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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너쉐프가 남친이다보니 가게에서 그릇과 컵들을 떨어뜨리거나 깨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지우가 자꾸 서준이보고 집에서 기다리라고 하겠지 그럼 니 얼굴볼래 땡깡피우고 가만히 주방한켠에 숨어서 다리를 팔랑이며 폰보다가 우리애기~이러면서 영상도 찍고있었는데 갑자기 마지막테이블 애기가 컵을 떨어뜨려서 깨지는 일이 있었을 듯 소리들리자마자 지우가 바로 서...
로즈 발렌타인 로즈 발렌타인? 그러니까, 꽤 잘 어울리는 부잣집 도련님 아니던가? 수완 좋은 사업가겠죠. 매 거래가 만족스러우니. 기업의 상무 이사였던가. 그러니까, 그런 느낌이라는 겁니다. 저희 기업의 후원자입니다. 언제나 믿고 지지해주심에 얼마나 큰 은혜를 입는지. 아끼지 않고 헌신하는 분이죠. 환경 보호와 동물권 쪽으로 관심이 지대해요. 전형적인 파티...
그의 바다는 언제나 잔잔하였으나, 크게 일렁이던 때도 있었다. 차 하진과 만날 때가 딱 그러했지. 이름을 붙이지 않은 감정을 하나, 둘 바다 아래로 던져버리고 있으니 결국 바다가 일렁이고야 마는 것이었다. 당연한 일이다. 감정의 크기는 작지 않았고, 그것을 버리는 횟수 또한 적지 않았으니까. 바다의 위에 서서 그가 하는 생각은 그러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
보이는 세상이야 언제나 그대로인데 당신이 떠난 자리 유난히 크게 비어 오늘도 고독을 지고 뚜벅 뚜벅 걷는다 처음 가는 길 / 윤희육 오늘은 조금 일찍 퇴근했습니다. 최근에 맡은 사건이 드디어 끝났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와 함께 저녁을 먹고, 지금은 안대를 쓰고 누워 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저는, 햇빛이 유난히 쨍한 날마다 왠지 모를 눈물이 납니다....
@hwyah_0622 님의 그림을 인용해 작성했음을 알립니다. 글 마지막에 링크를 달아 두었습니다. 시점은 모두 순영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빗물이 옷 사이로 스며든다. 얇던 빗줄기는 점점 굵어져 모든 걸 물들였다. 지금 우리의 공간, 시간, 호흡. 모든 것을. 익숙하다 못해 지겨울 정도의 똑같은 장면,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 똑같은 네 모습. 이게 ...
다른 나라 영상 매체 보느라 우리나라 영상 매체에 문외한이었는데, 헌트 보고 나서 한국 영화의 매력을 느껴버림... 심지어 신세계도 이제야 봄ㅎ 와 근데 왜 이제야 봤지 싶더라고요??? 다들 보라고 할 때 봤어야 했는데ㅠ 내 인생ㅠ 아무튼 둘이 나름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게 보고 싶어져서 글을 씁니당 * 고등학교 총학생회 부회장인 고2 김정도랑 박평호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전 애인, 이제 X라고 부를 그 사람의 치욕스런 말이 떠나가질 않는다. 손목이 가늘어 뭐 하나 제대로 하겠냐, 얼굴 보기 싫으니 뒤에서만 하자, 일에만 빠져 사느라 지 애인 바람피우는 것도 모르는 등신 새끼. 명석은 안경을 벗어 콧대를 주물렀다. 정상적인 사랑의 관계가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똑똑, 예, 들...
나의 역사는 오로지 거짓 뿐이었다. 조국은 앞장서 거짓 '어버이'를 만들었고, 인민의 뇌를 씻겼다. 수령은 어버이시요, 인민은 어버이를 믿고 따르며 보필하는 아이들이나니... 최대한도로 과장되어 확장된 개념으로서의 가족, 그것은 내 일생 최초의 거짓이었다. 그 어떤 '어버이'께서, 머리에 피는 말랐을 아이의 머리에 피를 낼 수 있을까. '어버이'는 나를 사...
뿌듯함! 오늘 아침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의 이름은 바로! 뿌듯함! 입니다 한바다의 정규직 변호사로써의 첫 출근, 영우는 설렘과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오늘따라 책상 위에 놓인 자신의 명패가 더 반짝거리며 빛나보였다. 곧 지나지 않아 수연이 영우의 방으로 들어왔다. "우영우!! 정규직 전환 축하해!" "응. 고마워 최수연. 너도 정규직...
게스트: 이선현호 AU 아크릴 도안 공유입니다. (AU 라서 현호의 의상이 원작과 다른 점 확인해주세요!) 사이즈는 13 * 13cm 제작은 투레비츠 추천드립니다! 기간은 8.28~ 8.29 **원본파일 리터칭 및 금전거래 금지** 타인 및 타사이트에 재배포 및 공유 금지
전교에서 인기 제일 많은 이준호 옆에서 짝사랑하는 민우 보고 싶어 평소에도 종종 볼 수 있는 러브레터들과 선물은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사물함을 가득채워 등교해서 교과서를 꺼내기 위해 열어보면 마룻바닥으로 우르르 쏟아질 정도겠지 놀란 이준호 옆에서 같이 쪼그려 앉아 색색깔의 편지와 초콜릿 박스를 줍다가 준호의 손등과 민우의 손가락이 스치고 흘끔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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