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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친애하는 수선화에게, 당신의 □□□가. ※ 이 작품은 24(@Team_Laputa)의 CoC 7th <팬텀 블루 미스트!>의 2차 창작 시나리오입니다. 팬텀 블루 미스트! 시리즈 중 3부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아래 개요부터 팬텀 블루 미스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개요 드디어 에드몽과 약속...
“...너 고자야?” 대학교 1학년 파릇파릇한 새내기 시절 처음 사귄 여자친구가 물었다. 너 고자지. 말해. 너 고자맞잖아. 그럼 대열은 잔뜩 울상을 지으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무슨 소리야. 나 튼튼해. 거기도 아주 건강하다고! 이때 발끈하여 자신의 첫 몽정기까지 읊을뻔 했다면 이 첫 ‘너 고자야?’는 대열의 인생 속 흑역사로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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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 시쯤의 골목길은 당연하게도 으슥했다. 드문드문 떨어져 있는 가로등과 세 집 걸러 한 집 정도에서 새어 나오는 형광등만이 지연을 비추고 있었다. 침착하자. 침착하자. 긴장감 때문에 덜덜 떨리는 손으로 겨우 핸드폰을 붙들고 카톡을 켰다. 원룸촌 오르막길을 오르는 지연의 뒤로 회색 후드 푹 눌러 쓴 사람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라오고 있다. 의식적으로 ...
두근두근 독서토론회에 어서오세요!(가제) 비밀스러운 독서토론회의 존재를 알고 우연히 찾아가게 된 주인공 앞에 나타난 각양각색의 미남(ㅋ)들, 우리들의 이야기는 서점에서 시작된다. 주인공(플레이어):소다님 마스코트 겸 도우미:42(흰눈썹황금새폼) 상시공략 가능캐: 루나, 염삼, 루센, 히나, 제이, 수아, 인연, 릴, 라니, 락희, 캔티, 시즈(추가중) +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야. 누구든지 간에 사연이야 있겠지만 사람은 모름지기 모든 순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믿고 있거든. 도망칠 수 있는 순간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말이지.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 나라도 나를 사랑해줘야지, 안 그러면 이 험난한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냐...
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엄마의 눈초리가 느껴졌다. "엄마...? 제 방에서… 뭐 하세요?" 앞치마를 두른 채 엄마가 내 물건을 들고 서서 계셨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챈 나는 눈알을 이리저리 굴렸고 초조한 마음이 들었다. "너 이게 뭐니?" 그 물건을 내 앞에 탁! 던지시고는 매서운 눈초리로 나를 응시하셨다.
※ 신청서 작성 전, 참고하면 좋을지도! (+QnA) ※ 세계관의 [용과 인간, 그리고 세계] 파트에서 이어집니다. 용 [드래곤] 개인주의가 강하기 때문에 본디 협력이 어려운, 호전적인 성향의 용이 많으나 이번 재앙으로 수가 많이 줄어들며 생존을 목적으로 일부 무리가 형성되었다. 이번 화합 전야제 역시 예언 때문에 다수가 모이긴 했으나 여전히 얼굴조차 비치...
“아 뭘 이런 걸 시키고 그래~” 그렇게 말하면서도 꽃받침 해주는 너. “왜~! 이런 사진 찍어 두면 좋잖아~” 너는 아름다운 보라색을 가진 설앵초 같았다. 너의 탄생화이기 때문일까. 너와 보랏빛 꿈을 조금 더 꾸고 싶었는데. 너의 그 보랏빛과 나의 보랏빛이 만나 아름다운 무지갯빛으로 이어지길 바랐는데. 너와 내가 띄고 있는 색이 둘 다 보랏빛이기 때문일까...
#바다를_품에_안았더니_오너가_잠긴_썰_푼다 (by 다미님) Hi. 써야지 써야지 미루다가 100일에 맞춰서 드릴 생각(이라고 쓰고 좋은 핑계를 얻었다고 씀.)이었는데 아무래도 게으른 제가 그때까지 일을 못 끝낼 것 같아서 미리 갈겨 둘까 합니다. 세기의 갓-컾. 제 남편(대체 남편이 몇 명이야?) 소개. 이번에도 만 자 넘길 거라는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 ...
확 뜨지는 않았어도 1년 정도 꾸준히 쓰니 조금이나마 빛이 드는군요. 문제는 메일은 5월 11일에 왔는데 안 건 어제라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왕 승격이 되었으니만큼 끝까지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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