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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게 시발점이다. 시발스럽기도 시작이기도 해서 시발점. 이젠 밥 먹자는 말처럼 걸핏하면 대화의 틈 그 사이로 헤어지자는 말이 꿰어 들어오니까. 그것이 이젠 연인으로의 햇수가 두 자릿수를 갓 진입한 요즘의 일이다. 그동안 그들의 주위는 느리지만은 명백하게 바뀌어왔다. 같은 교복을 입고 가족보다 더 오래 그리고 지긋지긋하게 얼굴을 마주하고도 마냥 좋았던 나날,...
평소 즐겨 입든 즐겨 입지 않든, 옷이라면 무조건 자로 잰 듯한 각도를 지켜 바르게 개어놓는 것이 일상인 정국의 방은 믿을 수 없게도 소떼가 휩쓸고 지나간 듯한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침대에는 널브러진 옷들이 산을 쌓고 있었고, 바닥에도 바지며 양말이 잔뜩 흩뿌려져 있었다.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도 먼지 하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극한의 청결을 유지하던 방을 이...
BGM 영화 - RHEEHAB "아오.." 담배를 꺼내서 불을 붙이는데 누군가 어깨를 치고 가 떨어트렸다. 마지막이었는데. 작게 욕을 내뱉고는 다시 걸었다. 몇 걸음 걸었을까 뒤에서 누군가 부른다. "야" 딱 들어도 시비거는 듯한 목소리에 안 그래도 더러워진 기분에 인상을 팍 쓰고 뒤를 돌아보니 변백현이 짝다리를 집고 바라본다. 순한 눈썹 사이로 주름이 져...
1. 틱, 틱, 틱, 틱틱틱틱틱틱틱틱-!! 책상 위 탁상시계의 정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금어초 장식이 까딱거리더니 곧 심하게 파닥거렸다. 12시. 시간을 확인한 호오즈키가 보고 있던 서류로 다시 눈길을 돌렸다. 늘 일정한 시간에 맞춰 음식을 공급받던 위장에서 공복감을 전해왔지만, 오늘은 일단 무시할 작정이었다. 그러고 있기를 10여분, 뭔가 기척이 느껴져 ...
미완 + 급 마무리 / 언제든 수정 가능 “대체 왜 나온 겁니까, 나나세 씨!” 멤버들과 다 같이 있을 때 온 래빗챗으로 인해 숙소는 난장판이었다. 전화를 거는 소리와 래빗챗 두드리는 소리. 밖으로 나가려 옷 갈아입는 소리가 동시에 들렸다. 그들을 진정시킨 건 현관문의 도어락 소리였는데 문이 열리니 환자복의 리쿠가 숙소로 들어왔다. 추욱 쳐진 얼굴. 울상을...
-아이돌리쉬 세븐, 8월 30일 자 음방 이후 RESTART POINTER을 기반으로 전 곡 웹사이트 순위 상승 “이것 봐 이오리! 우리 지금 노래 1위야!” 음방 이후로 활기를 되찾은 리쿠가 이오리에게 붙어 말했다. “다들 울기만 하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알아? 야마토 씨도 타마키도 울어서 놀랐다고. 그래도 역시 지금 생각하면 나도 울었을 거 같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생각보다 스윗한 김엘림숙 재밌어서 조만간 글로 쓸 것 같아요 >.0 3일이 지나고 하랑은 별 탈 없이 무사히 퇴원 했음. 물론 서로 돌아오자마자 윗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잔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동료들은 하랑이 무슨 일을 당했는지 얼추 알고 있었기에 넘어가기로 했음. 자리로 돌아오자마자 그 때 같이 엘림스를 체포하러 현장에 나갔던 동료들이 하랑을 불러 하...
그 날은 트리거와 아이돌리쉬 세븐, 두 그룹의 합동 무대가 있던 날이었다. 다 같이 춤추며 노래를 부르는 동안 더블 센터인 리쿠와 텐이 서로를 스쳐 지나가는데, 그 순간 리쿠가 활짝 웃어 곡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되었다. 그에 보다 못한 이오리가 나나세 씨! 하며 소리를 질렀고, 그렇게 이오리의 분노와 함께 리쿠는 연습실에서 끌려나갔다. “나나세 씨. 당신...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경찰로맨스 Special Episode: 박경장과 서원장의 이야기 온갖 약 냄새가 진동하고 어떤 병균이 득실거릴지 모르는 병원에 절대로 가지 않겠다고 기를 쓰던 박경장이었다. 순찰을 돌다 시비가 붙은 행인 둘을 발견하고 떨어트리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힘에 밀려 전봇대에 부딪힌 것이 문제였다. 넘어지면서 전봇대에 노란색과 검은색 사선으로 휘감아진 녹슨 철판에...
dont reupload https://bit.ly/2kfXGcA https://bit.ly/2jWXvT7 https://bit.ly/2jX5EqN
-늘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는 구독자분, 그외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눈을 뜨니 커튼 사이로 스며든 햇살이 방을 비추고 있었다. 오랜만에 푹 잔듯 피로가 싹 사라진듯한 기분이었다. 피오나는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식당으로 내려왔다. 이미 세르베와 윌리엄은 식당에 앉아있었다. "아! 잘 주무셨습니까, 피오나씨?" "예...어떻게 된건지 피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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