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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아니고, 명석이.” 술이 들어오고 직원이 나간 다음, 명석은 소파에 등을 묻으며 단조롭게 말했다. “뭐?” “명석이라고 부르라고. 정명석, 정 변, 하지 말고.” 쯧 소리를 내면서 그것도 모르냐는 듯 눈을 내리까는 정명석을 보며 승준은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누구는 일하고 다시 여기로 출근했는데, 저는 삐까번쩍한 곳에서 놀고 있는 것도 모자...
*지인 드림주랑 엮어먹기입니다 *고죠->아키사<-호리<-사토루 대충 저런 관계도 피곤하다... 자러가야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모티프로 한 2차 창작물입니다. '그러니까 헤어지지 않기로 한' 영우와 준호 두 사람의 그 후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두 사람 그야말로 진짜로 행복하기를 바라며 짧게 써봤습니다. ------------------------------------------------------- "이준호씨!"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부르는 저 청명...
로스엔젤레스의 비버리힐즈와 할리우드 사이에 놓인, 약 1.5마일 길이의 도로의 명칭은 선셋 스트립이다. 현지인들의 표현을 빌리면, ‘더 스트립’. 라스베가스의 스트립 대로를 연상케 하는, 천박한 이름이 마음에 들어, 명석은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방 두 개, 화장실도 두 개짜리의 아담한 로프트를 실물도 보지 않고 사진으로만 산 이유는, 실은 그는 아...
원본 썰https://twitter.com/panso_iz/status/1564138161756045312?s=20&t=md9jQ4JxhJNRY6HsR8fO6Q 이즈님 @panso_iz및https://twitter.com/jkg_recognite/status/1564151762864701440?s=20&t=md9jQ4JxhJNRY6HsR8fO...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날화님 리퀘 민호형에게 끼부리는 우경이. ★ 사과님 리퀘 경찰 민호. ★ 농부 민호 낮잠 자고 일어난 민호우. ♥ ★ 오필리어 민호우 :) ★ 사랑하는 갓기 생일 합작 ★ 탑건보고 뻐렁쳐서 그린 탑건 우경이 ★ 메이드 민호우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 우유빛깔 변민호우 ★ 우무님과 합작했던 문신 우경이 입니다.
"아 이게 영우 친구 동그라미. 둘이 같이 찍은 사진." "변호사님 너무... 너무 예쁜데요?" "......" "근데 이게 더 예뻐. 그라미가 학교에서 찍어준건데 사진 엄청 잘 찍어. 봐봐." "와...저 이거 갖고 싶어요 아버님." 똑.딱.똑.딱. 저는 오늘따라 더 시끄럽게 울리는 시계를 쳐다봤습니다. 시간은 오전 1시. 둘은 계속 사진을 보면서 '예쁘...
Farewell / w. 위드 "변호사님, 우리 내일 낙조 마을 갈까요?" 어둠이 짙게 깔린 저녁, 초록빛 나뭇잎으로 뒤덮인 영우네 집 앞 담벼락 아래 커다란 박스를 하나씩 든 연인이 마주 보고 서 있었다. 얼핏 보면 평범한 연인의 대화 장면 같았지만 사실 둘은 서로의 눈을 제대로 보고 있지 않고 있었다. 준호가 든 박스 위로 빼꼼 튀어나온 [변호사 우영...
연락을 확인하고 달려나갔을 때의 시각은 이미 두시 반이었다. 앞에 오후라는 말이 붙었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새벽이었다. 연락은 이미 한시 반부터 와있었고 아크의 다급한 문자에는 울음이 잔뜩 섞여있었다. [일리움님 카데나씨가 너무많이취사셔서 데리러와야8ㅏㄹ것같은데] [일링ㄷㆍㅁ림?] [주무세요?] [일링ㄷㆍㅁ님 집주소라도 알려주셍르] [제발] [일단 저 ...
#01. 하트 이모티콘 #02. 사내커플 준호영우 #03. 질투하는 이준호 #04. 우영우 거 이준호, 우영우 거 우영우 #05. 너네 둘 다 귀여워 #06. 너네 둘 다 귀여워 2.. #07. 진부한 거 하는 이준호 #08. 생리통 심한 영우 챙겨주는 준호 그리고… #09. 이준호 삐져서 프사내렸대요~ #10. 우친놈 이준호
잊어버리지 못할 것 같다. 그 말이 맞았다. 혁필은 쓸 데 없이 정이 많았다. 스스로도 그걸 알아서인지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는 했다. 그는 처음으로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졌다. "많이 외롭구나." 귀에 담을 필요도 없는 사족이고, 오지랖이었다. 그런데도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옆모습이 너무도 쓸쓸해 보여서. 마치 한창 삶이 지쳐있던 때에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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