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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다녀올게!” “방학이라고 너무 늦게 들어오지 마!” “아 언니 쫌!!” 활기차게 운동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는 정혜. 오늘은 상점가에서 댄스팀의 공연이 있는 날이었다. 상점가는 집에서 나와서 오른쪽 골목으로 쭉 가면 나오는 길이었지만, 그날은 이상하게 가도 가도 상점가는 나오지 않았다. “어라? 설마 나 지금 길 잃은거야?” 그때, 토끼 귀가 달린 후...
송태섭은 전량 폐기처분 요청을 보냈다고 합니다.
*대학생 태준x고등학생 원영 *인호 보다 원영일 먼저 좋아했으면...하는 마음에서 쓴 창작물 입니다. *원작과 다른 이름이나 지명 나오더라도 이해 바랍니다...기억이 가물... *제가 모르는 태준원영 이야기 얼른 보고싶네요ㅠㅠ "사장님은, 도예 얘기만 하면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아요." 태준은 느릿하게 머리를 돌려, 원영의 옆얼굴을 지긋이 바라 보았다. 곱...
2022년 1월에 정말 오랫만에 다시 행사가 열려서 바로 참가했어요~! 데못죽 정말 열심히,, 청려문대 정말 사랑해,,, 사실 코뫄뫄땜에 준비시간도 부족하고, 부스도 휑할까봐 걱정했는데 음마님께서 같이 계셔주셔서 외롭지않았어요 짱~!!!ㅠ.ㅠ!!! 뒤에는 청려40인형+문대10인형인데 걍 디피해봤어요 귀엽죵 우행~ 7월 디페에선 유진래빈 키링이 추가됐어요 ㅋ...
'대만이의 시점으로 들려주는 연애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을 달고 올렸는데 미완성 글이나 연재글은 아니고 일상을 들려주는 이야기라 또 쓰고 싶어질까 봐 달았어요~! 대만이가 일상을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를 말한다, 로 생각하고 쓴 글이라 뜬금없이 시작하고 뜬금없이 끝나요! 그냥 가끔 뽕 찰 때 태섭이 시점 대만이 시점으로 더 쓰...
새벽에 있던 일은 전부 실수였으니까 없던 일로 쳐요. 진부하긴 한데 또 그만큼 상황 모면에 잘 드는 말도 없어 이 구질구질한 대사를 육 년 전의 송태섭은 장장 삼 년을 좋아해 온 짝사랑 상대한테 쳤다. 그때 선배가 뭐라고 대답했더라. 그렇게 할까. 건조하지도, 크게 의미를 부여한 것 같지도 않은 목소리로 돌아온 고작 다섯 글자에 댐이 무너져 내려 다급하게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태섭이 그 인어를 납치해 온 건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요란하게 쏟아지던 며칠전의 일이었다. 그 날 태섭은 퇴근 시간이 되어 실장에게 인사를 하고 밖을 나서려고 했다가 지갑을 두고 온 것을 알았다. 우산을 막 펼치기 전 생각나 더듬거린 바지 뒷주머니에 있어야 할 지갑이 없었다. 그 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떤 모임(https://posty.pe/dbz6pr) 글에서 파생. 대만준호 별도 묘사 거의 없이 대화만 이어집니다 대만 시점에서 본 비오는 날의 술자리 -: 전화 "": 육성 또는 대화 []: 효과음 또는 텍스트 '': 회상 -1. 아 비가 오고 난리야. 0. [딸랑] "야 니들 벌써 마시냐?" "아직 한 잔째다뿅." [카톡] [카톡] [동영상을 보냈습...
* 본 이야기의 배경은 1990년대 초반 일본입니다. * 작중 등장인물의 이름과 고유명사는 원작을 따릅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인생 그래프를 가진다. 그래프는 끝없이 상승하기도 하고, 하강하기도 하며, 때로는 그저 제자리걸음을 하기도 한다. 인생의 굴곡에 따라 그 상승과 하강의 기울기가 다르기도 하며 어떤 이는 그저 단번에 추락을 하기도, 어떤 ...
치이익--- 증기기관이 내는 열기와 소리는 사람의 심장을 설레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열차에서의 인연. 그 완벽한 타인과의 만남이 사람의 심장을 건들면 아마 그 사람의 [ ]은 그때부터 시작일 것이다. . . . 우성은 먼 지방의 귀족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기차에 올랐다. 검은색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준 고급 열차는 우성의 마음에 꽤나 들었다. ...
*썰체 *캐붕 주의 (정신줄 놓고 썼던 글이라 애들도 하나 같이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상태에요...) *폭력적인 묘사 주의 뭐가 어찌되어가든 간에, 말발굽과 바퀴는 잘만 움직였지. 밤이 되면 잠시 쉬어가는 일이 있어도 목적지를 향한 발걸음은 결코 멈추진 않았어. 자는 것도 어느 정도 것이지. 이젠 더이상 자는 것도 지겨웠어. 요 며칠간 온종일 누워있었는...
정리한다고 거창하게 말하긴 했지만 치울 물건은 거의 없어서, 안 쓰는 물건을 조금씩 옮기는 게 다였다. 이제는 먼지가 쌓여버린 티비 위에는 먼지를 닦아낸 후 천을 덮고, 선반에 꺼내두었던 먼지 쌓인 식기와 컵도 찬장에 집어 넣었다. 내 취향이 아닌 장식품도 모두 모아 한 상자에 넣고 창고로 옮기려다가 생각보다 묵직한 무게에 거실 구석에 밀어두는 걸로 타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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