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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얼마나 뛰었을까. 발밑의 나뭇잎이 거칠게 밟히는 소리와 나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서서히 속도를 늦추어 멈춰섰다. "하아... 하..." 무릎을 짚어 몸을 지탱하려던 나는 심장보다 맥박이 크게 뛰는 것이 느껴지는 왼팔의 상처에 대해 인지했다. 왼손을 쥐었다폈다 해 보는데 주먹을 채 쥐지 못하고 툭 떨어지는 팔이 예사롭지 않았다....
우정이란, 단순히 친구 간의 정을 뜻한다. 그러나 그 두 글자의 단어는 끊어내기 매우 어렵다. 애정이란,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럼 내가 당신에게 가지고 있는 애정은, 그저 매우 끊어내기 어려운 우정에 불과할까... 아니면 정말 사랑하는 마음인 걸까. 당신이 생각하는 애정과 내가 생각하는 애정이 다르면 어떡하지. 네, 맞아요. 전 형에 대해 아는 게 없어요....
본편 전후 본편으로부터 1년 후 현윤수 아카이브 트위터 @hyuny00ns00해시태그 연애중 페잉 https://t.co/5U7h0VAwcz?amp=1
음,,그냥 구몬썰보다가 센차로 먹으면 맛나겠다 싶어서 썰이랑 쓰까봄ㅋㅋ 카톡 연성 편하고 좋네 글 쓰는거 귀찮았는데 잘 됐음ㅇㅇ 아무튼 무ㅓ 또 재밌는 설정 없나?ㅠ 생각 나는 거 있으면 추천들 좀 해주세요ㅎ
일단 먼저 다베치아네 집 기록야외 : 그네, 반려동물 훈련기구지하 :금고1층 : 거실, 주방, 화장실, 사진촬영실, 안방, 다베치아 음악실, 룬 서재2층 : 식탁, 화장실, 집안텃밭, 크리에나네 방, 에르시네 방, 앨리스네 방 # DAY 79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크리에나와 룬 조합... 정말정말정말 노력해서 찍은 단체 사진... 크리에나와 에르시가 친하...
어쩌다 보니 SM 차기 걸그룹 맏언니 여주는 고민하는 척 하더니 고개를 끄덕이고 살짝 웃으면서 입을 열어. “하인스...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오빠 노래도 잘 됐고- 나름 대로 인기층도 두터운 작곡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태용’이 부탁하는데 누가 거절하겠어요?” “그렇겠지?” “당연하죠.” “연락해봐야겠다.” “어? 연락처를 알아요?” “물어봤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약간 흑막 루까스 머그런거임. 쌔한... 루까스.
자신있는 것! 소년.. 소녀... 미청년... 성장전신들 좋아하는 것! 안경... 미인설정...장발남...가슴이큰여캐 못그리는 것! 중년...(전문가에게 가세요)갑주...(굳이...)크리처(굳이...) 근육빵빵광공의노출(특화된분에게...) 방송용 커미션은 따로 문의주세요. 커미션 주의사항 ■ 커미션의 저작권은 파우스트(faustcommission@gmail...
진행시간 ※ 본 글이 올라간 시점부터 당일 오후 8시 30분까지 해당 게시글에서 참여자를 받습니다! 간단하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좋아요 표정을 남깁니다. 게임 진행은 이후 올릴 게시글에서 당일 오후 9시에 진행합니다. 참여할 캐릭터는 오후 8시 30분까지 받습니다. 구성방식 ※ 팀전 형식이지만, 주어지는 보상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재미로 즐겨주세요...
최근 들어 무언가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 전장에 나가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지 않나, 자꾸만 공격이 빗나가지를 않나. 아무래도 감정에 얽매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때와는 달리, 무거운 짐을 내던지고 스스로에게 조금 더 솔직해지려고 한 것이 잘못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어떻게 이렇게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는지." 오늘의 수련은 반...
구름의 보금자리인 드넓은 창공을 유유히 유영하던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했다. 끝없이 펼쳐진 도로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던 비행기가 드디어 멈춰서자 창밖으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다원의 눈이 반짝였다. 차혁과 사귀게 된 이후 처음으로 같이 온 여행이었기에 그는 크리스마스트리 밑에 놓인 상자를 뜯기 직전의 아이처럼 한껏 들떠 있었다. 일주일 전부터 열심히 세운 ...
현실감이 없다. 혈향이 느껴질 때까진 그랬다. 통증을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는 시점은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았을 때라고 한다. 비릿한 향을 따라 가까스로 시선을 내리니 사시나무 떨듯 떨리며 피를 흘리는 팔, 그리고 고개를 쳐박고있는 여자의 모습이 보였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고통과 두려움에 눈이 뒤집히려는 것이, 입술에서도 뜨끈한 비린 맛이 흐르는 것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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