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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어릴 적부터 TV를 보는 게 좋았다. 그중에서도 반듯하게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귀에 쏙쏙 박히는 발음으로 이야기하는 아나운서가 나오는 뉴스를 자주 보곤 했었지. 물론, 어린 시절의 나에게는 아나운서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이해 못 하는 것 투성이였지만. 그...
7. "급히 집을 찾으신다고요?" "값비싸고 호화로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지역도 아닌 세데스니 치안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냥 편히 한 몸 뉘일 만한 침대가 들어갈 만한 곳이면 됩니다." "허, 그렇게 말하셔도…. 당장 성미에 차실만한 곳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사실 거라면 매물 자체가 없지는 않아요. 일단 가시죠." 부동산 중개업자 ...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썰입니다. *작가 시점 썰체로 진행됩니다. 가끔 음슴체도 나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물 "어서 오세요~" "사쿠사 키요오미라는 이름으로... 패딩 받으러 왔는데요." 사쿠사가 여주를 끌고 간 곳은 스포츠 의류 매장이었어. 이곳도 대운동회 스폰서 중 하나인 곳...
아무도 질퍽이는 바닥에서 휘청이는 실리를 구하지 않았기에 실리는 그다지 살고 싶지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다리는 톱니바퀴였다, 실리의 감정과 의지와는 관계없는 채 검은 기름을 뚝뚝 흘리며 돌아가는 물건. 지나치는 판자와 달리 걸음의 속도와는 무관하게 조금씩 위로 오르는 시야에 전신주 조각이 보인 것만 같았다. 질식은 흔하게 쓰이는 자...
최종호 정우영 BGM; lost spaces - 0419 …나 잊어버리지 마요. 하얗게 변한 아스팔트 위로 바람이 불어 작은 눈가루가 날렸다. 쌓인 눈 때문인지 종호의 작은 목소리가 먹먹하게 들렸다. 뭐라고? 우영이 다시 묻자 매주던 목도리를 꽉 잡아당기며 웃을 뿐이었다. 잘 지내라구요. 그 말 아닌 거 아는데, 우영은 그냥 모르는 척하기로 했다. 그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스티커 도안 비눗방울 사막이 키링용 ( 좌우반전 X / 좌우반전 O) 비눗방울 원혁이 키링용 ( 좌우반전 X / 좌우반전 O 일코용 키링 ( 엄청나게 일코용은 아님..) 방울 속 사원 ( 혹시나 필요하실까봐 넣는 건데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 뽑는 건 비추 드려요..)
"..오, 카르멘.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착하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바뀌면 잡아먹으려 안달인데, 나야 어련하겠어?" 아무도 내게 다가 올수 없게 할것이다. 그 편이 더 낫잖아? 당신에게나, 나에게나. "그럼 조금만 귀띔해줄까? 카르멘. 네가 생각한 만큼 내가 착할까? 내가 정말 착한 본질을 숨기고 있는걸까? 아님, 나쁜 본질을 이제 막 드러낸걸까?" 그게 ...
#00. 우리를 이끄는 아름다운 종말을 사랑스럽게도 아픈 구원으로. " .. 함부로 한심하다고는 하지 않겠어. 나는 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네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사상을 가졌고, 어떤 사건이 있었길래 이렇게 속까지 망가졌는지는 몰라도, 이 고통 속에서 시시한 엔딩을 맞이하기에는 너무 억울하지 않겠어? " 원래는 타인에게 관심도 없어서, 오로...
꿈꾸고있는것같아, 그렇지 않아? 이름 설 운화 나이 18 성별 XY 키/몸무게 169/표준-2 종족 밍크 외관 성격 [친절한], [무뚝뚝한], [덤덤한] [친절한] " 저기~뭐 도와줄꺼 없을까? " 운화, 그는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배려심이 많다. 항상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해서, 남을위해 할수있는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있다고..? 왜냐고? 친절한것은...
마이 홈 그라운드 훔쳐 갈지도 모른다는 말에 힘을 주며 강조하는 제노에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잠시 생각했다. 그럼, 그럼. 카페에 덩그러니 둔 지갑이나 휴대폰은 안 훔쳐 가면서 꽁꽁 자물쇠로 잠가놔도 자전거만은 꼭 훔쳐 가는 한국인은 엄복동의 민족 아니던가. 이제서야 저렇게 반응하는 제노의 속내를 알게 된 나는 이동혁에게 말했다. "야, 맞아. 다른 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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