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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 계약서를 두훈이 형이 작성한 게 아니면 도대체 누가···.” 서러울 정도로 멋진 야경을 구경하던 형호가 번뜩 떠올린 방법에 조용히 함성을 질렀다. 저녁이니까. “그래, 디지털 시대에 이런 거 올리면 바로 반응이 올 거야. 조민규 한테 휴대폰 좀 그만 하라고 ...
혹시 여기 옛날 책 같은 거 있을까요? 도서관과 서점을 운운하던 초반에는 ‘어떤 옛날 책을 이야기하는 거냐’라는 질문만 되받던 형호는, 몇 일이 지나 제법 멋진 질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테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책 같은 거 있을까요? 라든지 표지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보관이 어려운 옛날에 나온 책이 있을까요? 처럼 어쩌면 ...
Even if Claude covers the sun and live in darkness forever. 구름이 태양을 가려 영원히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언제부터였을까. 당신을 눈으로 좇기 시작하고 당신을 마음에 담게 된 것은. 인간에게 빠져서는 간이고 쓸개고 다 줄 것처럼 굴던 과거의 내가 느꼈던 무력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것은 잠이...
고대 그리스 문명에서 기원된 용어로, 인간 한계를 무시하는 자만 또는 교만. 과거를 우상화하여 오류를 범하는 것. 통령, 정말 그의 심장을 먹었수? 그렇게 묻는 얼굴에서 취기라곤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뺨과 눈께가 벌그죽죽하니 달아오르기 시작한 건 내 쪽이었다. ‘그’라고?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헛웃음이 날 정도로 명확하기 짝이 없어, 나는...
초월자가 거대한 힘을 집어삼킨 인간이라면, 송태원은 진실로 신의 뜻이 깃든 인간이었다. 그가 스스로에게 내건 속박으로 인해 제 몸으로 체현하는 수난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아득히 뛰어넘었지만, 그 모든 정신이 있는 인간이라면 견딜 수 없을 시련을 여전히 그는 견디면서 나아갔다. 신은 견디지 않는다. 신의 뜻은 행동이 없어도 이루어진다. 하지만 신에게는 뜻이 ...
너의 이름은 - 여름날의 꿈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모르게 울고 있다. 그런 일이 종종 있다." "꿈을 꾸긴 했는데 매번 기억이 안 난다. 단지.." "단지.. 뭔가 사라져 버렸다는 느낌만이 잠에서 깬 뒤에도 오래도록 남는다." "계속 무언가를, 누군가를 찾고 있다." "그런 기분에 휩싸이게 된 건, 아마도 그날부터." "그날, 별들이 무수히 쏟아지던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금발 머리에 조금은 매서운 눈매. 큰 키를 가진 사람이 저벅저벅 걸어온다. "요한 형! 오늘은 뭐 하고 놀 거야? 로드랑 같이 놀자!" "로드?" "으응! 저기 검은 색 옷 입은 사람!" 요한의 시선이 로드를 향했다. 요한과 로드의 눈이 마주쳤다. 로드는 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적대에 가까운 눈빛이었다. 말로 내뱉기도 아니 생각할 가치도 없다는 듯 ...
설하와 너무나도 닮은 한 아이가 눈으로 뒤덮힌 언덕에 쓰러져있습니다. 그 아이의 위로 눈이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데, 이러다간 동사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해줘야 하는걸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망가져줘. 마지막, 떠나갔을때 언니는 그런 말을 했다. 같이 놀자. 기억의 첫 장부터 다정한 목소리였다. 차분하고도 생기를 담은 목소리에 마음이 이끌렸다. 이런 사람이 내 언니라니. 항상 매일이 너무 행복했다. 행복함이 너무 과분하게 흘러넘쳐 행복의 상자를 가득 메우고도 흘러넘친 기분이었다. 외곬이었던 언니는 자신이 원하...
별은 정말이지, 빌어먹게 아름다웠다. 건물 옥상임에도, 흙먼지가 불어 눈을 간질였다. 잠자리로는 아무리 봐도 썩 좋지 못 한 곳이지만, 그나마 이 곳이 저 아래 간간히 보이는 괴물들로부턴 안전했다. 암만 그래도 저 덩치로 건물 정문을 넘어 계단으로 옥상까지 올 것 같지는 않았다. "하아..." 눈을 감고 한숨을 내쉬었다. 지금이 당장 몇 달 전이라면 한숨만...
밝고 경쾌하지만 어느 면에서는 그래서 더욱 애틋해지는 곡을 생각해보았는데,적당히 가볍고 어울릴 노래를 찾다 발견했습니다.가사는 전혀 상관 없지만 함께 들어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영상 화면을 꾹 눌러보시면 영상 반복 버튼이 있습니다.영상이 짧으니 반복으로 천천히 즐겨주세요!! * 시험기간이라 다담주까지는 업로드 없을 듯합니다.. * (230308) 제목 변...
아, 여긴 또 어디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곳. 어찌나 어두운지, 당장 보이는 건 내 몸 뿐이다. "흐음, 나도 지금 사라진건가? 다른 사람들도 이런 곳 어딘가에 있으려나~♪" ......아, 역시 아무것도 없으니 재미가 없다. 그래도 여태 다른 안드로이드들을 보며 억지로 이 기분을 끌어올렸는데, 이젠 그런 것도 못하게되고.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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