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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이리 와, 스노랑 코오~ 하자? ” 눈처럼 하얀 백발에, 끝을 모르고 깊은 흑안. 복실복실하고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목 뒤로 짧게 떨어지는 곱슬머리이다. 전체적으로 숱이 많고 굵으며, 눈썹이 도톰해 여하간 귀여운 인상을 남긴다. 오른쪽 송곳니가 유난히 돋보이며, 몸 군데군데 넘어지는 등 자연히 생긴 상처가 눈에 들어온다. 교복은 반듯한 듯 아닌 듯, 넥타...
김독자는 인간을 혐오한다. 그래서 인간이 아닌 다른 것들을 사랑해야만 했다. 학창 시절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므로 그것에 새삼스레 이견을 제시할 생각은 없다. 어쨌건 결론적으론 천직을 찾아서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한수영은 바깥과는 다른 습도가 느껴지는 연구소 안으로 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친구가 연구소장이라는 것은 꽤 좋은 일이다. 그녀가 차기작으로 ...
백합을 든 페레슈테 메나(2021). 디지털 작업 퇴공의 리퀘스트로 그려주신 페레슈테입니다. 순수함의 상징이자 백마도사의 상징인 백합을 안고있는 모습을 묘사하였고, 등 뒤에 있는 에메트셀크의 손이 드림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하는 소액결제 아래에 있는 글입니다. 1. 페레슈테 메나에 관한 짤막한 글 (그린 스쿱 분량) 2. 그라하 티아 드림 (핑크 스푼 분...
최찬희는 아주 옛날부터 병신 자석이었다.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별의별 또라이들이 벌처럼 꼬였다. 초등학교 때는 엄마 결혼반지를 가져와서 선물이라고 주는 짝궁 때문에 얼떨결에 같이 교무실에 불려갔었고 중학교 때는 학교에서 유명한 일찐 누나가 자기 무리를 우르르 데리고 와서는 안 사귀어 주면 줘팰 것처럼 굴어서 한달간 거의 인질처럼 남자친구 노릇을 해야 했다...
너를 생각하는 것은 어느새 나의 일과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너의 차분한 목소리가 느릿느릿 떨어져 내 귓가에 닿을 때 너의 긴 손가락이 나의 손을 조심스럽게 감을 때 남들은 네가 무표정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나의 눈에는 너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것이 보일 때 말없이 책장에서 책을 꺼내주는 그 다정함 네가 나의 작은 부분마저 소중히 해줄 때 네가 나를, 왜인지는...
텐도른. 나의 히어로. 08. 01 세미 에이타는 야망 있는 친구였다. 높은 자존감과 뒷받침되는 실력을 가진 우수한 인재였다. 그런 인재가 무너지는 건 어떤 모습일지 텐도는 궁금했다. 제 친구의 밑바닥은 어떤 모습일까. 어떻게 망가질까. 그게 궁금했다. 02 텐도가 친 사고와 시라부의 걱정을 들은 카와니시는 텐도가 ‘친구’를 만들지 않을 거라고 무심하게 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원작 날조 주의. 마침 마이너소어가 나타나지 않으며 주어진 잠깐의 평화. 동네 마트에서 할인하는 고기를 잔뜩 사온 우이 덕분에, 오늘 저녁은 전골 파티를 열기로 했다."아싸! 고기~!!"아스나가 신나서 소리쳤고, 멜토도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해맑게 웃던 코우는 뭔가 생각났다는 듯 급하게 체인저를 꺼냈다."다른 애들도 전부 부르면 어때? 많이 사와...
다 같이 복닥복닥 만두전골을 만들어 먹는 게 보고싶음. 쌀쌀한 날씨인 날에 아오리와 호스트부의 우당탕탕 일상 같은..? 그냥 가끔 한 가지 음식에 꽂혀서 한동안 그것만 먹게되는 경우가 있잖음. 아오리도 그랬는데 그 음식이 만두였던 것!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소바지만 최근의 음식 마이붐은 만두🥟🥟 같은. 그래서 주말인 그 날은 집에 혼자 있지만 만두전골이 너...
원하신다면 당신을 위한, 당신의 기억을 향수로 만들어드립니다. 가격은 당신의 소중한 기억이면 되는 멋진 찬스! 연락처는 010……. 포스터를 보자 정공룡이 눈을 끔뻑였다. 장소 하나 없이 연락처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수상한 포스터를 아무도 못 봤다는 것도 신기한데. 옅은 회빛이 도는 검은 휴대폰을 들어 키패트를 열었다. 띡, 띡, 띡. 일정히 들리는 음정을...
지난주였다.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네? 뭐라고요?" "말 그대로... 원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검사를 해보아도 이유가 드러나지 않고 이런 사례는 여태껏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아니면 최근에 심적으로 큰 변화나 스트레스는 없었나요?" 곰곰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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