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장마가 끝나면 하늘은 무슨 일이 있어냐는 듯 나른한 햇살과 함께 따뜻함을 들어내지~ 여름의 새파란 하늘이 들어나서 평온함이 흘러나오지~ .. 의외로 진짜 정말 의외로 이런 날도 많더라 망가지기 직전의 인간들이~☆ 그래도 오늘 같은 날은 놀고 싶네~ 좋아, pc방으로 가자~☆ Ring Ring Ring Ring Ring Ring .............; 어...
*** 축제,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의 기원을 담아 어떤 날보다도 밝은 빛에 뛰어드는 날이었다. 낯선 중립구역의 거리는 점멸하는 빛들과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함성으로 채워져 있었고, 얼굴을 알아볼 듯 알아보기 어렵게 저마다의 가면을 쓴 자들은 그 가면의 수만큼 다양한 감정의 밤을 즐기고 있었다. 오늘만큼은, 적어도 겉으로는, 누구인지 알아볼 흔적을 남기고 싶지...
[플롤로그} Jeep 주인/오늘은 좀 늦게 퇴근했네. 빨리 집에 가야지~ '띠 띠띠.' 일본의 도쿄에서 한 아파트엔 아무도 없는 시간이 되면 자동차들이 깨어난다. 그래서 놀고 수다떨고.. 그런다.. 바로 히로시마 아파트에서..... 그걸 아는 사람은 바로 10살 사카모토 레이코,12살 사카모토 미아토 이 사카모토 자매들이다.. 사카모토 자매는 비밀을 발설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아 씨발, 좆됐다. 사람은 마음 속으로도 말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그렇지 않았다면 전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에요. [다음에 우리 또 같이 작곡해요, 하인스님.] -태용오빠 여주의 동공이 흔들리고 몇 번이고 태용이 보낸 문자를 봐. 문자 내용은 절대 변하지 않아 아아아 망했다. 여주는 태용이의 문자를 못 본 척 위로 올려 지우고 답장하지 않음. 물...
1. 프로포즈 순서 [떼뉴 -> 옾깐 -> 싱크] -뉴가 떼에게 프로포즈했던 날. 떼는 눈물을 글썽였다. -다가가서는, 뉴는 웃으며 눈물을 닦아줬다. - "우리 P떼, 눈물 많아서 어떡해. 응?" -사실, 많이 마음고생했던 지난날이 생각나서, 뉴는 어쩐지 벅찼다. -절 끌어 안아버린 그가, 결국 제 셔츠 어께죽지를 축축히 젖게 만들어도, 뉴는 마...
:: 서로가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 내심 여유를 가지고 지켜본 것이 안일했다. 경악한 시종들의 얼굴이 보여 눈을 굴렸다. 마헤브의 마법은 이 정도 충격으로는 풀리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보고 있는 것은 귀한 손님 간의 행보라고는 보이지 않는 충격적인 광경뿐, 어디에 소속된 누가 얽힌 것인지는 명확히 알지 못할 것이다. 고개를 바로 하며 잠...
근데 아직 덜그림. 일단 그린대로.ㅋ.ㅋㅋ 백업~ 그릴때마다 업뎃함. _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