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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오역 있음 일찍 출근하는 날 아침은 괴롭다. 하트 J 회수 임무에서 돌아온 후 며칠이 지난 뒤, 출근했다. 올드 메이드 지점의 문을 열자, 평소의 고상한 방향제 냄새가 난다. “안녕하심까” 하품을 하며, 누군가에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인사를 해 둔다. 그러자 카운터 쪽에 비자이가 서 있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핀” “오오, 당신이구나. 다른 녀석...
[작품 후기] 안녕하세요 ... 또 지각과 민폐를 끼친 참가자입니다 ... 이번에도 급하게 작업하느라 맞춤법 검사도 돌리지 못하고 ... 급하게 냈네요.. 오타와 맞춤법 모두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사실 교회 밴드부에서 일어나는 재툥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두사람 각자 사정이 있어서 밴드를 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그 부분까지 가기도 전에.. 기승전결의 기까지...
*의역, 오역 있음 하트 J 회수 임무 후, 우리는 무사히 실드 시티로 돌아왔다. 그렇다기보다는 무사고 뭐고 없는 결말이었지만, 좋은 추억이라고 하기는 어려우므로 회상하고 싶지는 않다. 며칠 후——나는 일상으로 돌아와, 그날도 출근해 있었다. 오후 휴식이 시작되어 노트북을 절전으로 해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로우 테이블을 끼고 소파에 앉는다. “너. 오후 ...
따르릉오늘도 어김없이 익숙한 전화밸소리가 울렸다 나는 차가운 금색 눈으로 침대 위 핸드폰을 쳐다봤다 확인해보지 않아도 알수있었다-위영-아무 말 없이 통화를 누르자 곧 술에 취한듯한 위영의 목소리가 들렸다"망기형~ 바로 받았네~ㅎㅎ""왜 전화 했어""그냥~? 네 목소리 듣고싶어서!"복잡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해맑게 그리 답했다 하지만 이미 이와 같은 ...
그날 도영은 유독 힘이 없었다. 힘도 없고 기분도 안 좋았다. 가뜩이나 저기압인데 백팩에 넣어온 노트북 때문에 키가 십센치는 줄어든 것 같았다. 학생용 노트북 추천. 가벼운 노트북. 살 때만 해도 빨간색으로 강조하던 그 가벼운 노트북은 가만히 서서 들어볼 때만 가볍고 막상 직접 들고 다니자 거추장스러운 짐이 되어버렸다. 아무도 마주치지 않고 최대한 빨리 그...
고소의 겨울은 운몽보다 추우니 겨울옷을 단단히 챙겨가라던 제 사저의 말은 틀린 것 하나 없었다. 연화오에서 지낼 때보다 두 겹은 더 입은 것 같은데, 옷깃 사이사이로 스며드는 칼바람은 이름처럼 매서웠다. 이렇게 추운 곳에 선부를 짓다니. 고소 남씨 선조는 여름의 고소에 와서 집을 지었을 거야. 겨울에는 분명 후회했을걸. 따위의 잡생각을 이어가던 위무선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위 영의 시점입니다. *위 영이 남잠에게 적어내린 편지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망상 가득 남 잠에게. 남 잠 안녕? 하하하! 우리에겐 이런 인사는 너무 어색하려나? 하긴 우리가 도려의 연을 맺은 지도 오래되었지. 그래도 하고 싶었어. 안녕? 나의 도려야 내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도려야. 오늘은 밖에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였어. 나는 눈이 쌓인 운...
1권. 변방의 작은 마을. 척박한 땅. 드나드는 이도 거의 없어 고립되었다고 생각 될 정도임에도 있을 건 다 있는 작위적인 마을. 그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류연은 마을 밖을 한번도 벗어나지 못한채, 오로지 바깥세상을 간간히 책이나 객잔에서 떠도는 소문만 들은채로 자라왔다. 그러다가 문득 호기심이 들었다. 강호란 무엇일까? 정말로 꿈과 희망이 넘치는 곳인가...
이태용은 타고나길 섬세하고 여렸으며 대범하고 강인했다. 괴물이라는 손가락질에는 한껏 움츠러들어 눈매를 순하게 내렸으나, 매서운 눈보라를 잠재우기 위한 제사의 제물로 바치겠다는 윽박에는 메마른 땅에 멸화의 불씨가 될 것이라며 되받아칠 줄 알았다. 겨울신이 존재합니까? 북쪽 세상을 격리시킨 이 한파는 58년 째 계속되고 있는데 고작 스물 다섯 해를 산 제가 원...
* 원작품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래의 작품 캐릭터성을 살리기 위해 원작의 대사가 2-3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식도암 3기입니다. " " 여기 점은 반점들 보이시죠. 이 점같은게 다 암세포에요. " " 식도 내부, 입 안에 전부 도포되어있고, 여기 뭉쳐있는 덩어리는 핏덩어리에요. 앞으로 물 같은 것도 못 삼키시게 될거고요. ...
그날은 유현과 유진, 독자 밖에 없는 날이었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가 아닌 단 둘이서 독자를 독점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둘이었지. 하지만 독자는 파천검성을 만나러 가야 했어. 물론 시나리오 얘기도 해야 하지만 요즘 유중혁이 무림만두를 먹고 싶다고 난리를 쳐서 갔다 오기로 한거야. 물론 다른 사람을 시키거나 같이 갈수도 있지만 유중혁이 워낙 감정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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