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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엇갈린 연심 녹두전 차율무 X 연모 이휘 (준호영우) 전 역시 사약길을 조금 좋아할 지도… 최근에 트위터에서 계속 준호영우를 보다 보니까 율무혜경, 율무휘, 영화송아 이런 쪽이 계속 뜨더라고요? 박은빈 강태오 솔직히 저는 강씨 전역하시면 인간적으로 사극이나 다른 극에서 또 커플로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둘이 얼굴합이 개쩌는데… 근데 예전에도 말씀 ...
이야기는 오래도록 살아남고 싶었다. 당연한 이치와도 같게, 그것은 앞선 명제의 불능을 전제로 하는 문장이었다. 쉽게 이뤄낼 수 있는 것을 간절히 소망할 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아, 친절한 주인이여. 그대는 이 모든 것을 일일히 서술하느라 꽤 많은 공을 들이고 있을 터였다. 그것은 타자기의 짧둥만한 호흡이기도 했고, 신의 지엄한 명령이기도 했으며, 때로...
1. 공포영화 무서워하는 호리 영화에 나오는 괴물이나 귀신보다도 제일 무서운게 주령인데 호리는 영화건 주령이건 무섭게 생겼다 싶은건 무서워함 그래서 게토 주령도 특정 주령들은 무서워함 호리: 미안해... 게토... 게토: 주령이 무섭다면 어쩔 수 없지. 괜찮아, 호리야. 고죠: 너 진짜 주술사 맞냐? 그럴거면(대충 상처주는 말) 게토: 사토루.(엄근진) 대...
6년전 유호빈과 그렇게 헤어지고 어릴때에도 안 했던 사춘기가 뒤늦게 오기라도 했는지 모든게 다 귀찮고 싫었었다.여자를 만나면 잊혀진다고 친구놈들이 매달리다 시피해서 나간 소개팅도 그저 시간만 낭비한 헛수고였다.누군가와 사랑에빠져 알콩달콩 하는것도 귀찮았고 무엇보다 서로 맞춰가야 한다는게 생각만해도 피곤했다.그래서 그냥 안하던 원나잇이나 하고 성욕만 풀어가며...
신청서 프로필 - 러닝중 사용한 인장들 짧록 엔딩로그 커뮤 엔딩 기념 단체SD 아래 부터는 애프터 20년전의 카밀라 아줌마와.. 젊은 아줌마로 아이돌AU 가족 행사에는 차이나드레스 입는 카밀라 그 옆에는 나머지 리우 5남매(카밀라는 이중 셋째) 생존if로 끊었던 담배 다시피우는 거랑... 요청 받았던 승마복이랑 좋아하는 디저트 먹는 아줌마 퍼리밀라 머그샷 ...
이별이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생각보다 이별은 담담했고 이해가 되기도 했다. 미안한 감정이 앞선 터라 몸이 축축 늘어졌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입맛이 없었다. 가뜩이나 마른 몸이 점점 말라가자 취직해서 보기 어려웠던 정혁과 혜성의 연락이 잦았다. 나가고 싶지 않아 바쁘다는 말로 핑계를 대고선 휴대폰을 끈 채 누워있었다. 몸을 일으킬 에너지도 없었고 무언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XX. 02. 21] 예상했던 시간보다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났다. 선아현에게는 늦을 거 같다고 미리 연락했지만 느긋하게 갈 수는 없었다. 선아현은 약속 시간 30분 전부터 약속 장소에 나와 있는 타입이었으니 벌써 50분도 넘게 기다리고 있을 터였다. 그렇다고 달려가면 그거대로 마음 쓸 게 분명해서 최대한 빠르게 다리를 움직이는 게 최선이었다. 다른...
"합법적으로 사람이 비명지르는 걸 사서 볼 수 있다니, 21세기에 태어나서 다행이에요." '뭐든지 하는 자'님의 '미디어 감상 커미션'을 이용한 뒤, 감탄을 표하는 카미유(25세, 여성) 저는 타고나길 심성이 간악하여 다른 사람이 곤란해하는 모습을 즐기는 간악girl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트친들은 제가 허구한 날 보내는 똥글(ex. 대충 사회성이라고는...
나 : 아, 보고싶은 게 있으니까 오랜만에 짧게 써야지 플롯 : 응, 길어질게. 나 : ...? ...뭐 쓰면 안길겠지... 본문 : 응, 더 길어질게. 나 : 뭐가 문젠데 ㅅㅂ 공미포 15600자..인데 상편의 링크 https://porong-a.postype.com/post/12996004 그리고 공미포 15600자의 공포 16000자 하편... ※ 사...
나 : 아, 보고싶은 게 있으니까 오랜만에 짧게 써야지 플롯 : 응, 길어질게. 나 : ...? ...뭐 쓰면 안길겠지... 본문 : 응, 더 길어질게. 나 : 뭐가 문젠데 ㅅㅂ 공포 15600자..인데 상편인... 날조글.... ※ 사망소재 주의 ※ 캐붕 주의, 날조 주의 꿈이렸다. 그저 길고 긴, 깨지 않은 꿈이렸다. 호접지몽(胡蝶之夢)이라 하였노라. ...
있어야 할 곳 총 글자수 (공백 포함) 10,203자 장강의 물은 차가웠다. 소호는 빨래를 하다말고 종종 굳어버린 손을 주물러야 했다. 촘촘한 바늘이 손을 찌르듯이 시렸다. 그녀의 손은 이미 새빨갛게 물든 지 오래였다. 그녀는 무인이 아니었으므로 고통을 참는 것이 퍽 익숙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정도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정말로 힘든 상황에 처해 ...
곤색 캐리어에 한가득 욱여넣은 짐을 질질 끌고 나온 홍석은 근처 단골 카페에 앉았다. 자기 얼굴을 본 알바생은 속으로 아이스 카페라테 한잔은 외치고 있었지만 왜인지 홍석은 평소에 자주 마시던 라테가 아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켰다. 홍석은 혀에 닫는 아메리카노의 씁쓸한 맛으로 이별의 아픔을 대신 덮어보려했다. 에스프레소를 시켜야 했나. 소리를 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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