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미친 듯이 창섭의 머릿속을 헤집고 간지 나흘....나흘 째 성재에게는 아무런 언질하나 없다. 심지어 더 이상 기계를 고쳐오라고 던져주지도 않고 창섭을 4층으로 부르지도 않는다. 하루.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얼굴을 어떻게 봐야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고 얼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심장이 두근거려서 피하고 싶었다...
#? 예전에 타인에게, 심지어는 제 가족에게도 신경을 안 쓰던 그런 사람이 이제 와 다른 존재에게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얼마나 우스운 일이냐며 생각했던 때가 있었고 그때는 만약 그런 일이 나에게 생기기야 하겠냐면서 혼자 우스갯소리로 생각하며 넘겼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건 그냥 내가 어떻게 해서든 너를 좋아하는 걸 무시하려고...
이 삭막한 도심에서 어린 해성을 돌봐줄 이웃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따라서 해성의 부모님은 여건이 안 될 때는 아이를 집에 혼자 두거나, 가끔씩 자신들이 일하는 곳으로 해성을 데려오곤 했는데 그 주 거래처가 연예 기획사였다. 예쁨받는 법을 알았던 해성은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어린 나이임에도 처음 보는 낯선 이들에게 방긋방긋 웃으며 살갑게 굴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5월 15일, 좋은 기회로 노끼 쌤의 팬딩 수업 1회 참관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하이앵글의 입체 구조 파악이 어려웠는데 노끼 쌤이 하이앵글에 대한 구조 설명을 열심히 해주셨어요. 수업을 들은 뒤 저도 며칠동안 고민해 보고 수정도 해보았습니다. 그림 일기인 만큼 제 고민 과정이 중점이 되며, 이론에 대한 설명은 제 지식 선에서 충분히 해드릴 수 없고,...
Alec Benjamin · 1994 재생 plz 67. 겨우 몇미터의 거리인데 이상하게도 재민은 여주가 한없이도 아득하게 멀어보였다. 재민은 공허하게 비어버린 자신의 손을 내려다본다. 온기가 언제 있었냐는 듯이 여주를 안고 있었던 재민의 품이 차갑게 식어갔다. 그는 다시 시선을 올려 여주의 뒷모습을 쫒는다. 그렇게 하염없이 간절한 눈으로. 퍼석하게...
망했어요. "제노, 이모가 오늘 밥 같이 먹는대!" -"여주야, 귀찮으면 안 해도 되는데.. 고마워" "엉" 남녀사이 친구의 형태는 두 종류가 있다고 했다. 전자는 한 쪽이 심하게 못생긴 경우고, 후자는 한 쪽이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경우라고. 조금 다른 경우를 말하자면, 서로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나와 제노같은 경우다. 여주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