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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황립 의 연성용 문장은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라는 말 알아요? 그 유행가 가사 이제 믿기로 했어요. ──그 유행가 가사, 먼 전생에 내가 쓴 유서였다는 걸 넌 모른다. https://kr.shindanmaker.com/601464 추적하게 내리는 날이었다. 깜깜한 밤하늘을 가만히 올려다보며 한참을 서 있었다. 한걸음한걸음을 내디디며 그 속...
[황립] 한눈에 반한다는 것, 믿지 않았었는데 선배/너를 보니 믿게 되었슴/습니다 "..하아.. 이게 뭐하는 짓인지"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와 우산에 튕겨지는 빗소리만 들리는 데 나는 왜 이곳에 서 있는건지. 우산을 잡은 손 마저도 힘이 풀릴 것만 같아서 손에 힘을 꾹 주는 수밖에 없었다. 우산을 때리는 빗줄기에 신고 있던 운동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
황립] 너에게로 가는 길 ver. 카사마츠 유키오 "선배! 생일 언제심까?!!" 연습복으로 갈아입고 있는 탈의실에서부터 엄청난 눈빛을 보내오던 녀석에게 할말있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물음이다. 저 물음 하나 때문에 아까부터 그 부담스러운 눈빛을 이겨내야 했던 것인가. 저 눈빛 덕에 연습 때도 신경쓰였건만 겨우 저런 질문이였던가. 왠지 모르게 올라오는 억울함에 ...
내가 죽었다. 그는 성스러운 말을 내뱉고는 희뿌연 밀랍 냄새를 풍기는 연기속에 들어가버렸다. 저 사람은 무엇인가. 나는 도무지 정체를 알 수가 없다. 저 사내는 도대체 무엇이기에 나를 이곳에 내어놓고 돌아가버린다 말인가. 나는 그가 어떻게 생겼는지 차츰차츰 기억을 뒤집어보기 시작했다. 그는 하얀 눈썹에 검은 송충이가 들어앉은 듯한 눈을 지녔었다. 그리고 검...
창작 소설 「실버링」 개요도 1. 주제 복지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말한다. 하지만 노인 복지 최정점에 해당하는 실버타운은 과연 누구를 위한 복지인지, 어쩌면 대가 없이 파란만장한 노후를 기대하라는 달콤한 유혹에 홀리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2. 인물 영민 : 가난한 가정 속에서도 자수성가한 9급 공무원. 갓 자리를 잡은 탓에 박봉이지만 주위에...
“하……할아…버지, 사, 살려줘요……. 이, 이…사…람……죽으면 나도 죽, 죽…어…….” 언제나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던 웨이저우가 다급하게 초인종을 누를 때부터 예상했던 일이다. 하지만, 한쪽은 자신의 처치로는 반병신이 되어도 다행일까 싶을 정도로 죽을 상태로, 다른 한쪽은 그냥 놔두면 당장에라도 도쿄만에 뛰어들 모습으로 올 줄은 몰랐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결국 어제는 꼬르륵하고 내 뱃속에서 난 우렁찬 소리와 함께 누나의 호탕한 김밥헤븐 주문으로 인해 ‘이 계약은 무효야!’라고 말하지 못했다. 이번 달엔 내 용돈 정도 나오려나, 15만 원만 더 모으면 드디어 최신 노트북 장만이다! 그러나 다음 날, 점심까지 챙겨 먹고 간 경찰서에서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들었다. “비밀 엄수 서약이요? 그러면 우린 앞으로 경...
7. 신호옥적루(申狐玉滴屢) 2187년. 2월 겨울. 71대 청룡 사망 11개월 후. 현재. 금요일. <사방신 현무에게 따라오는 연이은 죽음...저주받은 현무 가문?> <죽음의 저주를 받은 현무...목산 미스터리, 현무제 식물 폭주, 현무가의 교통사고까지.> 나는 얼토당토 없는 뉴스 기사의 제목을 보고는 울분을 터뜨렸다. 저주받았다니....
* 말렉 배포전: Unending Happiness 발매 웹재록본 <For You & For Me> 수록 단편 'Present Ⅱ (for Magnus)'입니다. * 등장인물은 모두 드라마 기준이며, 일부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매그너스 생일 축설로 쓴 글로, 알렉 생일 축설 'Present I (for Alec)'과 이어집니다. ...
w. 리얼19윤재 김가네 며느리 시집살이 18 #원작 [exo 빙의글/엑소 빙의글] 김가네 며느리 시집살이 35 편(完) + 외전 1 ~3 *원작과 동일합니다. 다음부턴 시즌 2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냥 다음에 면회 가요. 어짜피 며칠뒤에 휴가 나온다던데." "에이~ 며칠은 아니다, 한달정도 뒤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민석의 말에 토를 달면서 원이 종대를...
2. 춤춰봅시다. 아침에 일어나자 눈을 감은채 새근새근 자고 있는 패치가 보였다. 치트는 패치의 머리를 만지려던것을 멈추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침대 시트가 엉망이었다. 치트는 내려간 자신의 머리를 헝클이고는 옷걸이에 걸려있던 자신의 와이셔츠를 입었다. 전신거울 앞에 서 단추를 하나하나 잠구어가며 패치의 모습도 한번씩 보았다. 아직도 자고 있는 패치의 모습에...
현무궁 위로,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불꽃이 솟아올랐다가, 현무궁을 뒤덮고 있는 식물만 완전히 태우고는 단번에 꺼져버렸다. 검은 재가 되어버린 수많은 식물들이 지면으로 후두둑 떨어진다. 그 잿더미 사이에서, 홍련이 불쑥 나타났다. 자신의 양 쪽에 여전히 사자와 늑대 수호신을 둔 채, 늑대의 등에 타고 있는 호찬도 함께 말이다. "어후. 답답해서 죽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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