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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전조 없는 재난이라는 말이 어불성설이라고 느껴지지는 않나? 세상에 과정 없이 도출되는 결론 같은 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일은 여태 쌓아온 것의 총합이다. 그러니까 이건 전부, 우리가 기어코 달성해낸 것들에 관한 이야기. 2046년, 오대양 육대주가 한 덩어리로서 존재하던 어느 세계가 비틀린다. 광활한 바다는 메말라 바닥을 보이고, 산은 수시로 타올라 전...
20.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게 느끼는 순간은 나는 역시 여름의 무더위 인것같아..나는 여름 특히 더운날씨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이 주술고전에 전학온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가고 있었다. 나는 참 두달 반 동안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지.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 내 친구들에 비.밀을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그건 바로 담배였어!!! 맙소사 ...
*소재주의 본 내용은 픽션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작성한 내용입니다. 하람동물병원 전 선생님 W. 다온 약하게 튼 에어컨으로 적당한 온도가 맞춰진 거실에서 민규의 머리를 반복적으로 쓰다듬던 원우의 눈꺼풀이 스르륵 감기기 시작했다. 여전히 원우를 바라보며 시선을 떼어내지 못하던 민규는 살랑살랑 깜빡이더니 이내 완전히 감긴 원우의 눈을 자세히 바라보...
병원 상담에서 어쩌다보니 눈물을 질질 짜고 (...) 이후 예정되어있던 취업 및 면접 상담을 위해 이동했다. 병원에선 내 상황, 감정, 생각 등에 집중한 상담이 이뤄진다면, 취업 준비 상담은 나의 준비 상태, 앞으로의 계획, 차후 전략에 집중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개인적으론... 후자의 상담이 더 많이 멘탈이 진정되는데에 도움이 되었다. (선생님 죄송요)...
오도전륜대왕에게 목숨을 바치고 빛과 함께 사라진 이랑은 심연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곳은 정말 어둠 그 자체였다. 빛이 모두 빨려 들어가 흡수되는 것 같이 암흑 그 자체의 공간, 적막한 공간.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공간에 강한 소용돌이가 치기 시작했다. 난데없는 강풍에 이랑이 당황하던 찰나, 이랑 또한 빨려 들어갔다. 시공간이 찢어져 왜곡이 발생한 것...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피살되고 후유증이 온 동생과 생이별 => 이후 그 남동생도 죽은 걸 나중에 직접도 아니고 추론하기(근데 산이는... 성격이 그게 아니라서 이미 연락 끊겼을 때 쫓아다녔을 느낌이 듬...) 2. 남동생을 지키기 위해 점점 미쳐가는 자신을 칼로 찔러 자결. 이 때 고작 20세 3. 18세에 나라를 망치는 숙부를 살해하고 나라는 ...
'섬은 좋아하나요?' 라니. 정말 팔자 좋은 질문이다. 이 지긋지긋한 섬에서 지낸 지도 며칠째인지, 이제 헤아리기도 지쳤다. 사라는 쓰러져 가는 자신들의 거점을 바라보았다. 저무는 해에 드러난 초라한 거점은 어찌 보면 쓸쓸히도 보였다. 굶주림과 부상으로 지친 동료들 중에서 그나마 움직이기 용이한 것은 사라 자신 뿐이었다. 우선 식량을 구해야 한다. 그 다음...
❌️2차가공,재배포,상업적 이용,키링외 제작❌️ 마음같아선 제가 제작하고 나눔을 하고싶었습니다만...🥲 그만한 재력(?)이 없는 관계로 도안이라도 공유할까합니다 생일 기념 이벤트용으로 공유하는 도안이기 때문에 12/6 하루만 무료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용으로 제작한 도안이기 때문에 12/6 이후에는 삭제 또는 소액 유료 발행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제작하...
*생일 11월 2일인 거 저도 압니다. "슈우웅……!" 장난감 자동차가 마코토의 손에서 벗어나 앞으로 돌진했다.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던 장난감은 이내 누군가의 발에 차여 뒹굴고 말았다. "아, 정말! 유우키 군! 얌전히 있어야 한다고 했잖아요!" "죄송합니다. 언제나 신세 지고 있습니다." "저쪽으로 가요, 저쪽. 이토 씨가 이번 주부터 그만두기로 해서 책...
12월 5일 꽃:앰브로시아 꽃말:행복한 연애 (오늘 몸상태가 안 좋아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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