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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미지호 님의 <Yess & Yes>입니다. 헌터물, 재회물, S급헌터공, 짝사랑공, 다정공, 스토커공, 헌터회사대표수, 일반인수, 예쁜(인성)쓰레기수, 스크루지수, 상처수, 철벽수, 미인수, 개과천선수. 기본 얼개는 그겁니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이요. 이걸 모티브로 사원들에게 예쁜 쓰레기 혹은 예쁜 스크루지로 불리...
마침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온 택배 덕분에 적는 후기!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오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옷부터 입었어요. 조금 늦을 줄 알았는데 오늘 도착해서 놀랐어! 역시... 편의점은 빨라. 저번에 별이랑 얘기하면서 목도리랑 트리는 알고 있었는데, 남은 하나가 뭔지 전혀 모르겠더라... 그래서 택배 열자마자 보였던 게 내가 못 맞추던 거구나 했어. 크리스...
크리스마스 하루 전 알바를 하면서 많은 가족들과 사람들의 손에 들린 케익 상자를 보았다. 나는 그때 어떤 생각과 감정이 들었더라. 부럽다? 부럽다도 맞을거다. 하지만 난 내 가족들이 떠올랐다. 이상하게 내 몸속을 불리는 느낌이 들었다. 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때 이걸하자고 했을 것이다. 어떤 맛있는걸 먹을지 정하고, 어딜 갈까라는 부풀감이 커질것이다. 왜냐하...
어차피 꽤나 가까운 거리임에도 두어 번 정도 신호까지 무시하며 운전하는 동안, 사훈은 조금이나마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었다. 때문에 그는 고작 몇 분만에 지독한 후회를 느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성의 귀에 대고 당황을 고스란히 뱉어내서는 안되었다. 대체 자신이 무슨 생각을 했었던 것인지, 사훈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물론 '생각'이라 부를 만한 것 자체를...
피투성이로 된 길 위에 에밀리오는 서 있었다. 쌍검으로부터 떨어진 핏방울은 또 다시 바닥을 적시는 듯했지만, 이미 붉어질 대로 붉어진 잔디는 원래의 녹빛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여기서 얼마나 더 더럽혀지더라도 분명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에밀리오도 그랬다. 이제 와서 악인을 한 명 더 베어 없애도, 그들을 살려도, 어차피 돌아갈 수 없는 상태다. 에밀리오는...
세상 사조라면 반드시 그렇다. 당초 본디의 이상향이라면 소수가 분명 우세하다손 그들을 머리삼고 만인이 발을 맞추어 앞으로 앞으로 새지평을 열고 진일보를 소원하기로 약속한 바 명백할 텐데 21C를 미처 송별하고 싶지 아니하다는 조로 퇴보를 기호하는 금수시대가 바로 지금이다. 사족보행의 현행에서 이족은 이제 양팔을 활개치고 아주 멀리로 멀리로 가고 있었다. 지...
V
notice : 최대한 해리포터의 내용을 참고해 쓴 글이지만 제가 모르는 몇몇 부분은 제 마음대로 설정했으니 해리포터 세계관의 일부만 차용한 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래를 꼭 켜주세요* 둘의 달콤했던 고백도 잠시, 서함과 재찬은 서로를 볼 시간이 없었다. 며칠 전 트라이위저드 시합에 나갈 학교 대표로 둘 모두가 뽑혔기 때문이다. 불의...
*다들 합방 보셨나요?? 쓰면서 듣다가 벽을 내려치니 제집이 원룸이 된 거 있죠 진짜 대박이에요... *25화까지 써보려 했는데 무리인 것 같아서 12화로 끝냅니다... 내년에는 25일 챌린지 말고 다른 거 해야겠어요. 뭔가 뚝뚝 끊기는 부분도 많고, 조금은 서투른 이 시리즈가 이제 막을 내립니다. 뭐... 이걸 보시면 크리스마스가 아닐 수도 있긴 하지만,...
-"그러면 내년 돼야 얼굴 보는 거야?" 연말이라 스케줄이 바쁘다고 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휴대폰 화면 속의 현우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현우의 아쉬운 마음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래주지는 않았다. 대신 주헌은 그 얼굴을 보면서 웃음을 참기 위해 노력했다.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편인 주헌에게는 쉽...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4. SHE'S THE ONE - YOU'RE THE ONE 주헌의 속앓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닌가, 이제 한두 명쯤은 알려나? 둘이 사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이제 과에 없으니까 말이다. 주헌이 그 애라면 껌벅 죽는다는 것 역시 둘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면 다 ...
그것은 바로 방해꾼인 달콤한 발가락, 그들에게는 Sweet toe라고 불리는 아이들이었다. Sweet toe들은 지호의 엉덩이를 마구 때리고는 사라져버렸다.. 지호는 극심한 충격에 집에서만 살기시작했다.. 극심한고통!! ) 극고 가영은 그런 지호를 위로하며 갔지만 지호는 청양마요 타코야키가 아니면 집에 아무도 들일 수 없다며 가영을 거부했다.. 그 충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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