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도혁과 해성이 저마다의 문제로 술에 취한 밤, 애런은 제 작은어머니이자 도혁의 친어머니인 백희와 함께 아버지 옆을 지켰다. “형님이 그러시더라. 조만간 우리 애 돌아올 거라고……. 그 말씀 듣고 난 다음부터, 그날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 “예. 저도 얼른 본가에서 도혁이 얼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오 비서랑은 잘됐어? 내가 말해...
여느 때처럼 햇살 눈부신 아침, 도혁은 제 옆을 지키고 앉은 신재를 발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신재는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매끄럽고 하얀 나신에서 티라고 잡을 만한 건, 어깨에 자리한 각인흔뿐이었다. 각인. 도혁은 손을 뻗어 신재의 어깨에 앉은 흉터를 만졌다.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이 새긴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정말 제 의지로 새겼는지, 아직...
" 방가방가~ 혹시 너 딸기우유 있냐? " 💙이름: 서태현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82/64.8 💙종족: 인간 📷외관: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머리카락에 앞머리는 눈을 아주 살짝 가릴 정도까지 내려온다. 하늘색 비슷한 파란 눈에 눈매는 날카롭고, 쌍꺼풀이 있으며, 귓불 쪽에 검은색 피어싱이 양 귀에 있다. 복장은 상의는 남색 스프라이트 ...
야 헐랭이~ 얼굴은 얄쌍해가지고 눈은 동그란게 웃기다고 생각했다. 그래놓고선 조금이라도 장난치면 처진 눈을 부리부리하게 떠보겠다고 힘을 주는 것도 좀 웃기지 아무래도? 헐랭이가 대체 누고.. 삐죽거리는 입술이 말랑해보이는게 검지로 꾹 눌러보고싶지만 원필은 자신의 사회적 체면과 지위를 위해 참기로 했다. 물론 입술은 좀 그러니까 다른 곳(팔이나 허벅지를 말하...
"저기, 황민성 …?" 어렴풋이 들리는 목소리에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세 시간 내내 엎드려있었더니 허리와 목이 굳었는지 뻐근했다.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린 지 얼마 안 된 터라 교실은 텅 비어있었다. 중식 식단이 좆같아서 교실에서 잠이나 잘 계획이었다. 뻑뻑한 눈을 비비고 앞을 보니 여자애 둘이 꼭 붙어 서 있었다. 어색하게 눈을 굴리고 있는 건 이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천천히 모두 받아마셨다. 달콤하고도 중독되어가는 듯한 네 말은 내 모든 감각을 무마 시켰다. 시린 겨울이 깃들여진 네 눈빛에 느껴지는 따뜻함은 참 모순적이었다. 네 품에 안겨 그대로 녹아들 것만 같았지만, 여운을 조금 더 느끼고 싶어 꼭 끌어안았다. 사랑...
(*들으면서 봐주세요, 트리거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 정민이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녀의 꿈은 친구를 가지는 것 이었다. 늘 혼자였다. 일을 하러 갈 때에도, 놀러 갈 때에도. 언제나 짐만 되어버리는 사람이었기에, 소녀는 외톨이였다. 그렇게 혼자 서서 지내왔다. 휴가, 분명 쉬라고 만들어 둔 기간. 인사를 나누기 위해서 연회장 안에 ...
뭔가 사람들이 필라테스 후기 글을 많이 읽는 것 같다. (이 재미없는 곳에 와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조용히 관심받고 싶어서 만들었어요..덧글도 안 쓰셔도 좋아요 그냥 읽어주세요..ㅋㅋㅋ) 생각해보면 나도 등록하기 전에 많이 찾아봤구나..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도 있고 내가 이 돈을 이곳에 써도 되는가.. 고민도 되고 싸게 하려...
언제부터인가 그는 찰리에게 종종 이상한 책임감 따위를 느끼고는 했다. 생전에도 느껴본 적 없는 이런 감정이 찾아올 때마다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드는 순간은 시간이 꽤나 지난 지금도 그에게는 생소한 일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런 부분을 싫어하지 않았지만(오히려 꽤나 좋아했다) 이따금씩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찰리를 대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썩 좋지 않은 기분...
나이 먹으면서 쉬워지는 거라곤 섹스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김조교님이랑 연애 그거 걍 적당히 눈 맞으면 하겠지 새내기 윤도온으로 (지들끼리) 격정 캠퍼스 게이 보고 싶다 의 미래 조각 ㅡ 감긴 눈, 높게 솟았지만 끝이 둥글게 떨어지는 코, 작게 벌어진 입술, 베개에 눌린 한쪽 볼. 벌어진 앞머리를 정돈해 줄까 하다가 말았다. 혹시 깨면 어...
愛 설산의 드래곤. 본디 그의 존재는 신화 속의 유일한 드래곤, 한 대륙을 수호하는 단 한 존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태초에 신이 대륙을 지키기 위해 내려보낸 성스러운 사자. 그의 영혼과 의지는 숭고했기에, 다른 무엇으로도 대체가 되지 않았다. 때문에 소멸하고, 대를 잊고, 소멸하고, 대를 잊고. 그것만을 반복해 온 삶이었다. 대륙의 안녕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