이나 한 장 찍고 갈 만한 거리였으나 결론적으로 민현...
베른 아네모스 호의 특등 선실은 쾌적한 편이었다. 창으로 드는 바닷바람은 습하지만 서늘해서 상쾌했고, 카트에 실려 온 갖은 음식이 좋은 냄새를 풍겼다. 포르지아는 제 앞에 놓인 귀한 식기를 무심하게 바라보았다. 한창 원로원의 귀족 사이에 유행인 도자기는 동물 뼈를 갈아 넣어 더 아름답고 튼튼하다는 것이었다. 새하얀 몸체에 금테를 두른 그것은 별다른 무늬 없...
11 성훈의 집으로 들어온 둘은 말없이 한참을 앉아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위로를 해야 할지 아니면 함께 힘들어하며 쓰라리게 닿아오는 무언가를 감내해야 할지 몰랐다. 재윤은 적어도 자신보다 성훈이 조금은 덜 괴로웠기를 바랐다. 성훈은 머리가 복잡했다.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것 같으면서도 엄청나게 무수한 생각들이 머릿속 여기저기에 덕지덕지 달...
9화 신세기 중학생 (1) 화면이 비춰진 곳으로 이동한 우리들은 그곳에서 그 괴물들을 봤고... “뭐야, 이 괴수는!!?” “도망쳐!!” 주변의 사람들이 괴물들에게서 도망치고 있었다. “아직 사람들이 피난가지 못해서 피난 유도가 불가능해! 모두 혼란해하고 있어!!” “그럼 나와 캡틴이 주민들을 피신시키면서 다가오는 괴물 또라이들을 죽이고, 키류와 소닉이 다...
"이 대리!" "어, 육 이사님? 언제 오셨어요?" 성재는 창섭의 상태가 꽤 좋지 않다는 걸 직감했다. 전부터 기대하고 고대했던 날임에도 창섭은 이상하게 시들시들했다. 생각이 많은 건지, 몸이 좋지 않은 건지 자꾸 넋을 놓아 성재가 창섭을 부르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 페로몬 문제인가 싶어 제 페로몬을 한 것 끌어다 풀어도 창섭은 애써 웃기만 했다. 이 대리...
태극이는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눈을 떴다. 아침을 맞이하고 처음으로 하는 일은 우리를 찾는 것이었고, 우리에게 계속 안겨있는 것이었다. 일 분 일 초도 떨어져있지 않고 계속 안아주고, 계속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지만 나에게는 그럴 여권이 되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태극이를 살리려면 일을 나가야 했다. 아주 조금, 일 초라도 더 보려면 지금 일 초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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