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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세상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알파. 오메가. 베타다. 유구하게 내려온 인간의 타고난 형질. 과거에는 아무 기능 없는 베타를 차별하며 노동자 신분으로 썼다는 역사가 있지만 이제 정말 역사일 뿐이다. 과학이 발전하여 알아낸 바로는 베타는 알파와 오메가의 돌연변이 형질이라나뭐라나. 이제 세상은 공평하게도 전부 흘러넘쳐버리는 세상이 돼서 알파든, 오메가든, 베...
중요한 내용이 들은 문서의 경우에는 특정 프린터에서는 출력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컴퓨터에서 프린터로 인쇄를 하라는 신호를 보낼 때, 곧바로 프린터로 신호를 보내는 경우에는 인쇄할 수 있지만, 그 신호를 한번 처리한 뒤에 인쇄되는 경우에는 불가능하게 만들어 누군가 조작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이런 프린터와 관련된 이야기는 프린터 설치 기사가 아...
“자자 그럼 카라스노 멤버들의 포부! 한번 들어봐야죠~”“자 포부! 두사람중 누가 먼저 말씀해 주실꺼죠?”“제가 먼저 하겠습니다”“오 츠키시마군이 먼저 적극적인데요 츠키시마군”“그럼 포부 말씀해 주시지요!”“저 바보 둘을 컨트롤 해야 할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요 무조건 이기겠습니다”“츠키시마 바보라니?”“저자식..”“푸흡 두사람은 인정하지 않는데요? 재밌군...
* 2017. 7. 2 * 진단메이커 참고했습니다[ 아인시엘 ]: "밤마다 팔베개를 연습해. 꿈에 너를 만나기 위해."https://kr.shindanmaker.com/529971 끙끙 앓는 소리에 눈이 떠졌다. 또 그 꿈이구나. 하지만 이번에도 그를 볼 줄이야. 시엘은 제 옆에서 앓는 아인을 도닥였다. 고통으로 찌푸린 눈가가 기묘한 문양으로 물들어 있었다...
아인이 루벤으로 가겠다고 했을 때, 붉은 기사단의 단장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웃으며 마법사들을 소집했다. "저는 신관님이 그리 말씀하실 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셨습니까?" 기사단장은 군데군데 희끗희끗한 붉은 머리를 손가락으로 꼬았다. 그녀는 입버릇처럼 내 머리를 보라, 이제 다 늙었으니 그만 은퇴하고 싶다고 말하곤 했지만, 그녀가 은퇴하려...
* http://posty.pe/1in0ps 이 글의 1번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아인은 버릇처럼 모여앉은 아이들의 수를 헤아리다가, 한 명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한 여자아이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아인을 보더니 입을 열었다. "레니는 당분간 외출금지래요." 그러더니 대단한 비밀이라도 말하는 양 목소리를 낮췄다. 어른들 몰래 숲에 갔대요. "숲? 마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옹녤팬픽][RPS주의][BL주의][그때의 우리부터 읽어주세요!]품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에 눈을 떠보니 몸을 감싸 안은 채 잠든 성우의 얼굴이 보였다. 그러니까 어제 비행기를 타고 와서 일본에 도착해서 회사일을 보고 짓궂은 성우의 장난에 진저리 치고서 호텔로 들어와서 관계를 맺었던 기억까지 밀려오는 민망함과 부끄러움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관계 후의 나...
No. ─── 2018. 01. 07 조금 이른 오후다. 차도현의 입장에선 늦게 기상한 축에 끼겠지만, 신세기에게는 별 생각이 안 드는 시간대. 안 그래도 어제 흐릿하게 남은 감기 기운 때문에 좀 앓았더니 것 때문에 더 푹 잔 감도 없진 않겠구나 싶어, 신세기는 오히려 평소보다 좀 더 잔 것이 다행이다 생각하는 참이었다. 그리고, 저번 새벽부터 지금까지가 ...
로키가 사라졌다. 이상한 날이었다. 바람은 불지 않았고, 해도 구름 속에 모습을 감추고 있었는데 푸른빛이라곤 눈꼽 반만큼도 보이지 않는 하늘은 굴곡진 것 하나 없이 하얀 도화지같았고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선선한 기온에 사람들은 기분이 좋았다. 그림자라는 녀석은 흐릿해 발 아래에나 개미만큼 붙어있었고, 아직 마르지 않은 피 웅덩이와 잉크에 혹시나 하고 기...
* 불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폭력성 주의 * 동죽한설. 신청 감사합니다! 동죽은 천천히 문손잡이 위를 더듬었다. 먼지가 쓸려나가 매끈한 쇠의 감촉이 느껴졌다. 분명 단단히 문단속을 했을 텐데, 문틈으로 희미한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손잡이를 놓고, 점퍼 주머니에 손을 밀어 넣었다. 열쇠와 폴딩 나이프가 뒤섞여 달그락거렸다. 직업상 어쩔 수 없이...
안녕하세요 레첼입니다. 처음 써보는 공지글이네요 잡덕이라서 이것저것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때 그때 제가 쓰고 싶은 것 위주로ㅠ 그래도 꼽자면 * 녤윙, 딥윙, 녤딥, 년딥, 뷔국 정도가 되겠네요 물론 다른 커플, 그룹들도 많이 좋아해요 뚜렷한 커플링이면 제목에 써둘텐데, 없는 것들은 삼각물이라고 보시면 되요 잘쓰진 못해서 노잼이니 양해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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