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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짠, 이거 봐." "뭐야. 반지 샀어?" "나 오빠한테 프러포즈 받았다? 예쁘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 하나가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했다. 가느다란 손가락에 반짝이는 반지가 자꾸만 기억나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은호 너는 결혼 얘기 안 해? 그, 선배분이랑. 반지가 잊혀질 때쯤이면 친구의 말이 머릿속을 맴도는 것을 반복했다. 신경이 온통 쏠려있어 일이 손...
신청자 닉네임 : 린네 @linne_ffxiv사용 용도 : 트위터 인장신청할 캐릭터 인원 : 2명(만원커미션 2개)자료 : 외관 / 구도 / 표정 / 분위기 / 배경 등 1. 외관 -연한 금발머리, 왼쪽눈동자-체리레드색,레몬색 테두리 , 오른쪽눈동자-연분홍색, 레몬색 테두리 -메이드 머리띠, 모조 보석공방 가운, 아우라 레이스 속바지, 니르바나 제타 구도 ...
태포 너무 무한상사재질.... 🚨🚨🚨🚨🚨🚨이 아래로 수위 15금🚨🚨🚨🚨🚨🚨 슨이가 막 이상한 옷을 입고 있음!!!!!!!!!! 하비슨 젖소슨른 급식물 코스튬 레퍼런스는 다 따로 있는데 포타에는 업로드를 생략합니다.... 마지막 그림은 다른 슨른러분이 슨이한테 입히신거 보고 팬아트 그렸어용 딕슨 브루슨 만와
표정은 요거 참고해주심 될 것 같아요!! // 1. 입금자명 - 강민서2. 메일 - tndi030303@gmail.com
당패청명군악이라고 해야 검색에 더 잘 걸릴까 생각하다가 저걸 누가 검색하나 싶어서 걍 내 쓰고 싶은 대로 썼음 막장 소재 주의 여청주의 캐붕주의 단편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길어질 거 같아서 적당히 끊었음 맞춤법 검사는 했지만 퇴고는 하지 않았어요 사천의 패자, 사천당가에는 이제는 아는 이가 몇 없는 고리타분한 권리가 하나 있다. 초야권. 당가 출신의 여인이나...
균열 作. 하나린 그로부터 며칠 뒤, 청명은 천우맹과 함께 다시 십만대산에 올랐다. 그 단전으로는 죽어도 안 된단 당소소에겐 나 정말 이 일만 끝나면 온전히 다 나을 때까지 얌전히 쉬겠단 약속으로 허락을 얻어냈더랬다. 물론 청명이 이 애가 그러고 싶지 않더래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기는 했다. 이르자면 필수불가결. 요컨대, 그간에 제대로 낫질 못한 단전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나데 벌써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요즘 림사 로민사에 실종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실종자 명단'을 준비했습니다. 방파벽 회관에 가시면 우리 동료 '응델리카'가 경비를 하고 있을 거예요. 그녀에게 이 명단을 전해주시겠어요? 응델리카 림사 로민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네? 본부에서 직접 작성한 '실종자 명단'을 가지고 오셨다고요? 고...
바다 월드컵에 들어갔던 사진 중 하나로 만든 배경화면입니다. 업데이트가 늦어 죄송해요. 매번 감사합니다!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어여쁜 것. 청명이 울음을 뱉는 건 도저히 상상이 가진 않았으나, 그가 움켜쥔 자신의 소매는 그가 울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제가 바라 마지 않던 순간임에도 되려 불편한 심산인 것은 그의 욕망이 변했기 때문일까. 장일소는 청명만 연관이 되면 다채롭게 변하는 오욕칠정에 이마를 살짝 구겼다가, 입술에 접붙여오는 어린 감각에 청명을 두 눈에 가득 담았다. 아...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백아를 따라 쫓아온 곳은 인적이 드문 어느 작은 절벽이었다. 별 하나 없이 그저 달만 은은하게 빛나고, 졸졸졸 물이 흐르는 소리만이 조용히 들려오는 고즈넉한 곳. "화음에 이런 곳이 다 있었구나…." 조금 전까지 사람이 북적이는 상단에 있다가 와서일까. 꼭, 속세를 벗어나 다른 세상에라도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백천이 ...
X, 토시의 발라드는 그를 울게 했다. 옥상에 그려진 그림 위에 앉아 엔드리스 레인을 불렀는데 비가 내리는 날에도 그의 자리는 젖는 일이 없었다. 나는 그의 옆에 쪼그리고 앉아 우산을 들어주곤 했는데 아직도 귓가를 때리는 목소리를 잊지 못한다. 물과 함께 섞이던 그의 울음소리. 끝없는 비, 나의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나에게서 모든 증오와 비애를 잊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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