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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그리 길지 않습니다. *과거 이야기입니다. 히사시, 그거 아나요. 나, 오래 전 당신을 본 적이 있어요.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기억 너머로 사라졌을 그 날을 나의 강과, 단풍잎이 기억하고 있었어요. 서로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영원한 사랑을 카에데의 강에 맹새하길 어느덧 5년 째. 신들에겐 짧은 시간이었지만 둘에겐 황금보다 아까운 순간이었겠지. 어...
안녕하십니까. 저는 1남 1녀 중 막내로 자란 대한민국의 어엿한 남성입니다. 현재는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인자한 어머니와 엄하신 아버지, 인정이 많은 누나 밑에서 자라...... 쓰던 글을 모두 지우고 침대에 누웠다. 머리가 복잡해서 인터넷에 글을 써 조언을 구해보려 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나에겐 혼성으로 뭉쳐 다니던 친구...
신도 야근을 하나요?의 백지한 천사님을 모십니다! ✔성인 여성분만 와주세요! 필자도 2023년 기준으로 20대 중반의 생물학적 여자입니다! ✔맞춤법은 띄어쓰기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쓰진 않으셔도 되지만, '되/돼, 예/에, 안/않'처럼 기본적인 부분은 틀리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_ㅠ ✔계정은 만들어서 와주세요! 인장 닉네임 위치 헤더 등등 모두 자유롭게 꾸...
같이 올리는 BGM은 제가 쓰면서 들은 곡이라 웬만하면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용... (꾸벅) 오전 10시 여주는 어젯밤 까먹고 커튼을 안치고 자버리는 바람에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쨍한 햇빛 때문에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끔뻑거리며 잠에서 깼다. 경기가 2시에 시작하니까 12시 반쯤 출발하면 되겠다 싶어 이불 속에서 몸을 더 느적느적 거리며 핸드폰을 켰다...
호랑신랑뎐 연재처: 네이버 웹툰 웹툰장르: 로맨스,일상, 시대극/판타지 특징: 남주가 호랑이랍니다. 부부의 일상,컷툰 소개글: 산 속에 사는 금슬 좋은 부부! 그러나 이 부부에겐 어딘가 특별한 점이 있다. 그건 바로.. 신랑이 사람처럼 걸어다니고 말도 할 수 있는 호랑이라는데..? 무뚝뚝하지만 마음씨 착한 호랑이 신랑과 장난스럽고 수다스러운 인간 아내가 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주변에 관심 없는 사서 」 라고 쓰고 책 광인이라 읽는다 `` 기록은 소중히, `` 이름 - `` 「 Gray CARAT, 그레이 캐럿 」 `` 나이 - ``「 약 33세 」`` 키/몸무게 - ``「 182.6cm / 74.2kg 」`` 성별 - ``「 여성 」`` 직업 - ``「 사서 」`` 지원이유 - ``「 기록을 지키고 싶어서, 」`` 그녀의 지...
신청 시 꼭 읽어주세요!! 신청자분의 공지 미숙지로 인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ㅜ 그림의 저작권은 저 김꼬시기에게 있습니다 (@a_e_go) 가격 1인당 3000원 완성본은 샘플로 사용됩니다 (비공개 원할시 추가금 0.1) 본 커미션 그림의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시 따로 문의주세요) 본 커미션은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 알페스 나페스 드림등...
♪ 멸망한 세계에서 쓰레기들만이 살아 남는 클리셰. 퍽이나 올드하지만 앤티크하고 매력적인 소재지. 괜히 클리셰가 클리셰인 게 아니라고 해야 할까. 이현지는 아름다운 지하 야경을 내려다보곤 그렇게 생각했다. 아, 물론 오늘도 국방부장관이 데워 내 온 핫초코를 마시며. "고마워요." "아닙니다." 종이와 마카. 제법 재밌는 조합이지 않은가. 가끔 종이 위로 마...
코하에 대한 몹시 주관적인 해석 포함 의식의 흐름 애매한 끝 불확실한 미래를 앞두고 의지할 곳이 마찬가지로 불확실한 서로밖에 없는 코하가 너무 좋다,,, 말이 왜이렇게 어렵지? 암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부터 굳이 읽을 필요없는 코하 주저리] → 코난x하이바라 cp의 존맛 포인트에 대한 고찰 코하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분명 꽁냥꽁냥한데 뭔가 아...
세상엔 참 다양하게 대책없는 일들이 있었다. 실수로 복분자주를 엎어은 게 살인사건 현장을 만들어서 경찰과 119가 온다던가. 어릴적 결혼을 약속하던 철없는 유치원생들이 어른되서 만났는데 상대가 동성이었다던가. 한창 결혼식중이던 연인이 사실 남매라던가. 그런 종류의 다양한 대책없음거 말이다. 그중에 가장 골때리는 일은 사주에 망신살이 낀거 아닌가 할 정도로 ...
52 유메라의 폭소는 도서관의 모든 사람이 워드키퍼의 방을 쳐다볼 만큼 요란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녀에게 조용히 좀 합시다, 하고 말할 수가 없었다. 그녀는 스스로도 괴로워보일 정도로 정말 미친듯이 웃었기 때문이다. 뭐그리 빵터질게 있나 오히려 궁금할만치 웃음소리가 폭탄처럼 터졌다. '트하햐항햐하하햙하랴핡하!!' 문 너머의 텐가가 지척에 앉아 기다리다 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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