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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름 고정틀 신청 감사합니다!
* 직접적인 살인 묘사 및 약한 성애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플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망했다. 벽 한가운데 크게 찢어져 버린 구멍을 앞에 두고, 야마다 지로는 망연자실한 채 중얼거렸다. 이제 난 형한테 죽었다. 처음부터 벽을 찢어먹으려던 요량은 아니었다. 그냥, 다음 주 화요일 점심시간에 있을 반 대항 축구대회를 대비해 가볍게 드리블 연습을 하려던 ...
아깝고 언제 완성할지도 모르고 작년인지 제작년인지 ㅋ 하튼 오래됐으니까 보여준다 내가
사샤 등장! 시나몬 퍼지를 주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 짧게 쓴 로오히 조각글 모음.* 미완성 단문 모음입니다. 약간의 설정과 썰을 포함합니다. (엘리트 업데이트 이전 작성)* 노멀, 하드 스토리 전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퇴고 X. 추후 내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황제로드 논커플링 - 굴레 2. 루인로드 / 로드루인 - Samhain 1. 황제로드 논커플링 - 굴레 -하드 8-16에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4. 벅차오르는 2 무슨 말을 한거지. 송화는 자신도 모를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고 놀랐고 익준은 당황한 기색이 보였지만 숨기려 하는 듯 했다. 짧았지만 아주 긴 듯한 정적이 흘렀고 그 속엔 둘의 떨리는 숨소리밖에 남지 않았다. “미안.. 내가 너무 놀라서 헛소리 했다” “진짜.. 헛소리야?” “..아니” 참을 수 없었다. 익준은 송화를 빈틈없이 끌어안았...
빛나는 여름 한낮에 눈앞이 흐려지자 해를 등지고서 그대가 내게 다가옵니다 어질어질하여 일어설 수 없도록 햇빛은 나를 무너트리건만, 어쩐지 낯설면서 익숙한 그대에게 시선을 빼앗기며. 낮에도 밤을 몰고 오는 그대에게 어떤 말을 하려 입을 열었을 텐데 소리가 되지 않아 그저 체념하고 까맣게 점멸되는 정신처럼 잊어버리며. 조용히 눈이 떠져 조금 하늘을 바라봅니다 ...
하트님이 써주신 의경AU입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서 허락 받고 가져왔습니다. 없다. 아무리 눈을 비비고 다시 세어봐도 기동복 하나가 없다. 요즘 들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걸리는 집합과 기합, 온갖 부조리 덕분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눈이 잘못된 것이었음 좋겠다. 아니면 내가 지금 꿈을 꾸는 것이었으면. 아, 어떡하지. 그냥 여기서 창문 열고 뛰어내려서 가져...
거짓을 입에 올리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기 마련이다. 진실 같은 거짓. 말이야 쉽게 내뱉을 수 있다지만, 그것을 믿게 만드는 것은 달랐다. 혀의 놀림에 현혹을 담아내고, 그 위에 진실을 덧씌운다. 그리고, 거짓의 언들을 그 위에 가볍게 올리는 것이다. 그리 하면, 그 말의 진위를 알 수 있는 자는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그 말을 한 나조차도. ...
pc기준으로 작성 된 글입니다. PC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먼 길 - 이병우 (왕의남자OST)브금을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게 용건이 있다면 즉시 말하십시오." -이름 양화춘 梁花春혼령 상태에서 본래 자신의 성과 화춘이라는 죽기 전 거의 평생을 친하게 지내던 옆집 누나의 이름을 조합해 만든 것이 양화춘이다. 따라서 모든 기억이 구슬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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