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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야~ 아슬아슬하나 싶더니 결국 이렇게 되어버리는구만~." 차르륵 소리를 내며 하얀 커튼이 걷혔다. 붕대 너머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잔뜩 골이 난 이자나기가 보였다. 유우마가 제법 우스운 꼴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혹자는 아까부터 몹시도 덤덤한 그 모습에 냉혈한이 아닌가 생각할지도 몰랐지만, 전혀 아니었다. 그는 그 나름대로 열받아 있었다. 그저 예상한 ...
오색의 빛이 석상을 비추는 성당을 나서자 기억 속의 태양 같은 미소가 자신을 반겼다. 마지막 흔적조차 알지 못하고 헤어져버린 인연. 시케르는 흘러넘치는 반가움에 소리 높여 그리운 이름을 불렀다. "그라티아!" 그러지 말았어야 했던 것일까. 선명하게 퍼지는 당혹스러움에 시케르의 얼굴이 굳어갔다. "글라시아라고 합니다.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을 착각하...
얼마나 공들여 탑을 쌓든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신을 모시는 이들이 마음 깊이 새기는 진리였다. 얼마나 공들여 탑을 쌓든, 그들의 주인이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다면 그것은 무너져야 하는 것. 시케르는 그것이 마치 구멍이 뚫린 모래성 같다고 생각했다. 신의 심판은 벼락처럼 내려쳐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멸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얼마나 큰 착각이었는지. 직접 ...
"난 거짓말을 정말 싫어해." ...거짓말은 정말로 싫다. 선의의 거짓말이든, 악의의 거짓말이든. 어떤 종류의 거짓말이든, 정말로 싫었다. 하지만, 가장 최악의 거짓말은... '''안 죽어!''' 동기들이 안 죽는다고 했던 그 거짓말이지 않을까? "안 죽는다며." 분명 그렇게 말했잖아. 히로가, 또 누군가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했을 때, 하기와라, 마츠다, ...
나는 그리 강한 사람이 아니니까, 네가 내 곁을 꼭 지켜주고 있어야 해-?...이름 ➤ Bennett Townsend베넷 타운젠드. 이국의 이름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어머니의 성씨를 따 만든 이름. 꽤나 부자인 집안.성별 ➤ XY생물학적으로 남성이다. 가끔씩 여장을 하고 실리기도 해서 때때로는 오해받기도 한다.나이 ➤ 26아직 청춘이라고 생각하는 모...
시케르. 가장 경건하고, 가장 사랑받은 자. 누구보다 가증스럽고, 누구보다 저주받은 자. 그는 제 이름의 기원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비웃었다. 목구멍을 통해 뱉어낸 것은 웃음 한 조각 섞여있지 않은 울음소리였다. "신이시여, 저희를 버리셨나이까?" 버리셨다면, 이리 저버리실거라면. "감히 원망조차 느낄 수 없도록, " 그리 버리시지 그러셨습니까. 원망이 되어...
약프리은월입니다. 약에반은월입니다. 약팬텀은월입니다. 약키네은월입니다. -은월른 입니다. -약간 달달물? -영웅즈들도 나옵니다 -은월의 시점으로도 쓰입니다. -은월른입니다. -자기 혐오가 있습니다. -자책이 많이 나옵니다. -캐붕 주의!! 속이 답답하다... 답답하다 못해 숨을 쉬는건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느껴지지가 않아... 지금까지 ...
쏴아아 - ... 모든 재앙스러움을, 먹을 따라 새겨진 산봉우리를 녹일 빗방울이 쏟아져내리기 시작했다. 핏기가 가신 새하얀 뺨을 타고 투명한 망울이 흘러내리면 안타까운듯한 손길이 그 하얀 피부를 어루만지길 반복했을까. 쏴아아- 장대비려나, 아이야. 너는 비를 좋아했었지. 안그렇느냐. 홀로 검은 우산을 들어, 산 자가 죽은자를 안아내었다. 물웅덩이가 만들어진...
** 작품을 감상하시기 전, 꼭 읽어주세요! 1. 이 작품은 AU로판수인ts물입니다. 2. 주로 히이아이와 코하아이가 같이 나오는 물이며 엔딩은 [ 히이아이 ]와 [ 코하아이 ] 가 분리되어 나오는 작품입니다. 3. 19금과 전체 이용가가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청소년 분들은 전체 이용가 이용 부탁드립니다. 4. 현재 이 소설의 캐릭터들의 나이 설정을 18살...
*본 문서는 밴드커뮤 레퀴엠은 심해를 잠식한다의 공개프로필입니다! [상어는 살아가는 바다를 위한다.] -심해 깊은 곳으로 던져버린 7대죄 상어야,너는 누구로써 살아가고 싶으냐? 상어의 본능대로 물어뜯으며 살아갈테냐,아니면 본능을 버리고서는 파도에 몸을 맡기고 폐에 물을 채우며 평화롭게 살아갈테냐? 혼자 살아갈지,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택할지 정하렴. 고래의...
https://youtu.be/v8QZTpQvkPY (들으면서 픞검!) 거짓, 그리고. 진실. 멸망은, 이 둘을 모두 잊게 하였다. 우리에겐, 도망치기 위한 거짓도, 맞서기 위한 진실도 남지 않았다. 우리는. 거짓도, 진실도. 그저 마음속에 묻어둔 채.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이름 :: ? ? ? ↳ 알 수 없다. 그녀가 밝히지 않는 한.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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