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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당신이 좋아하는 글귀, 시, 노래 가사, 혹은 편지를 써 드립니다. 최애애게 편지를 받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소개. 앤오님, 혹은 천사님, 트친님께 편지를 보내고 싶은데 내가 너무 악필이라 고민될 때, 혹은 나의 글씨체와 캐릭터가 너무나 안 어울릴 때, 최애 혹은 자캐에게 편지를 받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커미션입니다. 타입. 편지 - 공미포 1천자 당 5...
# 공개프로필 [ 비가 와도 슬플 일 없이 ] "... 그렇게 해서 모두가 행복해졌습니다." Name : 서아 본인은 좀 여자애같지 않나? 라면서 그닥 내켜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마냥 싫어한다거나 마냥 거부감을 품고 있는 것 같진 않아요. 뭐랄까, 그냥... 좀 더 멋진 이름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입니다. 내켜하진 않지만 싫어하진 않아요. 소개할 때도 ...
란 나이가 어쨌든 간에 천축 때 머리였으면 좋겠다. 길쭉 늘씬 미남이 긴머리 늘어뜨린 채 삐딱하게 서 있다가 눈웃음치며 손님 받음. 컷팅이야 기본이지만 봉 고데기 제일 잘 다룸. 정작 자기 머리에는 큐티클 상한다고 잘 안하지만. 하여간 의외로 건실히 미용사 삶을 꾸려가는 란. 란 일하는 숍 가끔 연예인이랑 콜라보하는 나름대로 유명한 곳이어서 간혹 영상에 나...
키스 징크스 "나한테 키스해줘." "어??" "네 키스가 필요해." "어???" 미세하게 떨리는 흥민의 목소리를 느끼지도 못한다. 한쪽 입꼬리가 거의 눈까지 올라가고 이마를 잔뜩 구기고 반문하는 여주였다. 대체 무슨 소린지 가늠조차 못하는 표정이다.
이건 후방 주의용 모피코트입고 뒤에 살짝 기댄 랭글리입니다 ..장관님 덥겠다 . . . . 그럼.. 이제 모브와 함께있는 나이팅게일.. 얼굴가린 버전 먼저 . . . . . . . . . 손은 몹으로 표현되었으나 랭글리 손이라는 설정입니다 눈이 가려졌으니까 장관이 말 않고 있으면 모르는 사람같이 느껴지고 그럴지도.. 아래로는 늘 그렇듯이 같은 컷의 펜화와 ...
일방이 쌍방이 되는 순간 S2 "저기..." "응?" "그만 쳐다보면 안 될까?" "...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래는 만화 후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라고 어그로를 끌어본다 다만 처음보다 많이 나아진 건 분명한 사실이다 포즈는 4일차에 트레이싱했던 그림 포즈를 참고했다 아직 선이 자연스럽지가 않고 손이나 옷주름 머리카락 표현 기타등등 부족한 부분이 많다 사실 잘하는 것보다 부족한 게 아직 더 많고 그럴 수밖에 없다 ㅋ 흥~ 그래도 난 해낼 거임 언제나 그랬듯이 꾸준함으로 견뎌내보자 ㅍㅇㅌ
그러고 보니 우리가 왜 사귄다고 기사를 내게 됐더라. * “아니 상담센터 다니는 게 무슨 병도 아니구. 그리고 나랑 쟤가 뭐 진짜 밥이라도 제대로 같이 먹은 적이 있기를 해, 밖에서 따로 데이트를 하고 다니길 해. 그냥 얼굴만 좀 오래 본 거지, 제대로 친하지도 않은데...” “운동선수가 정신과 다닌다고 하면 기사가 어떻게 나겠어...” “아니, 따지고 보...
아무 말 없이 운전을 한다. 손흥민 집으로 간다. 딱 한번 와본 적 있는 곳이었다. 재작년인가, 영국으로 로케 촬영을 왔다가 호텔이 더블이 나고 난리가 나서 나 혼자 이곳에서하루 잤던 적이 있었다. 원정을 간 손흥민이 없는 손흥민 집.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운동을 갔다 왔는지 머리에서 물을 뚝뚝 흘리며 사과를 먹고 있던 손흥민과 마주쳤지. 잘 잤냐고 물...
여기선 D코드. 손가락은 이렇게. 여기서 이 두개만 이 쪽으로 옮기면 A코드. 그렇지, 정확하다. 소리 괜찮았다. 근데 송화야 니는 어째 이리 손이 작노. 나는 손바닥보다 손가락이 길어. 그래서 그래. 송화의 뽀얀 손가락이 길게 펼쳐지며 익준의 눈 앞을 가려왔다. 얇은 마디 사이로 빛바랜 조명이 들어와, 말랑말랑하게 까지 보이던 손에 금방 넋이 나가 덩달아...
"이야 날씨 너무 좋다~" "아 이럴 때 푸른 잔디 위에 돗자리 사악 깔고 맥주 한 캔 해야하는데, 그치?" "역시 서리는 천재다. 당장 사올게!" "... ..." 천고마비. 하늘은 높아만 가고 말은 살찌운다고 하던가, 계절에 걸맞게 하늘은 푸르렀고 햇볕은 따사로웠다. 신나서 카페에 간 셰이지를 뒤로한 채 덩그러니 남은 코타와 서리. 셰이지의 대단한 즉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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